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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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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멤버 방에 저거 뭐야?…무심코 찍어 올린 사진에 누리꾼 "쓰레기집" 경악

걸그룹 멤버 방에 저거 뭐야?…무심코 찍어 올린 사진에 누리꾼 "쓰레기집" 경악

일본 걸그룹 멤버가 '쓰레기집'에 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사연의 주인공은 일본 걸그룹 '잼스 컬렉션(JamsCollection)' 멤버 오코노기 루카(28)다. 오코노기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게망서비스(SNS)에 "오랜만에 집에 돌아오니 이게 제 웃음 버튼"이라며 자신의 방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코노기의 방은 옷가지와 가방, 쇼핑 봉투 등 발 디딜 틈 없이 온갖 잡동사니가 바닥에 깔려 있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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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이게 무슨 망신"…간 큰 한국인, 1만번의 수상한 행적

"일본서 이게 무슨 망신"…간 큰 한국인, 1만번의 수상한 행적

일본 도쿄의 서점에서 책을 훔친 혐의로 한국 국적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최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도쿄 경시청 혼조경찰서는 지난 7일 한국 국적의 49세 남성 조모씨를 절도 혐의로 체포했다. 조씨는 지난해 8월8일 오후 8시35분부터 9시 사이 도쿄 나카노구의 한 서점에서 3만4100엔(약 32만원) 상당의 책 15권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혼조서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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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턴 '부르는 게 값'…33년만에 최고치 '껑충' 뛴 도쿄 부동산[뭔日있슈]

내년부턴 '부르는 게 값'…33년만에 최고치 '껑충' 뛴 도쿄 부동산

편집자주도쿄에 상주 중인 국제부 기자가 한 주간 일본에서 보고 들은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매주 토요일 업데이트 '한국 부동산도 결국 일본처럼 되고 말 것이다.' 한국에서 집 알아보면 항상 듣는 이야기입니다. 1980년대 버블경제 당시 일본에서는 부동산과 주식 시장으로 막대한 투기 자금이 몰렸습니다. 이에 '도쿄 땅값으로 미국을 살 수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왔었죠. 그러나 버블이 붕괴되면서 일본은 이른바 '잃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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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밤마다 눈을 뜬다"…농촌 마을 뒤덮은 수상한 물체

"저게 밤마다 눈을 뜬다"…농촌 마을 뒤덮은 수상한 물체

야생 곰의 잦은 민가 출몰로 인명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일본에서 동물 퇴치용 늑대 로봇 '몬스터 울프'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설치 요청 쇄도"…야생동물 위협하는 '늑대 로봇' 13일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기계 부품가공업체 '오타 세이키'는 올해 들어 '몬스터 울프' 주문량이 예년보다 3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로봇은 적외선 센서로 동물의 접근을 감지하면 경고 시스템이 자동으로 작동한다. 곰 등 야생동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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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그만둔 여성 선택한 직업 뭐길래…"年 1억5000만원 벌어요"

교사 그만둔 여성 선택한 직업 뭐길래…"年 1억5000만원 벌어요"

미국의 한 전직 교사가 '전문 포옹 상담사'로 전직한 뒤 연간 약 1억4600만원의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미 뉴욕포스트는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엘라 러브(51)가 13년간의 공립학교 미술 교사 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길을 선택한 사연을 소개했다. 그는 과밀 학급 문제와 부족한 예산 등 열악한 교육 환경으로 심각한 번아웃(소진)을 겪었다. 그는 결국 8년 전 교직을 떠났고, 사람을 안아주고 위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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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반도체 신흥강자 등장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반도체 신흥강자 등장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 세레브라스가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70%가까이 급등했다. 세레브라스는 14일(현지시간) 나스닥 시장에서 공모가 185달러 대비 68% 급등한 311.0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386달러까지 치솟기도 했다.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660억달러를 웃돌았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세레브라스의 상장 첫 날 주가 상승폭은 40억달러 이상을 조달한 미국 상장 기업 가운데 2000년 이후 최대 상승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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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에 95% 몰빵했더니 100억 됐다"…日 투자자 인증글 화제

"하이닉스에 95% 몰빵했더니 100억 됐다"…日 투자자 인증글 화제

일본의 한 개인 투자자가 SK하이닉스에 자산 대부분을 집중 투자해 100억원에 육박하는 자산을 달성했다는 인증글을 올려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해외 개인투자자들의 한국 증시 관심도 커지는 분위기다. 일본인 투자자 A씨는 지난 11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총자산 10억엔 달성"이라는 글과 함께 증권 계좌 화면을 공개했다. 그는 "2024년 6월부터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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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안 가도 됩니다"…고혈압 낮추는 데 가장 좋은 운동

"헬스장 안 가도 됩니다"…고혈압 낮추는 데 가장 좋은 운동

유산소 운동과 복합 운동(유산소+근력운동), 고강도 인터벌 운동이 고혈압 환자의 24시간 활동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산소 운동은 주·야간 혈압 전반에서 가장 일관된 감소 효과를 보였다. 12일(현지시간) 브라질 히우그란지두술 연방대 로드리구 페하리 교수팀은 영국스포츠 의학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에 게재된 논문에서 "유산소 운동과 복합 운동, 고강도 인터벌 운동은 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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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 유혹에 넘어갔다" 시신 옆 1억원 '슬쩍'…결국 파면된 日경찰간부

"순간적 유혹에 넘어갔다" 시신 옆 1억원 '슬쩍'…결국 파면된 日경찰간부

일본 경찰 간부가 변사 사건 현장에 있던 현금을 훔친 혐의로 기소돼 파면됐다. 15일 일본 아사히신문은 "오사카부 경찰이 변사 사건 현장에 있던 현금 약 1011만엔(약 9564만원)을 훔친 혐의로 사카이시 미나미경찰서 형사과 소속 경부보(우리나라 경위) 고토 신(52)을 징계면직 처분했다"고 보도했다. 고토는 살인사건 등을 담당하는 강력범죄계 계장으로, 지휘 역할을 맡아 변사 현장 등에 반복적으로 출동해왔다. 그는 올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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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밀크티 마시다가 나온 '수은' 알갱이…음료 사준 남친이 범인?

유명 밀크티 마시다가 나온 '수은' 알갱이…음료 사준 남친이 범인?

중금속인 수은 알갱이가 유명 밀크티 체인점의 음료에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피해자의 남자친구가 사건을 벌인 유력한 용의자로 밝혀져 중국 현지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안후이성에 사는 A씨가 지난달 27일 남자친구가 사 온 한 유명 밀크티 프랜차이즈의 음료를 마시다가 은색 알갱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처음 몇 모금은 괜찮았지만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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