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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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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코인 상장 뒷돈' 핵심증인 MC몽, 3차례 출석 거부…법원, 강제구인 방침

'코인 상장 뒷돈' 핵심증인 MC몽, 3차례 출석 거부…법원, 강제구인 방침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이른바 '코인 상장 뒷돈'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프로골퍼 안성현씨 사건과 관련해 법원으로부터 3차례 증인소환장을 송달받고도 응하지 않아 수백만 원의 과태료를 물게 됐다. 재판부는 MC몽에 대해 강제구인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28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정도성)는 전날 진행된 '코인 상장 뒷돈' 사건 공판에서 MC몽에 대해 증인출석 거부를 이유로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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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이에이트, AI로 더큰 도약…'45조 가치 美 앤시스와 어깨 나란히'

이에이트, AI로 더큰 도약…'45조 가치 美 앤시스와 어깨 나란히'

시뮬레이션 기반 디지털트윈 솔루션 업체 이에이트가 상장 첫날 강세다. 23일 오전 9시22분 이에이트는 공모가 2만원 대비 47.0% 오른 2만9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12년 설립한 이에이트는 기존 외산 시뮬레이션의 한계를 보완하는 입자 방식 시뮬레이션 엔플로우(NFLOW)를 국내 최초로, 국내 순수 기술만을 이용해 상용화했다. 자체 개발한 NDX PRO는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트윈 플랫폼으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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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시장 로봇의 습격… 줄줄이 상장 대기

IPO 시장 로봇의 습격… 줄줄이 상장 대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업공개(IPO) 시장으로 시중 자금이 몰리는 가운데 로봇 관련 업체의 상장이 이어지고 있다. 인공지능(AI) 기술이 발달할수록 로봇의 쓰임새가 많아질 가능성이 크다. 로봇 관련 업체들은 연구개발과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서둘러 상장하려는 분위기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유압 로봇시스템 전문 기업 케이엔알시스템은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 동안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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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코오롱모빌리티그룹, 고객사 나스닥 거래 눈앞…20%대 강세

코오롱모빌리티그룹, 고객사 나스닥 거래 눈앞…20%대 강세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강세다. 고객사인 로터스 자회사의 나스닥 거래 개시를 앞두고 20%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23일 오전 10시50분 현재 전일 대비 20.17%(700원) 오른 417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3630원으로 출발한 주가는 장 초반부터 줄곧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주가가 4000원을 돌파한 것은 지난 1일 이후 처음이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의 고객사인 로터스의 전기차 부문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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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최대 1조원 회사채 발행한다

LG화학, 최대 1조원 회사채 발행한다

LG화학은 27일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5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수요 예측을 한 결과 총 3조4450억원의 자금이 몰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G화학은 당초 계획보다 회사채를 2배로 증액해 발행할 계획이다. 신고금액 1000억원인 2년물에는 7950억원의 투자 수요가 접수됐다. 2000억원 규모의 3년물에 1조4800억원, 1300억원 규모의 5년물에 7700억원, 700억원 규모의 7년물에는 4000억원이 각각 들어왔다. LG화학은 이번 채권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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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당기순익 2957억 달성…역대 최대

동양생명 당기순익 2957억 달성…역대 최대

동양생명이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시행 첫해인 지난해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이 2957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창사 이래 최대 실적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선 204.8% 증가했다. 건강, 종신 등 보장성 상품 판매 확대로 보장성 연납화보험료(APE)는 79.4% 늘어난 6301억원을 기록했으며 이에 힘입어 보험계약서비스마진(CSM) 역시 34.6% 증가한 7602억원을 기록했다. 운용자산 리밸런싱으로 운용자산이익률은 3.83%을 기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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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기관투자…'매력적 투자처'로 떠오른 부동산 대출펀드

잇따른 기관투자…'매력적 투자처'로 떠오른 부동산 대출펀드

기관투자가(LP) 사이에서 국내 부동산 대출펀드가 매력적인 대체자산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이달에만 2개의 공제회가 총 8000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위기로 '옥석 가리기'가 진행되면서 급전이 필요한 우량 부동산 자산을 발굴하고 높은 이자를 매겨 수익을 챙기겠다는 전략이다. 예년보다 출자 규모 늘려…목표수익률 5.5% 이상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노란우산은 총 6000억원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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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코셈, 세계 최초 기술력 앞세워 글로벌 시장 선도 기대

코셈, 세계 최초 기술력 앞세워 글로벌 시장 선도 기대

주사전자현미경(SEM) 업체 코셈이 상장 첫날 급등했다. 23일 오전 10시31분 코셈은 공모가 1만6000원 대비 127.5% 오른 3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한때 4만64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코셈은 2007년 설립한 SEM 개발업체다. 세계 최초로 10만배 배율의 탁상형(Tabletop) SEM 개발에 성공하는 등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전자현미경을 2008년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 한국을 세계 다섯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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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증권 법 통과 깜깜…증권업계 수십억 비용 고민

토큰증권 법 통과 깜깜…증권업계 수십억 비용 고민

작년 정부 국정과제인 토큰증권발행(STO) 시장 개화에 발맞춰 수십억 원의 비용을 들여 인프라 구축에 나섰던 증권사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토큰증권 시장 근간 법들이 국회에 계류된 채 통과시점이 미지수로 남겨져서다. 특히 올해 4월 총선이 끝난 후 임시국회 때 법안이 처리되지 않으면 장기 표류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증권사들은 "미래 먹거리라고 해 수십억 원을 이미 지불했는데 4월 총선 이후 임시국회 때도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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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사 강대강 대치…화끈한 비대면 진료株

정부-의사 강대강 대치…화끈한 비대면 진료株

정부가 2025학년도부터 전국 의대 정원을 2000명 늘리기로 한 가운데 대형병원 전공의들이 반발하면서 '의료대란'이 빚어졌다. 정부는 의료계 혼란을 막기 위해 '한시적'으로 비대면 진료를 전면 확대하기로 했다. 국내 주식시장에서 최근 비대면 진료 관련주 주가가 급등한 이유다. 26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케어랩스 주가는 이달 들어 지난 23일까지 52.4% 올랐다. 같은 기간 코스닥 지수가 8.7% 상승한 것을 고려해도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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