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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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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체 방문객들이 환경파괴"…호주 누드비치 폐쇄 논란

"나체 방문객들이 환경파괴"…호주 누드비치 폐쇄 논란

호주 동부 해안지대인 바이런 베이(Byron Bay) 시의회가 자연보호구역 내 있는 누드비치 관람객들이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며 누드비치 운영을 4월부터 중단하고 수영복 착용을 의무화할 계획을 발표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누드비치 허용을 주장하는 자연주의자들이 반발하는 가운데 지방정부와 주민들의 폐쇄 강행의지가 강해 충돌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13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바이런 베이 시의회는 오는 22일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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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까지 만들어 '40대 여동생'으로 살던 70대 여성…"나이로 놀림당해서"

호적까지 만들어 '40대 여동생'으로 살던 70대 여성…"나이로 놀림당해서"

일본에서 호적을 허위로 취득하고, 24살 어린 '가상의 여동생' 행세를 한 70대 여성이 법정에 섰다. 지난달 31일 일본 TV아사히는 "사기 및 사문서위조 등 혐의를 받는 요시노 치즈루(73)가 도쿄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범행 이유에 대해 “나이로 놀림당했다”고 진술했다. 요시노는 가상의 여동생인 48세 ‘이와타 주아’를 만드는 데 치밀하게 공을 들였다. 무료 법률사무소에서 “호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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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제친 LVMH 아르노 회장…블핑 리사, 세계 최고 부자 며느리 될까

머스크 제친 LVMH 아르노 회장…블핑 리사, 세계 최고 부자 며느리 될까

프랑스 명품 그룹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를 제치고 세계 최고의 갑부가 됐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지난 26일 아르노 회장과 그의 가족 순자산이 2078억달러(278조364억원)로 머스크 CEO의 2045억달러(273조6210억원)를 웃돌았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와 K팝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와의 열애설이 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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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걷다 주운 지갑, 8개월 전 해변서 잃어버린 내 지갑"

"해변 걷다 주운 지갑, 8개월 전 해변서 잃어버린 내 지갑"

한 캐나다 여성이 지난해 6월 바다에 떨어뜨린 지갑을 약 8개월 만에 되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여성의 사연은 '틱톡' 등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됐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지역 방송국 'CHEK 뉴스'는 약 반년 전 바다에서 지갑을 잃어버렸다가 기적적으로 되찾은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여성의 이름은 마르시로, 그는 해당 지역 한 바닷가에서 남편,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다. 지난해 6월 마르시는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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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던 커플 알고보니 이복형제…난임환자 수십명 자기정자로 임신시킨 의사

사귀던 커플 알고보니 이복형제…난임환자 수십명 자기정자로 임신시킨 의사

미국에서 한 의사가 난임 환자 20여 명을 자신의 정자로 임신시킨 사실이 발각돼 미국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무엇보다 80년대에 주로 범행이 이루어져 해당 의사의 치료를 받은 어머니들로부터 태어난 한 남성과 여성은 고등학생 시절 자신들의 아버지가 같다는 사실을 모른 채 이성 교제까지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18일(현지시간) CNN은 건강 문제로 유전자 분석 전문 회사 '23andme'에 자신의 타액 샘플을 보냈다가 충격적인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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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쪽같이 사라진 수천만 원짜리 와인…20억 원어치 털렸다

감쪽같이 사라진 수천만 원짜리 와인…20억 원어치 털렸다

4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프랑스 유명 레스토랑에서 최고급 와인 83병이 사라지는 일이 발생했다. 금액으로는 20억이 넘는다. 1일 ‘르 파리지앵’을 비롯한 프랑스 언론들은 프랑스의 가장 유명한 레스토랑 중 한 곳에서 150만 유로(21억원) 상당의 빈티지 제품이 침입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고 보도했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파리 5구에 위치한 ‘은탑’이라는 의미의 라 투르 다르장(La Tour d’Argent)이다. 1582년에 설립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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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못해요"…팬서비스 1등 손흥민 사인 요청 거절한 이유

"그건 못해요"…팬서비스 1등 손흥민 사인 요청 거절한 이유

평소 팬서비스가 좋기로 유명한 축구선수 손흥민이 최근 한국 팬의 사인 요청을 거절하는 모습과 그 이유가 화제다. 24일(한국 시각) 스포츠 바이블은 '손흥민이 팬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토트넘 유니폼에 사인을 거부한 이유'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기사에서는 팬이 1990년대 토트넘 레트로 유니폼에 사인을 요청하자 손흥민은 자신이 다시 구하기 힘든 유니폼을 망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사인을 주저했다고 전했다. 엑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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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탈락' 후…日 매체 "요르단 결승 가능성" 경고

'충격 탈락' 후…日 매체 "요르단 결승 가능성" 경고

아시안컵 유력 우승 후보로 꼽혔던 일본이 8강에서 탈락한 가운데 오는 7일 열리는 한국-요르단전에 대한 현지 매체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일본 스포츠 매체 '더 월드'는 5일(현지시간) '한국 국가대표팀의 결승 진출을 낙관할 수 없다'는 취지의 기사를 게재했다. 이 매체는 객관적인 전력만 보면 한국이 요르단보다 더 강하지만, 요르단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고 평가했다. 또 매체는 요르단을 지난 2022 월드컵 당시 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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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백수를 감독으로…한국 자폭했네" 독일 반응, 축구팬들서 회자

"3년 백수를 감독으로…한국 자폭했네" 독일 반응, 축구팬들서 회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요르단에 완패한 가운데, 일부 축구팬들은 위르겐 클린스만(60·독일) 감독 책임론을 주장하고 있다. 특히 과거 클린스만 감독 발탁 당시 독일 현지에서 나왔던 '냉소적인 반응'도 뒤늦게 조명됐다. 누리꾼들이 주목한 건 지난해 2월 독일 베를린 지역 매체 '베체트'에 실린 한 온라인 기사다. 당시 클린스만 감독의 한국 국대 발탁 루머가 퍼진 상황이었고, 해당 기사 내용도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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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평 아파트 한채 소유"…돌연 260조 증발한 푸틴 재산, 왜?

"23평 아파트 한채 소유"…돌연 260조 증발한 푸틴 재산, 왜?

5번째 대선을 준비 중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대선 후보 등록을 하면서 재산을 공개했다. 그러나 그동안 알려진 액수에 비해 터무니없이 적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러시아 안팎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푸틴 대통령의 재산은 서방의 대러제재 준비 때 드러난 액수만 해도 우리 돈 260조원이 넘는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주요 재산은 대통령 연봉으로 받은 현금 10억원과 77㎡(약 23평) 규모 아파트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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