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1.26
다음
1
"1조각에 800만원, 금보다 2배 비싸"…'이것' 빼가는 도둑 골머리 앓는 브라질

"1조각에 800만원, 금보다 2배 비싸"…'이것' 빼가는 도둑 골머리 앓는 브라질

브라질 당국이 연초부터 잇따라 발생한 소 '담석' 강도사건의 단속을 강화하느라 골머리를 앓고 있다. 중화권 전통 의약품인 우황청심환을 만드는데 쓰이는 소의 담석 수요가 급증하면서 소 목장에서 불법도축 및 절도, 강도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는 것이다. 대부분 홍콩을 통해 중국으로 수입되는 소 담석의 가격은 현재 국제 금값보다 2배 이상 비싸 브라질 내 담석 강도는 쉽게 근절되기 어려운 상황이다. 브라질, 소 담석 강도

2
'신뢰도 빵점' 받은 중국…"가전은 韓, 세탁기 최고야" 미국인도 '엄지척'

'신뢰도 빵점' 받은 중국…"가전은 韓, 세탁기 최고야" 미국인도 '엄지척'

미국 유력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가 선정한 '올해 최고 대용량 세탁기' 분야에서 LG전자와 삼성전자 등 한국 기업들이 최고점수를 획득하는 등 상위권을 싹쓸이하며 선전했다. 반면 프리미엄 시장에 도전장을 낸 중국 가전 업체는 순위권에 포함되지 못하며 고전했다. 컨슈머리포트가 올해 최고 대용량 세탁기를 프론트로더(드럼 세탁기), 탑로더(통돌이), 교반식(봉돌이) 세탁기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선정한 결과 총 9개 중

3
"우리 강아지 귀엽지"…사진 보냈다가 일망타진된 마약상, 이유는?

"우리 강아지 귀엽지"…사진 보냈다가 일망타진된 마약상, 이유는?

영국 마약 조직이 비밀 채팅방에 올린 반려견 사진 한 장에 일망타진된 사연이 전해졌다. 22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는 영국 법원이 2022년 다량의 마약 밀매를 시도하다가 체포된 슈테판 발도프(64)와 필립 롤슨(63)에게 120만 파운드(약 21억원) 상당의 수익을 반환하라 명령했다고 보도했다. 3개월 안에 이를 납부하지 않으면 징역이 더 추가될 것이라고도 법원은 덧붙였다. 앞서 향정신성 약물인 엑스터시(MDMA)를 영국에

4
"네발 짐승 고기는 안먹는다"…복 겹겹이 쌓은 설날 도시락 '日오세치'[日요일日문화]

"네발 짐승 고기는 안먹는다"…복 겹겹이 쌓은 설날 도시락 '日오세치'

민족 대명절 설날입니다. 저도 연초에 바쁜 일정을 보내서 그런지, 긴 연휴가 얼마나 반가운지 모르겠습니다. 간만에 친척들 얼굴도 볼 수 있겠군요. 설날 음식에 빠질 수 없는 게 떡국이죠. 우리나라 새해 떡국에는 가래떡처럼 길게 살고, 썰린 떡처럼 돈 많이 벌고, 흰 국물처럼 깨끗하고 새롭게 한 해를 시작하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이처럼 새해 먹는 음식에는 특별한 뜻이 담겨있는데요. 우리나라처럼 음력 설은 지내지 않지만

5
'최악 산불' LA에 비소식 있는데…"더 최악일 수 있다" 경고 이유는

'최악 산불' LA에 비소식 있는데…"더 최악일 수 있다" 경고 이유는

3주째 산불이 진화되지 않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소방대원들의 진화에 도움이 된 가운데 이번엔 폭우가 계속될 경우 산사태나 유독성 잿물 발생 등의 새로운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26일(현지시간) AP통신, CNN 등 외신은 국립기상청이 이번 주말 캘리포니아 남부 지역에 평균 약 1인치(2.54c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고 전했다. 기상청은 로스앤젤레스(LA)에 몇 시간 동안 약한 비

6
임성재 공동 4위…‘한국 선수 최고 성적’

임성재 공동 4위…‘한국 선수 최고 성적’

임성재가 ‘톱 5’에 올랐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남코스(파72·7765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30만 달러) 4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공동 4위(5언더파 283타)를 차지했다. 공동 8위에서 출발해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엮었다. 올해 3개 대회에 나서 두 번째 ‘톱 5’ 진입이다. 지난주 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컷 오프’의 부진을 말끔

7
인니서 '윤석열'·'이재명' 옷이 왜?…유세복 입은 현지인 만난 사연

인니서 '윤석열'·'이재명' 옷이 왜?…유세복 입은 현지인 만난 사연

한 국내 유튜버가 인도네시아 화산 투어를 갔다가 '윤석열', '이재명'이라고 쓰인 한국 대선 유세복을 입은 현지인을 만난 사연이 전해졌다. 24일 유튜버 노마드션은 '중국·인도 친구들과 2박 3일 붙어있으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영상에서 인도네시아 자바섬 동부의 활화산인 브로모 화산 투어를 나섰다. 일출을 보기 위해 오전 2시 30분에 일어나 브로모 화산에 도착한 노마드션은 안개가 자욱한 산길

8
황유나, 조정민 상대 ‘뒤집기쇼’

황유나, 조정민 상대 ‘뒤집기쇼’

황유나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2부) 투어 첫 우승을 인도네시아에서 달성했다. 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다마이 인다 골프클럽 BSD코스(파72)에서 끝난 드림 투어 개막전 인도네시아 여자 오픈(총상금 30만 달러) 최종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작성해 조정민과 동타(10언더파 206타)를 이룬 뒤 연장 승부 끝에 우승을 확정했다. 우승 상금은 4만5000달러(약 6400만원)다. 이 대회는 드림투어 상금 1억원에 해당한

9
트럼프 "대통령 세 번 또는 네 번"…농담인 척 3선 야욕 드러내

트럼프 "대통령 세 번 또는 네 번"…농담인 척 3선 야욕 드러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3선 허용을 위한 개헌 결의안이 미 하원에 제출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3선에 대한 욕망을 드러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집회에서 “대통령직을 수행하는 것은 내 생애 최대 영광이 될 것이다. 한번이 아니라 두 번, 또는 세 번이나 네 번”이라고 말해 관중의 환호를 자아냈다. 그러면서 “가짜뉴스를 위한 헤드라인”이었다며 “두 번이 될 것”이라

10
트럼프 "아랍국이 가자주민 대거 데려가길…첫 방문국 사우디 될 수도"

트럼프 "아랍국이 가자주민 대거 데려가길…첫 방문국 사우디 될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자지구 해법으로 요르단과 이집트 등 아랍국가에 팔레스타인인들을 대거 보내고 가자지구를 정리하는 방안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25일(현지시간) 미국 CNN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기자들에게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과의 통화 내용을 설명하며 팔레스타인인을 더 많이 받아들일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압텔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