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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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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샤워는 큰 실수, 저녁에 씻어야"…전문가 경고

"아침 샤워는 큰 실수, 저녁에 씻어야"…전문가 경고

샤워를 아침에 하는 것보다 저녁에 하는 것이 피부 건강과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더 효과적이라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여러 의료 전문가들의 의견을 인용해 "샤워는 항상 아침이 아닌 밤에 해야 한다"며 "저녁 대신 아침에 샤워하는 것은 큰 실수"라고 전했다. 보건기관 소속 아라고나 주제페 박사는 "아침 샤워는 감각을 깨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저녁 샤워는 건강에 더 많은 이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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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가장 귀중한 자산 된 북한군"…달라진 모습에 외신도 깜짝

"러시아의 가장 귀중한 자산 된 북한군"…달라진 모습에 외신도 깜짝

"그들이 피로 대가를 치른 경험은 헛되진 않을 것이다"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과 싸웠던 한 우크라이나군 대위의 말이다. 북한군이 빠르게 현대전에 적응하며 러시아군에 큰 자산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8일(현지시간) 북한군이 러시아에 파병됐던 초기에는 시대에 뒤떨어진 전술을 선보였으나, 직접 전쟁에 참전하며 '번개와 같은 속도'로 현대전에 적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WSJ은 러시아 쿠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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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 삼아 내놨는데 48시간만에 품절대란…'치킨맛 치약' 뭐길래

장난 삼아 내놨는데 48시간만에 품절대란…'치킨맛 치약' 뭐길래

미국 프라이드 치킨 브랜드 KFC가 만우절 장난으로 내놓은 '치킨맛 치약'이 출시 48시간 만에 품절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8일(현지시각) 미국 폭스뉴스에 따르면 KFC는 지역 치약회사 하이스마일(Hismile)과 협업해 한정판으로 선보인 치킨맛 치약을 선보였다. KFC는 "KFC 오리지널 레시피 치킨의 뜨겁고 육즙이 풍부한 조각을 한 입 베어 물듯이 입안을 상쾌하고 깨끗하게 해 주기 전에 치아에 풍미를 입혀주는 매력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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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사과"…간호사 폭행 日 히로스에 료코, 모든 활동 중단

"진심으로 사과"…간호사 폭행 日 히로스에 료코, 모든 활동 중단

일본 유명 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간호사 폭행 혐의로 체포된 가운데 히로스에 료코 측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향후 활동을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8일 히로스에 료코 소속사 'R.H'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피해를 본 분을 비롯해 관계된 분들에게 폐와 걱정을 끼친 데 대해 깊은 사과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해당 사안에 대해서 수사 중으로 자세한 공표는 삼가겠다"며 "히로스에 료코는 당분간 모든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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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모습 보는 건 행운"…日 하구서 발견된 희귀종 정체

"살아 있는 모습 보는 건 행운"…日 하구서 발견된 희귀종 정체

일본 남부의 한 마을의 강에서 희귀종인 '갯바다뱀장어'가 발견돼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개체는 따뜻한 해역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쿠로시오 난류를 타고 강으로 유입된 것으로 추측된다. 최근 일본 매체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저녁 고치현 시모다시에 있는 시만토강 하구에서 뱀장어를 잡던 시민이 "이상한 물고기가 잡혔다"며 시만토강 박물관을 찾았다. 잡힌 물고기는 몸길이 약 25㎝로, 뱀장어나 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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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여행·외출 절대 안돼"…10년 만에 돌풍 경계령 내린 中 베이징

"주말까지 여행·외출 절대 안돼"…10년 만에 돌풍 경계령 내린 中 베이징

중국 베이징에 강력한 폭풍이 예고돼 베이징시 비상 대책본부가 보호지침을 내렸다. 지무뉴스, 베이징일보, 중화망 등 중국 현지 언론은 "11일 오후 5시부터 옌칭, 창핑 등에서 강풍이 불기 시작해 저녁 8시에는 베이징 전역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런 지침이 내려진 것은 10년 만에 처음"이라고 1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돌풍의 강도가 점점 거세진다. 베이징시는 1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약 11~13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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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기름'이 채소보다 몸에 좋다고?…건강한 음식 8위에 선정

'돼지고기 기름'이 채소보다 몸에 좋다고?…건강한 음식 8위에 선정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음식 조사에 '돼지고기 지방'이 이름을 올렸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8일 영국 미러 등에 따르면 돼지고기 기름은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음식 8위에 선정됐다. 이번 조사는 BBC Future에서 진행했다. 글로벌 저널에 실린 식품영양 연구를 토대로 음식 1000개를 분석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상위 100개를 선정한 뒤 영양 성분에 따라 순위를 매겼다. 돼지고기 지방은 100점 만점에서 73점을 받았다.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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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데 자꾸 에이원(A1)이라고"…누군가 봤더니 교육부 장관

"AI인데 자꾸 에이원(A1)이라고"…누군가 봤더니 교육부 장관

린다 맥마흔 미국 교육부 장관이 세계 최대 규모 에듀테크 콘퍼런스 'ASU+GSV 서밋' 에서 인공지능을 의미하는 에이아이(AI)을 에이원(A1)이라고 발음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미국 IT매체 테크크런치(TechCrunch)는 11일(현지시각) "맥마흔은 인공지능(AI)에 대한 패널 토론에서 AI를 스테이크 소스처럼 A1으로 반복해서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맥마흔은 교육 및 기술 전문분야 전문가들과 AI학습에 대한 영향에 대해 토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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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품 정리하다 찾은 99년 연체 도서…반납 하러 갔다가 들은 말

유품 정리하다 찾은 99년 연체 도서…반납 하러 갔다가 들은 말

미국의 한 도서관에서 99년간 연체됐던 책이 반납됐다. 9일 CNN은 미 뉴저지 오션카운티도서관에선 1926년 3월에 대출된 책 '소녀와 소년을 위한 집에서 만드는 장난감(Home-Made Toys for Girls and Boys)'이 최근 반납됐다고 보도했다. 책을 반납한 메리 쿠퍼(81)는 돌아가신 어머니 유품을 정리하던 도중 이 책을 발견했다고 한다. 1911년 출판된 이 책은 나무와 금속, 가정용품 등으로 아이 장난감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설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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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51만원 오를 것" 가격 급등 우려에…소비자들 몰린 美 아이폰 매장

"최대 51만원 오를 것" 가격 급등 우려에…소비자들 몰린 美 아이폰 매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상호관세로 아이폰 가격이 급등할 수 있다는 우려가 최근 제기된 가운데 미국 소비자들이 관세 부과 전 아이폰을 구매하기 위해 매장으로 몰려들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한 애플 직원의 말을 인용, 애플 매장이 휴대전화를 '패닉 바잉'(불안감에 의한 사재기)하려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주말에 매장이 고객들로 가득 찼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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