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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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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못생겼다" 놀림받더니…'3만장 셀카'로 인생 역전한 여성

"진짜 못생겼다" 놀림받더니…'3만장 셀카'로 인생 역전한 여성

어린 시절부터 외모 조롱에 시달려온 한 일본 여성이 성형수술 없이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년 동안 무려 3만 장의 셀카를 찍으며 자신을 분석한 그는 외모 콤플렉스 극복과 자존감 회복의 새로운 방식을 보여줬다. 최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일본인 코즈에 사쿠라다(50)는 학창 시절부터 외모를 둘러싼 상처를 안고 살아왔다. 친구들은 그의 얼굴을 두고 "정말 못생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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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못 뻗고 등받이도 고정"…'닭장 좌석 논란' 캐나다 항공사, 비난 폭주에 결국

"다리 못 뻗고 등받이도 고정"…'닭장 좌석 논란' 캐나다 항공사, 비난 폭주에 결국

캐나다 저비용항공사 웨스트젯이 좌석 간 간격을 대폭 줄였다가 승객과 직원들의 불만이 빗발치자 결국 해당 조치를 철회했다. 19일(현지시간) 폭스비즈니스에 따르면 웨스트젯은 지난 16일 "운영 데이터와 승객 및 웨스트젯 직원들의 피드백을 검토한 결과, 최근 재구성된 항공기 이코노미석 객실에 대해 기존 표준 좌석 간격을 복원하기 위해 한 줄의 좌석을 제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항공사는 "180석 항공기 전체를 174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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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숨기고 학교갔다가 집단감염…"심하면 사망한다" 대만 발칵

확진 숨기고 학교갔다가 집단감염…"심하면 사망한다" 대만 발칵

대만에서 자녀의 엔테로바이러스 감염 의심 사실을 알고도 이를 숨긴 채 등교를 강행한 부모에게 고액의 행정처분이 예고됐다. 보건당국은 학교와 지역사회로 번진 집단감염의 책임을 물어 최대 1400만원 상당의 벌금을 부과할 방침이다. 감염 의심 진단받고도 등교 강행18일 대만 중시신문망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대만 남부 가오슝시의 한 사립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5학년 학생 A양은 지난 5일 피부 발진과 수포 증상으로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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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나타나면 코인 급등할 수도" 영란은행 분석가 주장 화제

"외계인 나타나면 코인 급등할 수도" 영란은행 분석가 주장 화제

전직 영란은행(BOE) 분석가가 앤드루 베일리 총재에게 서한을 보내 "외계 생명체 존재 공개 가능성에 따른 충격에 대비해야 한다"고 제언한 사실이 전해졌다. 이 분석가는 외계인의 존재가 공식적으로 확인될 경우 금융시장이 큰 혼란에 빠질 수 있으며, 안전자산 대안으로 가상화폐 수요가 급증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영국 일간 더타임스 주말판인 '선데이타임스'는 헬렌 맥카우 전 영란은행 분석가가 베일리 총재에게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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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AI5 칩 설계 막바지…AI6는 초기 단계"

머스크 "AI5 칩 설계 막바지…AI6는 초기 단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테슬라의 차세대 인공지능(AI) 칩 'AI5'의 설계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머스크 CEO는 18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 "AI5 칩 설계는 거의 완료됐다"며 "AI6 칩 (설계)도 초기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AI7, AI8, AI9 등 칩이 이어질 예정"이라며 "9개월 설계 주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는 그간 3년가량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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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 했는데 8500억 아낀다"…위고비 열풍에 항공사 '뜻밖의 호재'

"아무것도 안 했는데 8500억 아낀다"…위고비 열풍에 항공사 '뜻밖의 호재'

위고비,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 열풍으로 승객들의 평균 체중이 줄면서 미국 항공사들이 올해 수천억원에 달하는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 CNBC 등에 따르면 투자은행 제프리스의 항공·운송 담당 실라 카흐야오글루 애널리스트 팀은 최근 항공업종 리서치 보고서에서 "비만 치료제 확산으로 미국 항공사들이 올해 기준 최대 5억8000만달러(약 8500억원)의 연료비를 아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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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나와도 백수, 오히려 연봉 깎더라"…심상치 않은 미국 취업난

"MBA 나와도 백수, 오히려 연봉 깎더라"…심상치 않은 미국 취업난

미국에서 화이트칼라 전문직 채용이 줄어들면서, 유명 경영전문대학원(MBA) 졸업생들조차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8일(현지시간) 기업들이 화이트칼라 임직원 채용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면서 MBA 구직시장이 1년 넘게 침체 상태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많은 MBA 졸업생의 취업 실적이 코로나19 사태 이전보다 오히려 악화했다. 지난해 여름 졸업식 후 3개월이 지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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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100 선물 지수 1% 가까이 급락…'그린란드' 사태에 선물시장 흔들

나스닥100 선물 지수 1% 가까이 급락…'그린란드' 사태에 선물시장 흔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야욕이 유럽연합(EU)과의 무역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미국 증시에서 선물 지수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오후 8시 25분 현재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선물은 0.64% 하락한 4만9232.00을 나타내고 있다. S&P500 선물 지수는 0.74% 급락한 6925.25, 나스닥100 선물은 0.95% 떨어진 2만5444.75를 보인다. 나스닥100 선물 지수는 지난주 미 검찰이 제롬 파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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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투어 개막전 공동 11위…고터럽 우승

김시우, PGA 투어 개막전 공동 11위…고터럽 우승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아쉽게 톱 10을 놓쳤다. 18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린 소니 오픈(총상금 91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를 적어내 공동 1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1월 2025시즌 최종전으로 열린 RSM 클래식 공동 4위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톱10 진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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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고동락 주인 기다리며 식음 전폐…중국판 '하치'에 누리꾼 엄지척

10년 동고동락 주인 기다리며 식음 전폐…중국판 '하치'에 누리꾼 엄지척

중국 상하이에서 주인이 세상을 떠난 후에도 집 앞을 지키며 기다리던 반려견의 사연이 알려졌다. 일본의 충견으로 알려진 하치코에 버금가는 이야기라며 중국 누리꾼은 아왕의 충성심을 '중국판 하치'라고 치켜세웠다. 19일 연합뉴스TV는 홍콩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을 인용해 1920년대 일본에서 10년 동안 매일 기차역에서 죽은 주인을 기다렸던 하치코의 실화에 버금가는 중국 충견의 사연을 소개했다. 상하이 바오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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