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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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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면 터지는 거 아냐?"…뽁뽁이로 만든 17만원 한정판 원피스

"입으면 터지는 거 아냐?"…뽁뽁이로 만든 17만원 한정판 원피스

최근 벨라루스 패션 브랜드 'ZNWR'가 일명 '뽁뽁이'(에어캡)로 만든 옷을 선보여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ZNWR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버블 재킷'과 '버블 드레스'라는 이름의 신제품이 소개됐다. 해당 의상은 포장용 완충재나 단열재로 사용되는 '뽁뽁이'를 활용해 만들어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맙소사, 저 옷을 어떻게 입지", "입으면 터지는 것 아니냐", "진심으로 저 옷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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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본 美 전문가 "특이한 설계 많이 봤지만 이번 사례 최악"

무안공항 본 美 전문가 "특이한 설계 많이 봤지만 이번 사례 최악"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미국 전문가들은 공항 활주로 끝에 설치된 콘크리트 구조물(둔덕)이 피해를 키웠을 수 있다는 지적에 힘을 실었다. 30일 연합뉴스는 워싱턴포스트(WP) 기사를 인용해 미국 비영리 단체 '항공안전재단' 하산 샤히디 회장 등의 인터뷰 내용을 소개했다. 샤히디 회장은 "이것은 매우 복잡한 사고"라며 "조사관들이 파악해야 할 많은 요소가 결부돼 있다"고 말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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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의리 없는 나라"…'야구 전설' 장훈, 日 귀화

"한국, 의리 없는 나라"…'야구 전설' 장훈, 日 귀화

재일교포 2세이자 일본 프로야구의 전설인 장훈(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84)이 일본으로 귀화한 사실을 공개했다. 장훈은 지난 29일(현지시간) 일본 매체 산케이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처음 하는 얘기"라며 "일본으로 귀화했다. 몇 년 전에 국적을 바꿨고, 지금은 일본인"이라고 밝혔다. 장훈은 1940년 일본 히로시마에서 태어났다. 그는 일본 프로야구에서 유일하게 통산 3000안타를 기록한 선수다. 과거 여러 차례 일본 귀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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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건 에르메스인데 가격은 11만원…언박싱에 난리난 '워킨백'

생긴건 에르메스인데 가격은 11만원…언박싱에 난리난 '워킨백'

미국의 월마트에서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의 버킨백과 꼭 닮은 가방이 출시돼 화제다. 30일(현지시간) CNN은 "월마트 버전의 에르메스 버킨백이 온라인을 장악하고 있다"며 "명품의 대안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버킨백과 비슷한 월마트의 '워킨백'에 몰려들었다"고 소개했다. '워킨백'은 월마트와 에르메스 버킨백을 합친 단어다. 월마트가 온라인에서 최저 78달러(약 11만원)에 판매하고 있는 해당 가방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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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트럼프 '실세' 된 비결은 1박 300만원 마러라고 살이

머스크, 트럼프 '실세' 된 비결은 1박 300만원 마러라고 살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퍼스트 버디’이자 차기 정부 ‘실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럼프 당선인의 자택 마러라고 리조트에 세입자로 살면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3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마러라고 내 별장인 반얀에서 체류해왔다. 해당 건물은 트럼프 당선인이 사는 본관과 불과 수백 피트(100피트=약 30m) 떨어져 있다. NYT는 "지척에 머무르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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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호기심 대상으로 취급받아"…'이중자궁' 20대 여성 토로

"성적 호기심 대상으로 취급받아"…'이중자궁' 20대 여성 토로

한 여성이 태어날 때부터 두 개의 질을 가지고 태어난 사실을 공개하며 데이팅 앱에서 겪은 불쾌한 일들을 털어놓았다. 여성은 "남성들은 나를 성적 호기심의 대상으로만 취급한다"며 "그저 한 명의 인간으로 존중받고 싶다"고 호소했다. 26일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애니 샬럿(26)은 16살 때 '이중자궁'을 진단받았다. 보통 자궁은 두 개의 관이 결합해 하나의 자궁으로 형성되지만 두 관이 결합하지 않아 두 개의 자궁이 생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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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전날 노르웨이서도 비상 착륙…'보잉 737-800' 무슨 일?

참사 전날 노르웨이서도 비상 착륙…'보잉 737-800' 무슨 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인해 탑승객 179명이 사망한 가운데, 동일한 기종이 해외에서도 비상 착륙한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29일(현지시간) 항공 뉴스 매체 심플 플라잉(Simple flying)에 따르면 전날 노르웨이 오슬로 가르데르모엔 공항을 출발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키폴 공항으로 향하던 보잉 737-800 기종의 KLM(네덜란드 항공사) 여객기가 오슬로 토르프 산데피요르드 공항에 비상 착륙했다.여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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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연기유입' 스위스 항공기 비상착륙…승무원 1명 사망

'기내 연기유입' 스위스 항공기 비상착륙…승무원 1명 사망

지난 23일 기내 연기 유입으로 비상 착륙한 스위스국제항공(SWISS) 비행기에 대해 현지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오스트리아 그라츠주 검찰청은 31일(현지시간) 승무원 1명이 사망한 스위스국제항공 LX1885 비상착륙 사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 비행기는 승객 74명을 태우고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스위스 취리히로 향하던 지난 23일 오스트리아 그라츠 공항에 비상 착륙했다. 비행기는 운항 중 갑자기 많은 연기를 뿜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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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 극복"…시진핑, 신년사서 경제난 대신 '자신감' 강조

"불확실성 극복"…시진핑, 신년사서 경제난 대신 '자신감' 강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2025년 신년사를 통해 경제와 외부 환경의 불확실성을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나타냈다. 시 주석은 31일 관영 중국중앙TV(CCTV)로 방송된 2025년 신년사에서 "현재 경제의 운영은 일부 새로운 상황에 직면했고, 외부 환경에 불확실성이라는 도전이 있으며, 신구(新舊) 동력의 전환에 압박이 있다"면서 "그러나 이들은 노력을 통해 극복할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지금껏 비바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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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만 6만개 이상…중국서 '오징어게임2' 불법시청

리뷰만 6만개 이상…중국서 '오징어게임2' 불법시청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오징어 게임' 시즌2가 전편에 이어 또 중국에서 불법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2'가 중국에서 또 불법시청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지적했다. 서 교수에 따르면 중국 콘텐츠 리뷰 사이트 더우반(豆瓣)에서 '오징어게임2' 리뷰 화면은 본편이 공개되기 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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