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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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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전여친과 결혼…중국은행 전 회장의 막장 사생활 '충격'

아들 전여친과 결혼…중국은행 전 회장의 막장 사생활 '충격'

중국에서 200억원대 뇌물 수수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은 전직 고위 관리의 문란한 사생활이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21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류롄거 전 중국은행 당 위원회 서기 겸 회장의 사생활이 폭로됐다고 보도했다. 2010년부터 2023년까지 중국 수출입은행과 중국은행 등 금융기관에서 고위 관료를 역임한 류 전 회장은 지난 11월 뇌물 수수 혐의로 사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재직 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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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남편 거라 오른쪽 만져"…여성 가슴 만지며 인사하는 소수민족

"왼쪽은 남편 거라 오른쪽 만져"…여성 가슴 만지며 인사하는 소수민족

"왼쪽 가슴은 남편의 것, 오른쪽 가슴은 온 세상의 것" 중국 소수민족 '이체족'이 개방적 문화와 독특한 전통으로 전 세계적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독특한 인사법이 특히 눈길을 끌고 있다. 매년 열리는 ‘구니앙 축제’는 이체족의 개방적 문화를 대표한다. 27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이 축제에서 젊은 여성들은 산에서 노래와 춤으로 배우자를 찾는다. 여성의 동의하에 남성이 가슴을 만지는 독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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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보내주지'…푸른 꽃게 몸살 앓는 이탈리아, 결국 찾아낸 방법

'韓 보내주지'…푸른 꽃게 몸살 앓는 이탈리아, 결국 찾아낸 방법

이탈리아 어업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푸른 꽃게는 결국 현지 시민들이 '먹어' 없앨 듯하다. 이탈리아에서 푸른 꽃게를 식자재로 삼은 새로운 레시피 개발이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이탈리아 북동부 항구도시 베네치아의 다네엘레 첸나로 셰프가 푸른 꽃게를 활용한 새 메뉴를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이 메뉴는 꽃게살을 갈아 생선 모양으로 튀긴 뒤, 해조류 우린 물을 첨가한 감자 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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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먹은 피임약 끊으니 동성애자 됐어요…호주 여성에 무슨 일이

13년 먹은 피임약 끊으니 동성애자 됐어요…호주 여성에 무슨 일이

호주에서 피임약 복용을 중단한 한 여성이 "남성에 대한 거부감이 드는 동시에 성 정체성이 바뀌었다"고 주장해 화제다. 이처럼 피임약 중단 후 자신의 동성애적 성향을 깨달았다는 유사한 사례가 쏟아지면서 피임약과 성 정체성 사이 연관성에 관심이 쏠린다. 20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호주 애들레이드 출신의 에이미 파커(28)는 7년 사귀었던 남자친구와 지난 2월 헤어지면서 피임약 복용을 중단했다. 이후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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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키우려다 중요부위 작아진다”…美 전문가 경고

“근육 키우려다 중요부위 작아진다”…美 전문가 경고

근육질 몸을 만들기 위해 테스토스테론 대체 요법(TRT·Testosterone replacement therapy)을 시도했다가 부작용을 겪은 미국 남성 3명의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뉴욕포스트는 미국의 단백질 보충제 회사 창립자인 콘란 폴(26)의 이 같은 사연을 보도했다. 폴은 어렸을 때부터 “피트니스 대회에 나가는 선수들처럼 보이고 싶었다”며 “운동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TRT를 했다”고 설명했다. TRT는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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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반려견, 스스로 돌아와 초인종 눌러…"크리스마스의 기적"

실종 반려견, 스스로 돌아와 초인종 눌러…"크리스마스의 기적"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일주일 넘게 실종된 강아지가 크리스마스이브에 기적적으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사연이 전해져 감동을 주고 있다. 28일(현지시간) AP 통신은 미국 플로리다주 그린 코브 스프링스에 사는 브룩 코머씨 가족이 잃어버린 반려견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지난 14일 코머씨 가족은 반려견 아테나를 잃어버렸다. 아테나는 네살 된 암컷으로, 독일셰퍼드와 허스키 믹스견이었다. 당시 코머씨 가족은 교회에 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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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걸그룹 멤버, 무대서 격렬한 댄스…3일 뒤 무사 출산

'만삭' 걸그룹 멤버, 무대서 격렬한 댄스…3일 뒤 무사 출산

태국의 한 걸그룹 멤버가 출산을 사흘 앞두고 무대에서 춤을 추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2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태국 4인조 걸그룹 걸리베리(Girly Berry)의 멤버 ‘벨(Belle)’이 지난 12일 태국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노래하면서 격렬한 춤을 추는 영상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공연이 끝나고 3일 뒤 벨은 갓 태어난 아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했다. 그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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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서 13년 근무하다 퇴사…개똥 치워 연 3억 넘게 버는 여성

약국서 13년 근무하다 퇴사…개똥 치워 연 3억 넘게 버는 여성

미국의 한 여성이 안정된 직업을 버리고 개똥 청소 사업 업체를 차려 연간 3억원이 넘는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최근 미국 CNBC 등 외신은 미국 미시간주 노스빌에 사는 에리카 크루핀(37)의 사연을 보도했다. 크루핀은 개 배설물 수거 사업체인 '크루핀스 푸핀 스쿠핀(Kroopin's Poopin Scoopin)'의 대표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하지 않은 그는 골프장 바텐더, 미용사, 레스토랑 점원, 약국 직원 등 수십 가지 직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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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충격받을까봐"…5년간 죽은 동생 행세한 쌍둥이 언니

"할머니가 충격받을까봐"…5년간 죽은 동생 행세한 쌍둥이 언니

조부모가 충격받을 것을 우려해 쌍둥이 자매의 사망 소식을 알리지 않은 여성의 사연이 알려져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계 캐나다인 인플루언서 애니 니우(34)가 5년 전 사망한 쌍둥이 자매의 사망 사실을 조부모 앞에서 숨겼다고 전했다. 니우의 쌍둥이 자매는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으로 사망했다. 앞서 2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니우는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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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면 터지는 거 아냐?"…뽁뽁이로 만든 17만원 한정판 원피스

"입으면 터지는 거 아냐?"…뽁뽁이로 만든 17만원 한정판 원피스

최근 벨라루스 패션 브랜드 'ZNWR'가 일명 '뽁뽁이'(에어캡)로 만든 옷을 선보여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ZNWR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버블 재킷'과 '버블 드레스'라는 이름의 신제품이 소개됐다. 해당 의상은 포장용 완충재나 단열재로 사용되는 '뽁뽁이'를 활용해 만들어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맙소사, 저 옷을 어떻게 입지", "입으면 터지는 것 아니냐", "진심으로 저 옷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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