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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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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불쌍해" "다신 오지마" 일본 누리꾼들, 25만명 중국인 방한 소식 반응이

"한국 불쌍해" "다신 오지마" 일본 누리꾼들, 25만명 중국인 방한 소식 반응이

중·일 갈등으로 중국 정부가 일본 여행 자제를 권고하는 이른바 '한일령(限日令·일본금지령)' 기조가 이어지면서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중국의 설에 해당하는 춘제(春節) 연휴를 앞두고 최대 25만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찾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일본 온라인상에서는 "오히려 잘됐다"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방한 중국인 급증…"춘제에 최대 25만명"중국 춘제 연휴(2월 15~23일)를 앞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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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터지면 한국 경제 23% 날아간다"…대만 변수에 세계 '초비상'

"전쟁 터지면 한국 경제 23% 날아간다"…대만 변수에 세계 '초비상'

중국이 대만을 침공해 미국이 개입할 경우 전 세계 경제에서 10조6000억달러(약 1경5440조원)가 증발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의 경우 국내총생산(GDP)의 23%가 감소하는 막대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관측됐다.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전쟁, 봉쇄, 긴장 고조, 현상 유지, 화해 등 다섯 가지 시나리오를 토대로 전 세계 경제에 미칠 영향을 추산한 보고서를 1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중국의 대만 침공으로 전쟁 발발을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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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명 잘려나간다…"요즘 누가 먹어요" Z세대가 외면한 시장

6000명 잘려나간다…"요즘 누가 먹어요" Z세대가 외면한 시장

사회 전반적으로 음주를 줄이는 분위기가 강화하는 가운데, 세계 2위 맥주 제조업체인 하이네켄이 최대 6000명을 감원할 방침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1일(현지시간) 하이네켄은 "도전적인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비용 절감 차원에서 향후 2년에 걸쳐 5000~6000개의 일자리를 감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이네켄의 직원 수는 네덜란드의 3700명을 비롯해 전 세계 약 8만7000명에 달한다. 돌프 판 덴 브링크 최고경영자(CEO)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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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추위 속 '수영복'만 입고 공연한 女 아이돌…보는 이들마저 '아찔'

영하 추위 속 '수영복'만 입고 공연한 女 아이돌…보는 이들마저 '아찔'

영하의 날씨에 눈발이 날리는 야외 축제 무대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공연을 펼친 일본 지하 아이돌 그룹이 논란이다. 지역사회와 온라인에서는 "멤버 안전을 고려하지 않은 연출"이라는 비판이 잇따랐고, 소속사는 사과와 함께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았다. 13일 TV아사히 등 일본 매체는 일본의 유명 겨울 축제인 '삿포로 눈축제'에서 일본 아이돌 그룹 멤버가 영하의 추위 속에 수영복만 입고 공연을 펼쳐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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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애슬론 동메달리스트의 참회…"바람피웠어요"

바이애슬론 동메달리스트의 참회…"바람피웠어요"

엉뚱한 소감이다.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남자 대표팀의 스투를라 홀름 레그레이드(28)의 고백이다.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20㎞ 개인 경기에서 52분19초8을 기록, '대표팀 동료' 요한올라브 보튼(51분31초5)과 에릭 페로(프랑스·51분46초3)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 4×7.5㎞ 릴레이 종목 금메달에 이어 두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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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옷 안 입어 민망"…여성 50명 무더기 체포했던 이 나라 또 난리났다

"거의 옷 안 입어 민망"…여성 50명 무더기 체포했던 이 나라 또 난리났다

호주 시드니의 한 지방 의회가 해변을 오가는 시내버스에 수영복 차림의 승객 탑승을 금지해 논란이다. 이번 조치는 "수영복 차림 승객이 보기 불편하다"는 일부 승객들의 민원이 잇따르면서 이뤄졌다. 미국 CNN 방송은 13일(현지시간) 시드니 북부 해안 지역을 관할하는 의회가 지역 커뮤니티 버스 이용객에게 반드시 겉옷을 착용해야 한다고 알리는 내용의 안내문을 버스에 게시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버스는 맨리, 페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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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개 비치했는데 벌써 동났다?"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서 무료로 나눠주는 '이것' 인기

"1만개 비치했는데 벌써 동났다?"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서 무료로 나눠주는 '이것' 인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선수촌에 비치된 무료 콘돔이 대회 초반 빠르게 소진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 등 외신은 대회 조직위원회가 이번 올림픽 선수촌 곳곳에 남녀용 콘돔을 포함해 총 9700개를 배포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대회에는 92개국에서 약 2900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초반부터 상당 물량이 동난 것으로 전해졌다.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올림픽 기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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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로 2개월만에 '33만 팔로워' 대박…초미녀 인플루언서 샴쌍둥이 정체가

미모로 2개월만에 '33만 팔로워' 대박…초미녀 인플루언서 샴쌍둥이 정체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수십만 명의 팔로워를 모으며 화제를 모은 샴쌍둥이 인플루언서가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가상 캐릭터로 밝혀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희귀 질환을 소재로 관심과 수익을 끌어냈다는 점에서 윤리적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과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발레리아'와 '카밀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이 인스타그램 계정은 지난해 12월 개설된 이후 약 2개월 만에 33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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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와 오르가슴이 숙면 부른다…"여성에게 효과 더 뚜렷"

성관계와 오르가슴이 숙면 부른다…"여성에게 효과 더 뚜렷"

성관계가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이 나왔다. 단순한 심리적 안정 효과를 넘어 실제 수면 지표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것이 연구의 골자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10일(현지시간) 수면·회복 전문가이자 정신생리학자인 크리스틴 홈즈 박사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보도했다. 웨어러블 헬스기업 후프(Whoop)의 글로벌 인간 성과 책임자 겸 수석 과학자인 홈즈 박사는 "불면증은 자연의 생체 리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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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왜 불러' 21만원이면 된다…"춤·노래 가능" 中 로봇 서비스

'연예인 왜 불러' 21만원이면 된다…"춤·노래 가능" 中 로봇 서비스

중국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산업 현장보다 먼저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상업화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의 대여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파티와 각종 행사 현장을 중심으로 활용이 빠르게 확산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0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에서 999위안(약 21만원)을 내면 휴머노이드 로봇을 빌려 춤과 공연, 사진 촬영 등을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가 시범 운영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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