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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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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샵' 너무 티난다"…쌀 홍보 공무원 영상에 中 누리꾼 갑론을박

"'뽀샵' 너무 티난다"…쌀 홍보 공무원 영상에 中 누리꾼 갑론을박

중국의 한 공무원이 쌀을 광고하는 특산물 홍보 영상에서 '뷰티 필터' 앱을 사용해 논란이 됐다. 1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1일 중국 동북부 랴오닝성 선양의 위홍문화관광 공식 계정 영상에서 나온 공무원의 모습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뒤늦게 비판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영상에는 위훙구 문화관광국의 펭 보(41) 부국장이 출연해 유창한 영어와 동북부 중국 방언을 자연스럽게 오가며 현지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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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하나 가격이 2억원…억 소리나는 '땅속 다이아몬드'

버섯 하나 가격이 2억원…억 소리나는 '땅속 다이아몬드'

'땅속의 다이아몬드'라는 별칭을 가진 화이트 트러플(송로버섯)이 경매에서 2억원이 넘는 가격에 낙찰됐다. 지난 1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0일 홍콩에서 열린 제25회 세계 알바(Alba) 화이트 트러플 경매 자선갈라 디너에서 이탈리아 피에몬테 알바산 화이트 트러플 908g이 15만4000달러(약 2억1500만원)에 판매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경매에는 싱가포르, 오스트리아 비엔나, 독일 프랑크푸르트, 방콕, 서울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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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 고래가 어떻게…16m 향유고래 사체에 수천 명 몰려

호수에 고래가 어떻게…16m 향유고래 사체에 수천 명 몰려

거대한 향유고래 사체가 세계 최대 호수 해안에 떠밀려오자 수천 명이 몰려들었다. 13일 미국 CNN은 거대하고 악취가 나는 16m 길이의 향유고래가 지난 11일부터 세계에서 가장 큰 호수인 카스피해의 해안에 떠밀려와 왔다고 보도했다. 한반도가 들어가고도 남은 크기의 카스피해는 세계 최대 내륙호인데 향유고래가 살지 않는다.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 해안에서는 이 거대한 해양 포유류를 보기 위해 수천 명이 몰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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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사람 아냐?"…망망대해서 19시간 버틴 남성 살린 '이것'

"저거 사람 아냐?"…망망대해서 19시간 버틴 남성 살린 '이것'

호주에서 구명조끼만 입고 망망대해를 표류하던 남성이 19시간 만에 극적으로 구조됐다. 12일(현지시간) 호주 9News 등 외신은 지난 7일 밤 11시쯤 호주 뉴캐슬 해안을 지나던 화물선에서 베트남 출신의 20대 선원이 바다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당시 실종 신고가 접수되자 해경을 비롯한 호주 여러 기관은 빠르게 출동해 수색에 나섰으나 이 남성을 찾지 못했다.이 선원은 실종 다음 날인 지난 8일 오후 6시쯤 발견됐다. 육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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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충격도 안먹혀"…고통마저 무시하는 사람의 정체

"전기충격도 안먹혀"…고통마저 무시하는 사람의 정체

고통을 잘 참는 사람과 사이코패스의 연관 관계를 밝힌 연구 결과가 나왔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네덜란드 라드바우드 대학 디마나 아타나소바 박사 연구팀은 고통 감내 능력과 사이코패스 성향 간의 연관성을 밝혀낸 논문을 '커뮤니케이션스 사이콜로지' 저널 최근호에 게재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연구 결과, 높은 사이코패스 성향을 보인 참가자는 고통을 잘 참지만 고통스러운 경험으로부터 무언가를 학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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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기 첫 재무장관에 '억만장자' 베센트 유력…IRA 수술 예고

트럼프 2기 첫 재무장관에 '억만장자' 베센트 유력…IRA 수술 예고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첫 재무부 장관으로 억만장자 펀드매니저인 스콧 베센트가 급부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베센트의 유력한 경쟁자로 함께 재무부 장관 물망에 올랐던 헤지펀드 억만장자인 존 폴슨은 차기 트럼프 행정부에서 "공직을 맡을 수 없다"는 뜻을 밝혔다. 베센트가 미국 경제 사령탑 역할을 맡게 되면 예고한 대로 규제 완화, 정부 지출 축소를 통해 민간 주도 성장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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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손녀 "머스크는 이제 삼촌…한 가족이에요."

트럼프 손녀 "머스크는 이제 삼촌…한 가족이에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승리를 도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가족 같은 대우를 받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뉴스위크는 "트럼프 당선인의 손녀인 카이 트럼프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트럼프 당선인의 정권 인수 작업을 진행 중인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러라고 리조트의 골프장에서 머스크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카이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실세로 등극한 장남 도널드 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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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개 넘는 美연방기관, 99개면 충분"…머스크, 대변혁 예고

"400개 넘는 美연방기관, 99개면 충분"…머스크, 대변혁 예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400개가 넘는 미국 연방기관이 "99개면 충분하다"며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머스크는 12일(현지시간) 자신을 '정부효율부' 수장으로 낙점한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발표 직후 이 같은 내용의 게시물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렸다. 정부효율부의 업무와 관련한 자신의 짧은 인터뷰 영상을 끌어다 '연방기관이 428개나 필요한가. 들어보지도 못한 기관이 많고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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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뭘 할지 몰라"…미 여성들 때아닌 '낙태약 사재기'

"트럼프가 뭘 할지 몰라"…미 여성들 때아닌 '낙태약 사재기'

일부 미국 여성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앞두고 '낙태약'을 비축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미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는 미국 최대의 낙태약 공급업체 중 하나인 '에이드 액세스' 자료를 인용, 해당 기업이 대선 이후 1일 평균 최대 1만건의 주문 요청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대선 이전 1일 평균 주문은 600건 안팎에 불과했다. 보통 낙태약은 임신한 여성들이 주문하지만, 이번에는 임신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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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트럼프 만날 때 꽃뱀 얘기도…나도 잘나가는 모델이었어"

멜라니아 "트럼프 만날 때 꽃뱀 얘기도…나도 잘나가는 모델이었어"

도널드 트럼프(78)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배우자 멜라니아(54) 여사가 트럼프 당선인과의 첫 만남 이야기를 회고록을 통해 공개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타임스는 멜라니아 여사가 최근 낸 회고록의 발췌본을 '멜라니아 트럼프: 내가 도널드를 만난 날'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20대 모델 시절 24세 연상의 사업가 트럼프 당선인과의 열애가 알려지면서 '골드 디거'(gold digger·돈을 바라고 남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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