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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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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때문에 총알도 못 만드네"…60배 가격 폭등에 드론·전투기 멈췄다

"중국 때문에 총알도 못 만드네"…60배 가격 폭등에 드론·전투기 멈췄다

중국이 서방 방위 산업체에 핵심 광물의 공급을 제한하며 생산이 지연되고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고 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올해 초 미·중 무역 갈등이 고조되자 중국은 희토류 수출 통제를 강화했다. 지난 6월 영국 런던에서 2차 미·중 고위급 협상을 가진 뒤 희토류 수출을 허용했지만, 여전히 군수 목적의 핵심 광물에 대해선 수출을 통제하고 있다.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의 약 90%를 공급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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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중국에서 전염 시작" 전세계 비상 걸렸다…치료제도 없다는 '이 전염병'

"또 중국에서 전염 시작" 전세계 비상 걸렸다…치료제도 없다는 '이 전염병'

중국 남부에서 급속히 확산 중인 모기 매개 전염병 치쿤구니야 열병이 타이완에도 유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8일(현지시간) 타이완 매체 중앙통신사는 중부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이 치쿤구니야 열병에 감염됐다고 보도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는 중국 본토와 직접 연관된 타이완 첫 유입 사례다. 이 여성은 지난달 중국 광둥성 포산·선전을 방문했을 때 모기에 물렸고, 귀국 뒤 다음날 발열과 발진, 관절통 증상을 보여 입원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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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대국이라니 믿을 수 없어"…의외의 결과에 '화들짝' 놀란 태국

"불륜대국이라니 믿을 수 없어"…의외의 결과에 '화들짝' 놀란 태국

태국이 전 세계에서 배우자의 불륜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약 51% 수준으로 전체의 절반을 넘으면서 상위 20개 국가 중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순위에 올랐다. 5일(현지시간) 태국 카오소드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베드바이블, 인사이더 몽키 등에서 각국의 부부간 불륜율을 조사한 결과 태국이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불륜을 인정한 사람의 비율은 전체의 51%로, 2위인 덴마크(46%)와도 큰 차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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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서 절대 만지지 마세요"…객실서 가장 더러운 '뜻밖의 물건'

"호텔서 절대 만지지 마세요"…객실서 가장 더러운 '뜻밖의 물건'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며 더위를 피해 호텔로 향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객실 내 위생 상태에 대한 전문가의 경고가 나와 주의가 요구된다. 5일 미국 뉴욕포스트는 휴스턴대학교의 연구를 인용, "일부 호텔 객실에서는 세균 수치가 병원 기준보다 최대 10배 이상 높게 측정된 사례가 있었다"며 "겉보기에 깨끗해 보일 수 있지만 놀라울 정도로 많은 양의 박테리아와 바이러스가 숨어 있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객실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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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 있으면 당장 치우세요"…의사가 경고한 독성 물질 8가지

"집 안에 있으면 당장 치우세요"…의사가 경고한 독성 물질 8가지

매일 쓰는 프라이팬, 세탁 세제, 인공 감미료까지. 미국의 한 소화기내과 전문의가 일상 속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독성 물질 8가지를 공개하며 가능한 한 빨리 생활 속에서 제거할 것을 권고했다.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제품들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경고다.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의사로 일하고 있는 하버드대 의대 출신 소화기내과 전문의 사우라브 세티 박사는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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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로 300만원 내며 아파트 사느니"…2억짜리 '여기'서 살래요

"월세로 300만원 내며 아파트 사느니"…2억짜리 '여기'서 살래요

영국 소도시 브리스톨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 거주비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보트 생활'을 자처해 화제다. 보트로 거처를 옮긴 뒤 이 여성의 생활비 부담은 거의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고 한다. 브리스톨 라이브, 데일리 메일 등 영국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사연의 주인공 루시 바웍(28)은 지난해 4월 아파트 생활을 포기하고 중고 보트로 거주지를 옮겼다고 한다. 해당 보트는 길이 14.6m, 폭 3.65m 면적으로, 한 사람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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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성과 결혼할래" 한국 남성들 우르르…日 누리꾼 반응 보니

"일본여성과 결혼할래" 한국 남성들 우르르…日 누리꾼 반응 보니

일본인 여성과 결혼하기 위해 일본으로 '원정 맞선'을 떠나는 한국인 남성이 급증하고 있다. 한국보다 결혼 비용 부담이 적은 일본에서 배우자를 찾으려는 움직임으로 분석된다. 7일 일본 매체 TBS뉴스는 "일본인 여성과의 결혼을 희망해 일본으로 건너와 배우자를 찾는 한국인 남성들이 급격히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에서 항공기 연구개발 업무를 하는 하경민씨(35)는 일본인 여성과의 맞선을 보기 위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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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적은 처음' 발칵 뒤집힌 열도…"무서워 일본 못 가겠다"

'이런 적은 처음' 발칵 뒤집힌 열도…"무서워 일본 못 가겠다"

일본 전역이 사상 유례없는 '재해급 폭염'에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달 일본 전국의 월 평균 기온은 기상청 관측 이래 가장 높았으며 7월 평균 기온은 올해까지 3년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교토부는 지난달 30일 40도를 돌파,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40도 이상 기온이 측정됐다. 일부 지역은 나흘 연속 40도를 넘겼는데, 이는 2013년 8월 이후 역대 두 번째다. "라멘도 도망칠 날씨"…폭염에 음식 모형까지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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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게 아니라 위험한 거였네…"근육 풀려다 뇌졸중 유발할 수도"

시원한 게 아니라 위험한 거였네…"근육 풀려다 뇌졸중 유발할 수도"

뭉친 근육을 풀기 위해 사용하는 마사지 건을 목 부위에 대면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대 신경과 전문의 바이빙 첸 박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영상을 통해 '뇌 건강을 위해 절대 하지 않아야 할 세 가지 활동'에 대해 알렸다. 첸 박사는 영상에서 "나는 목에 마사지 건을 절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목의 척추동맥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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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아이, 가방에 넣어 버스 짐칸에"…20대 엄마에 발칵 뒤집힌 뉴질랜드

"2살 아이, 가방에 넣어 버스 짐칸에"…20대 엄마에 발칵 뒤집힌 뉴질랜드

뉴질랜드 북부에서 2살짜리 여자아이가 버스 수하물 칸에 들어있던 여행용 가방 안에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현지 경찰은 아동을 방임한 혐의로 한 뉴질랜드 여성을 체포하고 조사에 나섰다. 4일(현지시간) 영국의 BBC, 미국의 CNN 등 다수의 외신은 뉴질랜드 경찰이 여성 A씨(27)를 아동 학대와 방치 혐의로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오클랜드 북쪽 카이와카 지역의 한 정차 지점에서 일어났다. 당시 한 승객이 짐칸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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