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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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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못해요"…팬서비스 1등 손흥민 사인 요청 거절한 이유

"그건 못해요"…팬서비스 1등 손흥민 사인 요청 거절한 이유

평소 팬서비스가 좋기로 유명한 축구선수 손흥민이 최근 한국 팬의 사인 요청을 거절하는 모습과 그 이유가 화제다. 24일(한국 시각) 스포츠 바이블은 '손흥민이 팬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토트넘 유니폼에 사인을 거부한 이유'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기사에서는 팬이 1990년대 토트넘 레트로 유니폼에 사인을 요청하자 손흥민은 자신이 다시 구하기 힘든 유니폼을 망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사인을 주저했다고 전했다. 엑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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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암컷 꼭 껴안았다…가슴 먹먹한 코알라의 애도 모습

숨진 암컷 꼭 껴안았다…가슴 먹먹한 코알라의 애도 모습

암컷 코알라의 죽음을 애도하듯 쓰러진 몸을 꼭 껴안고 슬퍼하는 수컷 코알라의 모습이 카메라 렌즈에 잡혔다. 26일(현지시간) 호주 9 뉴스 등 외신은 현지 동물구호단체 '코알라 레스큐(Koala Rescue)'가 최근 구조 현장에서 촬영한 짧은 영상을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구조가 필요한 코알라 두 마리가 있다는 신고를 받은 코알라 레스큐는 남부 애들레이드의 한 숲으로 출동했다. 구조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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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남편 사랑하나요"…'세기의 삼각관계' 편지, 英 경매 나와

"아직도 남편 사랑하나요"…'세기의 삼각관계' 편지, 英 경매 나와

천재 기타리스트 에릭 클랩튼이 비틀스 멤버 조지 해리슨의 아내였던 모델 패티 보이드에게 쓴 러브레터가 영국 크리스티 경매에 나온다. 27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은 영국 크리스티 경매 측이 다음달 8~21일 보이드가 소장했던 편지와 엽서, 사진, 전보 등을 온라인 경매에 부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경매에 나오는 소장품 중에는 1970년 클랩튼이 해리슨의 아내 보이드에게 보낸 편지도 포함돼 있다. 편지에서 클랩튼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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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잠자는 천연수소 5조톤…인류가 1만년간 쓸 양

지구에 잠자는 천연수소 5조톤…인류가 1만년간 쓸 양

지구 속에 무려 5조t에 이르는 천연 수소가 잠들어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 인류가 향후 1만년간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영국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스(FT)는 최근 미국 지질조사국 연구 책임자 제프리 엘리스 박사가 연례 학술회의에서 발표한 미발표 보고서 내용 일부를 소개했다. 엘리스 박사는 현재 지구 아래에 매장된 천연가스의 양을 5조t으로 추정하며 "대부분의 수소는 접근이 불가능할 가능성이 높지만,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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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 출신이라며 불출마 요구"…전직 아나운서 폭로

"유흥업소 출신이라며 불출마 요구"…전직 아나운서 폭로

선거 출마를 준비중인 일본 명문대 출신 전직 아나운서가 과거 유흥업소에서 일한 경력으로 당으로부터 불출마 요구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25일 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에 따르면 다카하시 마리(高橋茉莉)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도쿄 15구 중의원 보궐선거에서 국민민주당으로부터 '출마를 포기하라'는 말을 듣고 눈물을 머금으며 물러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다카하시 마리는 일본 명문 게이오대학 출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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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10달러에 구매…갤S24는 어떻게 공짜폰이 됐나 [뉴욕다이어리]

단돈 10달러에 구매…갤S24는 어떻게 공짜폰이 됐나

최근 미국에서 삼성전자의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4'를 구입하기로 했다. 미국도 한국처럼 이동통신사에서 휴대전화를 구입하는 게 일반적이다. 미국 3대 통신 사업자인 버라이즌이 가장 먼저 떠올랐지만, 통신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스펙트럼이란 곳을 찾았다. 40년 만에 최악의 인플레이션, 원·달러 환율이 1350원을 기록 중인 현 상황에선 통신료가 낮은 지역 기반의 알뜰폰(MVNO) 사업자 스펙트럼이 정답이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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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관광객 900% 급증…효도상품으로 인기" 여행 띄우는 중국

"韓관광객 900% 급증…효도상품으로 인기" 여행 띄우는 중국

중국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국인 관광객의 중국 방문이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이 거듭 언급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중국 글로벌타임스(GT)에 따르면 최근 현지 SNS인 웨이보에서는 '방중 한국인 관광객 수 900% 급증' 해시태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전날 중국 중앙TV(CCT)는 올해 1월 중국을 방문한 관광객이 14만명을 넘어서며 전년 동기 대비 908%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CCTV는 "관광시장이 회복되면서 인천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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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통 불났다"…30년만 극적 상승에 노인들 돈다발들고 대기중인 日증시

"전화통 불났다"…30년만 극적 상승에 노인들 돈다발들고 대기중인 日증시

주식을 예금처럼 장기보유하고 있던 일본 고령 투자자들의 투심이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일본 증권사들에 이례적으로 매수 문의 전화가 폭주하고 있다. 닛케이지수가 역사적 고점인 3만9000선을 돌파하며 계속 상승세를 보이면서 '잃어버린 30년'기간 동안 죽었다는 평가까지 나왔던 일본의 투심이 살아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7일 TV아사히는 도쿄 미즈호증권 콜센터를 예시로 들며 장 시작 전부터 투자 상담이나 주문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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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 아침도 저녁도 시리얼 추천'…수십억 연봉 CEO 발언 뭇매

'가난한 사람, 아침도 저녁도 시리얼 추천'…수십억 연봉 CEO 발언 뭇매

켈로그 최고경영자가 "가난한 사람은 돈을 아끼기 위해 시리얼을 저녁으로 먹는 게 좋다"고 말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개리 필닉 켈로그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CNBC 인터뷰에서 주로 아침 식사로 이용되는 시리얼이 저녁 식사로도 괜찮다면서 생활비 부담이 있는 가구에서는 이미 유행하고 있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필닉 CEO는 "시리얼 가격은 항상 저렴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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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 女인신매매 은폐"…공개 폭로 뒤집힌 프랑스

"영화계, 女인신매매 은폐"…공개 폭로 뒤집힌 프랑스

10대 시절 영화 감독에게 성관계 장면 촬영 강요 등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프랑스 여배우 쥐디트 고드레슈(51)가 "프랑스 영화계는 '여성의 불법 인신매매'를 은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더타임스 등 외신은 전날 열린 프랑스 최대 영화제인 세자르상 시상식에서 고드레슈가 프랑스 영화계에 만연한 성폭력 범죄를 향해 목소리를 높였다고 보도했다. 이 자리에서 고드레슈는 "프랑스 영화계가 진실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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