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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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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논란' 中육상선수, 신기록 인터뷰 중 갑자기 '얼굴'가린 이유

'외모 논란' 中육상선수, 신기록 인터뷰 중 갑자기 '얼굴'가린 이유

중국 육상 허들의 간판스타 우옌니가 신기록을 세운 뒤 가진 인터뷰가 화제다. 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우옌니는 지난달 30일 산둥성 르자오에서 열린 '2024 전국 육상선수권대회 100m 허들' 경기에서 12초 74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그의 기록은 올 시즌 아시아 여자 100m 허들 최고 기록이자 우옌니의 신기록이었다. 대회 후 인터뷰를 가지던 중 우옌니의 왼쪽 눈에 붙인 속눈썹이 빠지는 돌발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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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중국이야?"…차이나타운 방문한 조민 당황케 한 음식

"여기 중국이야?"…차이나타운 방문한 조민 당황케 한 음식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조민 씨가 예비 신랑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차이나타운 데이트를 즐겼다. 조 씨는 5일 인스타그램에 "양다리가 통째로 나올 줄 몰라서 당황"이라며 놀란 표정을 지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을 담은 영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쪼민 minchobae'에 '대림동 블로그. 여기 중국이야?'라는 제목으로 올리기도 했다. 조 씨는 올 하반기 결혼할 예정으로, 최근에는 웨딩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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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하니 구찌지갑 사주세요"…아이돌 따라 '쭉쭉' 내려가는 명품 소비 연령[디토사회]

"엄마, 하니 구찌지갑 사주세요"…아이돌 따라 '쭉쭉' 내려가는 명품 소비 연령

편집자주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2024년 10대 키워드 중 하나로 꼽은 '디토(Ditto) 소비'. 디토는 '마찬가지'라는 의미의 라틴어로, 디토소비는 제품을 구매하거나 콘텐츠를 소비할 때 유명인의 취향과 유행을 그대로 따라하는 경향을 뜻한다. 점차 소비 연령대가 낮아지는 명품 소비, 늘어나는 유행 편승 투자 등 한국 사회의 맹목적 '디토'들을 분석해본다. 직장인 최재인(31)씨는 올해 초 고등학생 조카로부터 명품 지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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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구합니다" 방송 자막 이제 사라질지도…보라색 '인공피' 나왔다

"혈액 구합니다" 방송 자막 이제 사라질지도…보라색 '인공피' 나왔다

세계 최초로 모든 혈액형에 투여할 수 있는 '인공 혈액'이 일본에서 개발됐다. 냉장으로 최대 5년까지 보관 가능하다. 최근 마이니치 방송 등 일본 매체는 나라현립의과대학이 수혈용 혈액을 인공적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이 인공 혈액은 혈액 속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를 인공적으로 만든 것으로 보라색을 띠고 있다. 적혈구 중 붉은색을 띠는 헤모글로빈에 특수 가공을 했기 때문이다. 연구팀은 보존 기간 만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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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222만원, 찌그러진 철밥통"…9급 공무원 초임 '최저임금' 수준

"월급 222만원, 찌그러진 철밥통"…9급 공무원 초임 '최저임금' 수준

9급 초임(1호봉) 공무원 월평균 급여액이 민간 최저임금보다 16만원 많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자료를 보면 올해 9급 1호봉은 매달 본봉 187만7000원, 직급 보조비 17만5000원, 정액 급식비 14만원, 정근수당 가산금 3만원을 더해 세전 222만2000원을 받는다. 세금을 제하면 실수령액은 이보다 더 줄어든다. 이는 올해 최저시급(9860원)을 바탕으로 환산한 민간인 노동자의 월급 206만740원보다 16만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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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대신 호카"…직판 전략 실패로 싹 바뀐 트렌드[기업&이슈]

"나이키 대신 호카"…직판 전략 실패로 싹 바뀐 트렌드

세계 최대 스포츠 브랜드인 나이키가 실적 부진과 전망 악화로 사상최악의 주가 폭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당시 전면에 내세웠던 소비자 직접판매(D2C) 전략이 오히려 온러닝, 호카 등 신생 브랜드의 소매점 장악 기회를 열어주며 트렌드 전환 속도를 빨라지게 했다. 나이키에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EM)방식으로 신발 및 의류를 공급하던 국내업체들까지 덩달아 실적 악화 우려에 휩싸였다. 나이키는 스포츠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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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안 보이네'…전 세계인들 이민 가고 싶은 나라 순위 봤더니

'한국은 안 보이네'…전 세계인들 이민 가고 싶은 나라 순위 봤더니

전 세계인들이 가장 이민을 가고 싶어 하는 나라 1위는 캐나다라는 결과가 나왔다. 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구글 검색 데이터 분석 결과, 사람들이 가장 이주하고 싶은 나라는 캐나다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구글에서는 지난 1년 동안 150만건 이상의 '캐나다 이민' 관련 검색이 이뤄졌다. 호주는 120만건 이상의 검색 기록으로 2위에 올랐다. 3위는 뉴질랜드였으며, 스페인과 영국이 그 뒤를 이어 각각 4위와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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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수준에 청년공무원 떠나"…공무원노조 '임금인상' 집회

"최저임금 수준에 청년공무원 떠나"…공무원노조 '임금인상' 집회

공무원 노동조합들은 6일 청년 공무원들의 공직 이탈을 막기 위해 공무원 임금과 각종 수당을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국민주우체국본부·교육청노동조합연맹·전국경찰직장협의회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 인근에서 '공무원 임금 인상 쟁취 총궐기대회'를 열고 "생활물가가 지속해 오르고 있지만 공무원은 낮은 임금 인상률로 인해 생존권을 위협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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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467% 오른 日 반도체 회사…"시총 1000억달러도 가능"

주가 467% 오른 日 반도체 회사…"시총 1000억달러도 가능"

반도체 산업 부활을 노리는 일본에서 반도체 기업 르네사스의 상승세가 무섭다. 2003년 일본 정부 주도로 야심 차게 설립, 초기에는 승승장구했으나 대지진과 불황 여파로 주저앉은 회사가 최근 반도체 열풍을 타고 다시 상승세다. 지난 10여년간 은행가 출신의 시바타 히데토시 최고경영자(CEO)가 실시한 구조조정과 사업 재편이 결실이 거두며 지금은 시가총액 1000억달러(약 137조8000억원)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바타 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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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전현무도 '냠냠'…MZ들 난리난 초록색 '두바이 초콜릿' 뭐길래

박나래·전현무도 '냠냠'…MZ들 난리난 초록색 '두바이 초콜릿' 뭐길래

아랍에미리트(UAE)에 기반을 둔 초콜릿 브랜드 '픽스 디저트 쇼콜라티에'(픽스 초콜릿)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에서 '두바이 초콜릿'으로 불리는 이 제품은 흘러넘칠 것 같이 가득 찬 필링, 알록달록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카다이프(중동 지역의 얇은 국수)와 초록색인 피스타치오 크림을 섞어 만들었다. '두바이 초콜릿'이 본격적으로 입소문을 탄 건 한 틱톡 인플루언서가 바 형태의 초콜릿을 먹는 영상이 화제가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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