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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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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김새도 냄새도 다 역겨워"…한국 다녀간 칸예 아내, 때아닌 고통호소

"생김새도 냄새도 다 역겨워"…한국 다녀간 칸예 아내, 때아닌 고통호소

최근 한국을 다녀간 미국의 힙합 뮤지션인 칸예 웨스트(47)의 아내 비앙카 센소리(29)가 남편의 그릴즈(치아 액세서리)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인터치위클리는 비앙카가 남편 칸예 웨스트의 '그릴즈(grillz)' 때문에 힘겨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릴즈는 다이아몬드, 금 등의 보석으로 장식한 치아 액세서리로 탈부착이 가능하다. 칸예의 경우 그릴즈를 티타늄을 소재로 제작했다.비앙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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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은 모두 알고 있다"…기내 커피의 '더러운 비밀'

"승무원은 모두 알고 있다"…기내 커피의 '더러운 비밀'

미국 항공사의 조종사가 기내 섭취에 주의해야 할 음식들을 소개하며 '더러운 비밀'을 경고했다. 17일(현지시간) 미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델타 항공의 조종사이자 부기장으로 근무 중인 폴 야노비츠는 비행기에서 주의해야 할 음식으로 술, 커피, 탄산음료, 매운 음식, 튀긴 음식 등 5가지를 짚었다. 그는 "이른 아침 비행에는 좋을지 몰라도, 커피에 들어 있는 카페인은 이미 탈수 상태인 기내 환경에서 (더 심각한) 탈수를 일으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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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 맛에 쓰다가 망하게 생겼다…세계 시장 뒤흔드는 '차이나 덤핑'[뉴스속 용어]

싼 맛에 쓰다가 망하게 생겼다…세계 시장 뒤흔드는 '차이나 덤핑'

‘차이나 덤핑(China Dumping)’은 중국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 과잉 생산한 제품을 헐값에 팔아버리는 수출전략을 일컫는다. '덤핑'이란 이해득실을 무시하고 싼 가격에 상품을 파는 일이다. 국제무역에서는 해외 국가에 국내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상품을 수출하는 전략을 말한다. 재고떨이 수준의 중국발 초저가 공세는 한국을 포함한 세계 경제의 질서를 왜곡하는 ‘차이나 쇼크’의 원인으로 지목된다. 차이나 덤핑은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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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집서 물 잘못 마셨다가…폐 망가지고 매일 알약만 16개 먹어"

"친구집서 물 잘못 마셨다가…폐 망가지고 매일 알약만 16개 먹어"

한 남성이 친구 집에서 무심코 물을 마신 후 폐가 망가지고 관절염까지 앓게 된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호주에 사는 남성 크리스 캐퍼(33)가 여과되지 않은 천연 샘물을 마신 뒤 폐의 3분의 1이 세균에 감염되고 패혈성 관절염을 앓게 됐다. 그는 비결핵항산균 감염 진단을 받은 후 "친구 집에서 마신 천연 샘물이 원인"이라고 주장했지만, 아직 직접적인 연관성은 밝혀지지 않았다.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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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58명과 불륜 저지른 미모의 공무원, '정치적 사형' 선고한 中

부하 58명과 불륜 저지른 미모의 공무원, '정치적 사형' 선고한 中

중국 남서부의 한 여성 고위 공무원이 58명의 부하직원과 성관계를 갖고 6000만 위안(약 113억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결국 징역 13년형과 벌금 100만위안(약 1억 8870만원)을 선고받았다. 2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구이저우성 출신으로 천난현 현장과 부서기, 먀오족 자치주 성장 등을 맞는 등 고위 공직을 두루 역임한 중양(52)이 이 같은 물의를 빚었다고 보도했다. 그는 유복한 가정에서 자라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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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줄이려고 먹었다가 '120명 사망' 발칵…日 건강보조제 왜?

콜레스테롤 줄이려고 먹었다가 '120명 사망' 발칵…日 건강보조제 왜?

일본 고바야시 제약의 '홍국(붉은 누룩)' 성분 건강보조제를 섭취한 뒤 숨진 사람이 120명에 달해 충격을 준 가운데, 피해 원인 물질이 푸른곰팡이에서 유래한 푸베룰린산(puberulic acid)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8일 아사히신문은 일본 후생노동성을 인용, "푸른곰팡이에서 유래한 푸베룰린산이 제품을 섭취한 피해자들에게 신장 장애를 일으킨 것이 확실시된다"고 보도했다. 일본 국립의약품식품연구소는 고바야시 제약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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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율 30% 예상" 재택근무 완전히 없앤 '지구 최고 고용주'[찐비트]

"퇴사율 30% 예상" 재택근무 완전히 없앤 '지구 최고 고용주'

편집자주는 '정현진의 비즈니스트렌드'이자 '진짜 비즈니스트렌드'의 줄임말로, 일(Work)의 변화 트렌드를 보여주는 코너입니다.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전 재택근무는 당연한 일이 아니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앤디 재시 아마존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내놓은 깜짝 선언이 세계를 흔들었다. 내년 1월부터는 재택근무를 완전히 없앤다는 선포였다. 빅테크 기업이 대부분 하이브리드 근무(재택근무+사무실 출근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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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4000명에게 306억 썼다는 재벌의 의문사…55세 연하, 전처 혐의 부인

미녀 4000명에게 306억 썼다는 재벌의 의문사…55세 연하, 전처 혐의 부인

재력을 이용한 여성 편력을 과시하며 스스로를 일본의 '돈 후안'이라 칭한 70대 사업가의 사망과 관련된 첫 재판이 지난 12일 열렸다. 범인으로 지목된 전 부인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15일 아사히신문은 2018년 5월 급성 각성제 중독으로 사망한 사업가 노자키 고스케(당시 77세) 살인 혐의를 받는 전처 스도 사키(28)가 첫 재판에서 무죄를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검찰은 스도가 각성제를 사용한 완전 범죄로 살해했다고 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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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들 따라잡자"…80대 나이에도 탄탄한 근육 선보인 인플루언서들

"손주들 따라잡자"…80대 나이에도 탄탄한 근육 선보인 인플루언서들

고령에도 꾸준한 운동과 건강관리로 탄탄한 몸을 유지하고 있는 캐나다의 한 80대 노부부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스타로 떠올라 화제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0일(현지시간) 전 럭비 프로 선수 필 맥켄지의 조부모의 운동 루틴을 담은 영상과 함께 이들의 건강유지 비결을 소개했다. 각각 84세와 80세인 이들은 약 50만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와 약 87만명의 틱톡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맥켄지는 한 영상에서 조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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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옷 입으면 제니처럼?" 원사이즈만 파는데 Z세대 푹 빠진 '이곳'[디토사회]

"이 옷 입으면 제니처럼?" 원사이즈만 파는데 Z세대 푹 빠진 '이곳'

편집자주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2024년 10대 키워드 중 하나로 꼽은 '디토(Ditto) 소비'. 디토는 '마찬가지'라는 의미의 라틴어로, 디토소비는 제품을 구매하거나 콘텐츠를 소비할 때 유명인의 취향과 유행을 그대로 따라하는 경향을 뜻한다. 점차 소비 연령대가 낮아지는 명품 소비, 늘어나는 유행 편승 투자 등 한국 사회의 맹목적 '디토'들을 분석해본다. 명품 브랜드가 부유함의 상징이라면, 최근 젊은층에서는 날씬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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