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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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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68억' 주식대박 공무원 추앙받았는데…계좌인증 AI로 판별해보니

'4억→68억' 주식대박 공무원 추앙받았는데…계좌인증 AI로 판별해보니

4억원의 시드머니로 시작해 68억원까지 자산을 불렸다던 공무원이 직장인 커뮤니티를 달군 가운데, 조작될 가능성이 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자신을 공무원이라고 밝힌 A씨가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 올린 게시글이 큰 화제가 됐다. A씨는 "4억원으로 투자를 시작해 약 68억원의 자산을 만들었다"며 수익 내역이 담긴 증권 계좌 화면을 공개했다. 이 게시물은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A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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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이 벌었어요" 백화점에서 펑펑…그 돈, 반도체에서 나왔다

"돈 많이 벌었어요" 백화점에서 펑펑…그 돈, 반도체에서 나왔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국의 수출이 큰 폭으로 개선되고 주식 시장도 살아나면서 백화점과 대형마트, 호텔 등 내수시장으로 부의 효과(Wealth effect)가 나타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수출 개선·증시 호황에 내수주 실적개선 기대감 커져12일 한국거래소와 KB증권 등에 따르면 2월 들어 우리 증시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업종은 유통주로 평균 상승률이 18%에 달했다. 2월 들어서는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주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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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시간 없어! 어서 타"…"형, 바로 탈게요" 18만전자 시대 밈 화제

이재용 "시간 없어! 어서 타"…"형, 바로 탈게요" 18만전자 시대 밈 화제

지난 13일 삼성전자의 주가가 사상 처음으로 18만원대를 넘어서는 신고가를 기록하자,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재용 회장을 주인공으로 한 패러디 이미지가 확산하고 있다. 투자자들의 기대감과 재미를 결합한 밈이 등장하면서 주가 상승과 함께 또 하나의 화제를 만들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장 초반 18만4400원을 터치하며 장중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정규장 마감가는 18만1200원으로, 전날 기록한 17만8600원을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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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주당 1.2만원 현금 배당

현대엘리베이터, 주당 1.2만원 현금 배당

현대엘리베이터가 보통주 1주당 1만2010원을 현금 배당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12.1%로 배당금총액은 4336억원이다. 기준배당일은 오는 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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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 아레나스 영종 4350억원 매각…7년 개발사업 결실

이지스자산운용, 아레나스 영종 4350억원 매각…7년 개발사업 결실

이지스자산운용이 인천 영종도의 아레나스 영종 항공물류센터를 4350억원에 매각하며 개발부터 운영, 매각까지 전 사이클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10일 IB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은 최근 아레나스 영종 매각을 완료했다. 이번 거래는 이지스자산운용이 처음 집행한 물류센터 개발사업으로, 2018년 사업 개시 7년 만에 최종 매각에 성공한 사례다. 아레나스 영종은 인천 중구 운북동에 위치한 지상 6층, 연면적 18만6095㎡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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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손절, 한국은 찐사랑"…명품백 말고 마스크팩 털러 돌아왔다[주末머니]

"일본은 손절, 한국은 찐사랑"…명품백 말고 마스크팩 털러 돌아왔다

중국의 최대 명절인 춘절이 최장 기간인 9일간(2월 15일~23일) 이어지면서 한국 관광업에 온기를 불러올 전망이다. 류진이 KB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리포트에서 "예년(7~8일)과 비교해 춘절 연휴가 길어진 가운데 중일 갈등의 수혜가 더해지며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중국 정부가 방일 자제를 권고한 이후 같은 해 12월 중국인 관광객은 전년 동기 대비 45% 급감했다.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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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미래에셋증권, 1분기 스페이스X 평가이익만 1조원…목표가↑"

"미래에셋증권, 1분기 스페이스X 평가이익만 1조원…목표가↑"

유안타증권은 12일 미래에셋증권에 대해서 작년 4분기 순이익이 컨센서스를 50.8% 상회했다면서 목표주가를 종전 4만8500원에서 6만15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우도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날 "미래에셋증권의 작년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5773억원으로 컨센서스를 50.8% 상회했다"며 "추정치에는 xAI 관련 평가이익을 3000억원 수준으로 반영했는데 이번 실적발표에서 5000억원의 평가이익이 발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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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돈 날리면 안돼, 출·퇴근길에 미리 대응 완료"… 하루에 22조가 왔다갔다

"목돈 날리면 안돼, 출·퇴근길에 미리 대응 완료"… 하루에 22조가 왔다갔다

국내 증시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출퇴근길 주식거래에 나서는 투자자가 급격히 늘고 있다. 10일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지난주 프리·메인·애프터마켓을 합산한 일평균 거래대금은 21조950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2월 7조435억원, 지난달 20조9019억원에 이어 증가 추세다. 특히 정규장 전후로 운영되는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지난주 이들 시장의 일평균 거래액은 5조6455억원에 달했다.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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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만에 2만원에서 4만원으로 '껑충'…머스크 언급에 기대감 커진 한화솔루션[이주의 관.종]

일주일 만에 2만원에서 4만원으로 '껑충'…머스크 언급에 기대감 커진 한화솔루션

우주 태양광에 대한 기대감으로 한화솔루션에 대한 여의도 증권가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지만, 올해는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의 흑자전환 등 적자 폭을 줄여나갈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도 더해졌다. 최근 한화솔루션의 주가는 장중 5만원 언저리까지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찍었다. 주가, 일주일 만에 2만원대→4만원대로한화솔루션의 주가는 지난해 11월 이후 불과 지난주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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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뒤 갚을게, 망할 일 없다 이거지"…'585조 빚 잔치' 벌이는 빅테크의 자신감 [주末머니]

"100년뒤 갚을게, 망할 일 없다 이거지"…'585조 빚 잔치' 벌이는 빅테크의 자신감

최근 구글의 '100년 만기 채권 발행 ' 소식은 여러모로 화제였다. 100년 뒤까지 돈을 빌리겠다는 발상은, 그만큼 '우린 그만큼 오래 갈 회사'라는 자신감의 표현으로 읽힌다. 국가도 아닌 민간 기업이, 그것도 혁신의 소용돌이 한복판에 있는 빅테크 기업이 이런 초장기 채권을 언급하는 것은 흔한 일이 아니다. 이런 움직임을 단순한 해프닝으로 보긴 어렵다. 구글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올해 들어 빅테크 전반에서 회사채 발행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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