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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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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공사비 손실 보전' 약정한 래미안 원펜타스 구 조합장

삼성물산 '공사비 손실 보전' 약정한 래미안 원펜타스 구 조합장

삼성물산이 래미안 원펜타스(구 신반포15차)의 공사비 손실 보전액 94억원을 받기 위해 이미 청산한 조합과 약정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합원들은 앞서 공사비 손실보전에 반대하는 가처분을 신청했는데, 판결이 나오기 전에 구 조합장이 건설사에 손실을 보전하겠다고 덜컥 합의한 것이다. 가처분이 기각돼 삼성물산에 94억원(부가세 별도)을 물어줄 경우 조합원들이 받을 환급액은 1인당 약 5500만원이 줄어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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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광장아파트 재건축…49층 1314세대 조성

여의도 광장아파트 재건축…49층 1314세대 조성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여의도 광장아파트 28 재건축을 위한 정비계획 변경안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심의에서 '수정가결'됨에 따라 노후 단지 정비사업이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고 19일 밝혔다.1978년 준공된 576세대 노후 단지인 광장아파트 부지는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종상향되며, 용적률 515%를 적용해 최고 49층, 5개 동, 총 1314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서울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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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주 희생 전제한 주택정책 바꿔야"…공전협, 신년 정책 포럼

"토지주 희생 전제한 주택정책 바꿔야"…공전협, 신년 정책 포럼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공전협)가 1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장에서 '정부의 주택공급정책과 사유재산권 침해,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신년 정책포럼을 개최했다.포럼에는 경기, 인천 등 3기 신도시 및 수도권 수용지구 주민대책위원회와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대책위원회 대표, 생계조합 대표, 공전협 자문사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언주 의원(민주당 수석최고위원), 맹성규 의원(국회 국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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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 형성 구간이 달라졌다…서울은 중고가, 경기는 상위 가격대로[부동산AtoZ]

신고가 형성 구간이 달라졌다…서울은 중고가, 경기는 상위 가격대로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시장에서 신고가 거래가 형성되는 가격대와 구조가 달라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서울은 중고가, 경기도는 상위 가격대에서 신고가 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졌다. 19일 직방이 2025년 아파트 실거래가를 가격대별로 나눠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억 초과~15억 이하 구간의 거래 비중은 1분기 1.7%에서 4분기 들어 5.2%까지 상승했다. 신고가 형성의 중심이 중고가 구간으로 이동한 것이다. 9억 초과~12억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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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횡보 '신림7구역', 1400가구 재개발 속도낸다…오세훈 "사업성 개선 약속"

10년간 횡보 '신림7구역', 1400가구 재개발 속도낸다…오세훈 "사업성 개선 약속"

서울시가 규제에 발목 잡혀 난항을 겪어온 신림7구역에 대대적인 지원에 나선다. 사업성 개선을 통해 정비사업 추진 속도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 신림7구역 현장을 찾아 노후 주거환경을 점검하고 사업성 개선 등 적극적인 정책 지원을 약속했다.오 시장은 이날 신림7구역 주민들을 만나 "정비사업은 정책환경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일관되게 추진돼야 한다"며 "신림7구역처럼 주거환경 개선이 절실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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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국가유산청, 일방적 압박만…세운4구역 공동실측 응해야"

서울시 "국가유산청, 일방적 압박만…세운4구역 공동실측 응해야"

서울시가 종묘 인근 세운4구역 재개발과 관련해 국가유산청에 유감을 표명했다. 국가유산청이 서울시의 거듭된 대화 요청을 거부한 채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실시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만 되풀이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민경 서울시 대변인은 19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국가유산청장은 세계유산영향평가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는 주장을 되풀이하며 일방적으로 서울시와 종로 주민들을 압박하고 있다"며 "이 사안은 특정 기관이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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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부산 동래구 사직4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대우건설, 부산 동래구 사직4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대우건설은 최근 부산 동래구 사직동 일대 '사직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사직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은 지하 4층~지상 39층 11개 동, 1730가구 공동주택과 부대 복리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공사금액은 7923억원 규모다. 사직4구역은 부산 지하철 1·4호선 동래역, 3·4호선 미남역, 4호선·동해선 교대역과 가깝다. 주변에는 동래구 교육 인프라와 대형 백화점, 온천천, 사직종합운동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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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찬 계룡그룹 회장 "체질 개선·혁신으로 지속가능 미래 만들자"

이승찬 계룡그룹 회장 "체질 개선·혁신으로 지속가능 미래 만들자"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19일 "급변하는 시대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체질 개선과 과감한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계룡의 미래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날 대전 탄방동 계룡건설사옥에 열린 창립 56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는 임직원과 협력업체 대표가 참석했다.기념식에서는 그룹 장기근속자와 우수사원, 우수 부서 및 현장, 우수 협력업체에 대한 시상과 포상이 이뤄졌다. 197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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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과장급 전보>▲교통계획과장 강병구 ▲공공시설건축과장 윤상민 ▲도시정책과장 안정희 ▲국방대학교 교육파견 이승은(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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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새던 집이 달라졌어요"…한미글로벌·따뜻한동행, 베트남 장애인 가정 주거개선

"비 새던 집이 달라졌어요"…한미글로벌·따뜻한동행, 베트남 장애인 가정 주거개선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이 한미글로벌과 공동으로 베트남 하이퐁시 장애인 가정 4곳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미글로벌 베트남 법인을 통해 노후 주택을 개보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수혜 가정 중 한 주민은 "집수리 후 비가 새거나 바람이 들어오지 않아 훨씬 편안해졌다"며 "이번 명절에 손님을 맞이할 수 있어 지원해 준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쿡 트어 주 지역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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