[아시아경제/조인경기자]GS수퍼마켓은 8일부터 11일까지 '산지 직송, 최저가 기획전'을 펼친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굴과 소굴, 사과, 새송이 버섯 등을 최고 30%까지 할인한다.
소굴은 자연산으로 생산량이 적어 세 종류 중 가격이 가장 비싸고, 김장용으로 주로 사용되며 중굴은 양식산이 대부분이며 횟감, 젓갈, 굴무침, 굴국밥 등에 사용된다.
또한 청송사과와 덕천 한송이버섯도 산지에서 직접 제품을 구매해 최저가로 판매한다.
청송지역은 기온차가 심해 다른 지역에 비해 사과의 당도가 높고 표면이 단단하며 덕천지역은 청정지역에서 재배되는 무공해버섯으로 유명하다.
GS수퍼마켓은 생굴과 소굴을 각각 890원(100g), 1580원(100g)에 판매하고, 사과를 4980원(봉), 새송이버섯을 1380원(봉)에 판매한다.
ikjo@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