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톡스 맞은 줄 알았는데…얼굴 세 배 커져" 유명 여배우 충격 근황
최근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필러, 보톡스 등 간단하게 받을 수 있는 미용시술로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멕시코 유명 배우가 불법 시술 부작용으로 얼굴이 크게 변한 사실이 알려졌다. 12일 헬스조선은 멕시코 유명 댄서이자 배우였던 린 메이(71)의 사례를 들어 불법 미용 시술의 부작용에 대해 경고했다.중국계 멕시코인인 린 메이는 1970~1980년대 멕시코에서 아주 인기 있었던 댄서이자 배우였다. 약 100편의 영화와
"살면서 가장 큰 고통 느꼈다"…日 성인배우에 무슨 일이
일본 유명 성인물(AV) 배우 출신 아오이 소라(43)가 투병 소식을 전했다. 지난 7일 아오이 소라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난소낭종 투병 사실을 알렸다. 그는 "최근 난소낭종으로 적출 수술을 받았다"며 병상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아오이 소라는 "어제 입원해 오늘 수술할 예정"이라며 "암 검사를 위해 정밀 검사를 받았는데 다행히 자궁경부암은 없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년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올해 자궁 경
네덜란드 '홍등가'에 때아닌 여성 홀로그램…이런 슬픈 사연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성인 산업 밀집 지대인 '홍등가'에 10대 여성의 3D 홀로그램 영상이 설치돼 관광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홀로그램의 주인공은 15년 전 살해 당한 성매매 여성으로, 현지 형사들은 여전히 이 여성을 살해한 범죄자의 행방을 쫓고 있다. 영국 BBC 방송은 지난 10일(현지시간) 암스테르담 홍등가에 설치된 '베티 사보' 홀로그램을 집중 조명했다. 베티는 2009년 홍등가 인근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으로 목숨을
'위풍당당' 트럼프 자택 지키는 로봇개…현대차 작품이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경호에 투입된 로봇 개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스팟'인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뉴욕포스트는 "지난 주말 트럼프 당선인의 자택이 자리 잡은 미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 주변을 순찰하는 로봇 개가 포착됐다"며 "로봇 개의 몸체에는 미국 비밀경호국을 뜻하는 'USSS' 글자가 선명히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를 두고 비밀경호국은 "로봇 개는 비밀경호국의 자산이
美 증시는 '트럼프 랠리' 타는데…코스피 수익률은 최하위권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재집권에 성공한 이후 미국 증시가 일명 '트럼프 랠리'를 펼치는 가운데 한국 증시는 전세계 92개 지수 중 83위에 그치는 등 최하위권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미국 증시로의 자금이탈이 더 심화될 것으로 우려된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대선일인 이달 5일 장 마감 후 11일까지 세계 주요 주가지수의 수익률을 비교한 결과, 코스피는 1.75% 하락해 92개 지수 중 최
시험관 시술로 백인 아이 낳은 흑인엄마…"친자 아닌듯" 의심커지자 결국
흰 피부를 가진 딸을 보고 친자녀가 아니라고 의심하는 사람들 때문에 DNA 검사를 받게 된 흑인 엄마의 사연이 화제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세 아이를 둔 흑인 여성 알렉스는 백인 남편 롭과의 사이에서 딸 퍼지를 시험관 시술(IVF)로 얻었다"며 사연을 전했다. 퍼지와 달리 두 아들을 백인과 흑인 사이의 혼혈 외모로 태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부부는 처음에 딸 퍼지를 보고 다른 두 아이와 달리 피부가 밝아
"트럼프 당선은 재앙이야"…패닉에 빠진 사람들이 겪는 '이것'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2024 미국 대선에서 다시 한번 당선되면서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았던 이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사실상 패닉이다. 민주당과 카멀라 해리스 후보를 지지한 유권자뿐만 아니라 해리스를 셀럽도 절망에 빠졌다. 해리스를 공개 지지했던 래퍼 카디비는 선거가 끝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괴로워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배우 제이미 리 커터스도 "누군가에게는 두려운 시대로 확실한 복귀를 의미한다"며
"깔보고 떠넘기는 사람 많다면…당신 회사는 썩고 있다"
근성을 강요하고, 상대를 깔보고, 책임을 떠넘기며, 발목을 잡고, 사람에 따라 태도를 바꾸고, 자기 보호만 생각하는 사람들은 어느 직장에나 존재한다. 이런 사람들이 많을수록 직장은 썩는다. 12일 일본 매체 ‘현대비즈니스’는 최근 5만부 이상 팔린 ‘직장을 썩게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책을 쓴 저자(카타다 타나미 정신과 의사)의 칼럼을 실었다. 이 책은 7000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해온 정신과 의사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천장 또 뚫린 비트코인, 사상 첫 8만8000달러 돌파…"2년간 오른다"(종합)
비트코인이 사상 처음으로 8만8000달러를 돌파했다. 가상화폐 친화적인 정책을 예고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효과에 힘입어 급등세가 이어지며 연일 최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오후 4시31분 현재 가상화폐 대장주인 비트코인은 전 거래일 대비 10.69% 오른 8만8093달러에 거래 중이다. 비트코인은 트럼프 당선인의 승리가 확정된 지난 6일 사상 첫 7만5000달러 선을
캐나다서 테슬라 차량 화재, 4명 사망…"문이 열리지 않아"
캐나다에서 테슬라 차량에 화재가 발생해 탑승자 4명이 사망했다. 탑승자들은 화재 후 차량 문이 열리지 않아 빠져나오지 못한 채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1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10월24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테슬라 Y' 모델 차량에 화재가 발생했다. 탑승자 5명 중 4명이 빠져나오지 못하고 사망했다. 탑승자 중 20대 여성 1명만이 유일하게 생존했다. 탑승자들은 차량 화재 발생 후 문이 열리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