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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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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맛있는 걸 지금까지 한국인만 먹었다니"…미국서 난리난 '이 음식'

"이 맛있는 걸 지금까지 한국인만 먹었다니"…미국서 난리난 '이 음식'

K팝과 K뷰티에 이어 K푸드 역시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미국에서 주목받는 한식은 다소 의외다. 바로 간장에 반숙 달걀을 담가 만든 '달걀장'이 그 주인공이다. 이 단순한 메뉴가 미국 MZ세대를 사로잡으며 새로운 K푸드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한식이 '외식'이나 '특별한 경험'을 넘어, 집에서 만들어 먹는 일상 음식으로 소비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작지 않다는 평가다. "이거 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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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 호소하던 여아…위장 속에 '이것' 뭉쳐 있었다

복통 호소하던 여아…위장 속에 '이것' 뭉쳐 있었다

위장 속에 머리카락이 발견되는 희귀한 사례가 보고돼 의학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당 질환은 일명 '라푼젤 증후군'이라고 불리며, 구토나 식욕 저하 등 신체 이상을 주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의학 전문 저널 큐레우스(Cureus)는 사우디아라비아에 거주하는 6살 여아 A양이 겪은 일을 보도했다. A양은 갑작스럽게 복통, 소화 장애 증상이 지속돼 병원을 찾았다. 의료진이 A양의 위장을 정밀 검사한 결과, 위 내부에 머리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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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집콕만이 살길" 초강력 눈폭풍에…70만 가구 정전·하늘길 멈췄다

"오늘은 집콕만이 살길" 초강력 눈폭풍에…70만 가구 정전·하늘길 멈췄다

미국에 강력한 눈폭풍이 상륙하면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눈폭풍은 오는 26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25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텍사스, 테네시주 등에서 70만 가구 이상이 정전 피해를 겪었다. 전날 눈폭풍의 영향권에 들었던 남부 지역에서 정전 피해가 컸다. 이날 하루만 항공편 1만편 이상이 취소됐다. 전날까지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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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삿포로 안와"…홋카이도 기록적 폭설에 7000명 발 묶여

"다시는 삿포로 안와"…홋카이도 기록적 폭설에 7000명 발 묶여

일본 홋카이도에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지면서 신치토세공항과 삿포로 일대 교통망이 사실상 마비됐다. 열차와 공항버스 운행이 잇따라 중단되며 약 7000명이 공항에 고립되는 등 여행객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26일 국내 온라인 여행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모든 노선이 끊겨 공항을 벗어날 방법이 없다", "택시를 5시간 넘게 기다리고 있다", "택시와 우버가 잡히지 않는다"는 글이 잇따라 올라오며 불편을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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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면 10명 중 7명 숨진다…백신도 치료제도 없다는 감염병 인도서 확산

걸리면 10명 중 7명 숨진다…백신도 치료제도 없다는 감염병 인도서 확산

인도 동부에서 치명적인 감염병 '니파 바이러스' 확진자가 나와 현지 보건 당국이 대응에 나섰다. 니파 바이러스는 치사율 최대 70%에 달하는 위험한 감염병으로, 현재 별다른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도 니파 바이러스는 1급 감염병으로 관리된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이코노믹타임스 등 인도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인도 동부 서벵골주 보건 당국은 해당 지역에서 니파 바이러스 확진 사례 5건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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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 속 가족 위해 땔감 모았을 뿐인데"…군 총격에 하늘로 간 소년들

"혹한 속 가족 위해 땔감 모았을 뿐인데"…군 총격에 하늘로 간 소년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혹한 속에 땔감을 모으던 소년들이 이스라엘군의 총격으로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CNN방송은 25일(현지시간) 유족과 병원 관계자들을 인용해 전날 가자지구 북부에 거주하는 14세, 13세 소년이 이스라엘군의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사촌 관계로, 가족들을 위해 땔감을 모으던 중 피격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 유족은 "아이들은 혹독한 겨울에 음식을 조리하고 가족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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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통산 20승…'영구 시드 확보'

셰플러, 통산 20승…'영구 시드 확보'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통산 20승을 수확하며 영구 시드를 받았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피트 다이 스타디움코스(파72·721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엮었다. 이날 6언더파 66타를 몰아친 셰플러는 4타 차 우승(27언더파 261타)을 거뒀다. 지난해 11월 프로코어 챔피언십 이후 2개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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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10' 김시우, 세계랭킹 42위→37위

'톱 10' 김시우, 세계랭킹 42위→37위

김시우가 세계랭킹 37위로 올라섰다. 25일(현지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2.1593점을 받아 지난주 42위에서 5계단 도약했다.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피트 다이 스타디움코스(파72·721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달러)에서 공동 6위에 올라 랭킹 포인트를 쌓았다. 김시우는 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렸지만 최종일 타수를 줄이지 못해 순위가 떨어졌다. 아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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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골프 멤버 리드 "아직 재계약 안 했다"

LIV 골프 멤버 리드 "아직 재계약 안 했다"

패트릭 리드(미국)가 LIV 골프와 새 시즌 계약을 매듭짓지 못했다. 25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DP월드투어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우승 직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아직 LIV 골프와 계약을 완료하지 않았다"며 "이번 대회 기간엔 오로지 골프에만 집중했다"고 말했다. 리드는 2018년 마스터스를 포함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통산 9승을 올렸다. 2023년 LIV 골프에 진출했고, 지난해 1승을 포함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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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절 때 중국인 어디로 여행 가나… 중일갈등에 韓 인기 높아진다

춘절 때 중국인 어디로 여행 가나… 중일갈등에 韓 인기 높아진다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을 앞두고 중국인의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중일 갈등 여파로 일본의 선호도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 한국을 비롯해 태국·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주요 여행지로 떠올랐다. 26일 중국 온라인 여행사 취날에 따르면 1월 중순부터 춘절 연휴 기간(2월 15∼23일)까지 해외 호텔 예약 상위 10개 목적지는 ▲태국 ▲한국 ▲말레이시아 ▲홍콩 ▲싱가포르 ▲러시아 ▲베트남 ▲마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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