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멤버 방에 저거 뭐야?…무심코 찍어 올린 사진에 누리꾼 "쓰레기집" 경악
일본 걸그룹 멤버가 '쓰레기집'에 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사연의 주인공은 일본 걸그룹 '잼스 컬렉션(JamsCollection)' 멤버 오코노기 루카(28)다. 오코노기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게망서비스(SNS)에 "오랜만에 집에 돌아오니 이게 제 웃음 버튼"이라며 자신의 방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코노기의 방은 옷가지와 가방, 쇼핑 봉투 등 발 디딜 틈 없이 온갖 잡동사니가 바닥에 깔려 있었다. 이
삼성 짐 싸자 기다렸다는 듯…"우리가 잘해서 퇴출당한 것" 中 매체들 자화자찬
삼성전자가 중국 생활가전·TV 시장에서 철수하기로 한 가운데, 중국 매체들이 자국 산업 성장에 따른 당연한 결과라는 평가를 내놨다. 삼성전자는 6일 중국 시장에서 생활가전과 TV 판매를 중단한다고 공식 확인했다. 수익성이 낮은 완제품 사업 비중을 줄이고 모바일·반도체·의료기기 등 고부가가치 사업 중심으로 구조를 재편할 방침이다. 이에 대해 7일 중국 펑파이신문은 논평을 통해 "삼성전자의 중국 가전 시장 철수를 객
"일본서 이게 무슨 망신"…간 큰 한국인, 1만번의 수상한 행적
일본 도쿄의 서점에서 책을 훔친 혐의로 한국 국적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최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도쿄 경시청 혼조경찰서는 지난 7일 한국 국적의 49세 남성 조모씨를 절도 혐의로 체포했다. 조씨는 지난해 8월8일 오후 8시35분부터 9시 사이 도쿄 나카노구의 한 서점에서 3만4100엔(약 32만원) 상당의 책 15권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혼조서에 따르
내년부턴 '부르는 게 값'…33년만에 최고치 '껑충' 뛴 도쿄 부동산
편집자주도쿄에 상주 중인 국제부 기자가 한 주간 일본에서 보고 들은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매주 토요일 업데이트 '한국 부동산도 결국 일본처럼 되고 말 것이다.' 한국에서 집 알아보면 항상 듣는 이야기입니다. 1980년대 버블경제 당시 일본에서는 부동산과 주식 시장으로 막대한 투기 자금이 몰렸습니다. 이에 '도쿄 땅값으로 미국을 살 수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왔었죠. 그러나 버블이 붕괴되면서 일본은 이른바 '잃어버린
교사 그만둔 여성 선택한 직업 뭐길래…"年 1억5000만원 벌어요"
미국의 한 전직 교사가 '전문 포옹 상담사'로 전직한 뒤 연간 약 1억4600만원의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미 뉴욕포스트는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엘라 러브(51)가 13년간의 공립학교 미술 교사 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길을 선택한 사연을 소개했다. 그는 과밀 학급 문제와 부족한 예산 등 열악한 교육 환경으로 심각한 번아웃(소진)을 겪었다. 그는 결국 8년 전 교직을 떠났고, 사람을 안아주고 위로하
고양이처럼 다리 잡고 '쿨쿨'…美 가정집 창문 근처서 낮잠 자다 발견된 흑곰
미국 콜로라도주의 한 주택에서 흑곰이 낮잠을 자다 발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연합뉴스TV는 KKTV, CBS뉴스 등 현지 매체를 인용해 최근 콜로라도주 팰컨의 한 주택 인근에서 낮잠 자던 흑곰을 발견한 사연에 대해 소개했다. 앞서 지난 5일 콜로라도 경찰 당국에 "창문 옆에 곰이 자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콜로라도 야생동물 관리국과 경찰은 주택 지하실 창문 바깥쪽, 우물처럼 파인 공간에 빠져 있
"저게 밤마다 눈을 뜬다"…농촌 마을 뒤덮은 수상한 물체
야생 곰의 잦은 민가 출몰로 인명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일본에서 동물 퇴치용 늑대 로봇 '몬스터 울프'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설치 요청 쇄도"…야생동물 위협하는 '늑대 로봇' 13일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기계 부품가공업체 '오타 세이키'는 올해 들어 '몬스터 울프' 주문량이 예년보다 3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로봇은 적외선 센서로 동물의 접근을 감지하면 경고 시스템이 자동으로 작동한다. 곰 등 야생동물이
"지금 안 사두면 더 오른다" 한국 추월한 북한…전쟁 불똥에 사재기 횡행
중동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북한 내 휘발유 가격이 급등하면서 평양의 기름값이 남한을 추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료 가격 상승이 북한 경제 전반의 물가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리터 당 1.56달러…한국(1.41달러)도 추월6일(현지시간)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에 따르면 평양 내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7일 ㎏당 1.24달러에서 이날 현재 2달러까지 치솟았다. 리터당 환산 가격은 1.56달러로
"한국 인식 낮네, 두 번이나 거절당해"…CNN 기자가 서울서 겪은 '혼밥 문전박대'
한국을 다녀간 미국 기자가 국내 식당 이용 경험을 소개해 화제다. 국내에서도 1인 가구가 늘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혼밥' 손님을 배려하는 문화는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난 5일(현지시간) 미 CNN 방송의 여행 전문 채널 'CNN 트래블'은 한국에서 여행하다가 두 번이나 혼밥을 거절당했다는 경험담을 공개했다. 이 기자는 서울 방문 당시 평일 오후 1시께 한 식당을 찾았다고 한다. 그는 혼자 왔다는 의미로 손가락 한 개를
"하이닉스에 95% 몰빵했더니 100억 됐다"…日 투자자 인증글 화제
일본의 한 개인 투자자가 SK하이닉스에 자산 대부분을 집중 투자해 100억원에 육박하는 자산을 달성했다는 인증글을 올려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해외 개인투자자들의 한국 증시 관심도 커지는 분위기다. 일본인 투자자 A씨는 지난 11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총자산 10억엔 달성"이라는 글과 함께 증권 계좌 화면을 공개했다. 그는 "2024년 6월부터 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