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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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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백수 조카도 줘야 하나"…韓·日 삼촌들의 고민 [국경없는 세뱃돈]①

"서른살 백수 조카도 줘야 하나"…韓·日 삼촌들의 고민 ①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동아시아 대부분 국가들에서 설 명절을 보내는 음력설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세뱃돈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 특히 청년백수 문제가 심각해진 한국과 일본 등에서는 대학교 졸업 이후에도 독립하지 못한 일명 '캥거루족' 청년들이 늘면서 세뱃돈을 주는 부모세대들의 부담도 점차 커지고 있다. 한국과 일본 양국 모두 대체적으로 대학교 졸업 이후 성인이 된 자녀나 조카에게까지 세뱃돈을 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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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다 해외가네… 코로나 이후 명절 여행객 최고

설 연휴, 다 해외가네… 코로나 이후 명절 여행객 최고

올 설 연휴 기간 하루 평균 19만5000명이 넘는 여행객이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이번 코로나 이후 가장 많은 여행객이 몰렸다. 9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연휴 기간 인천국제공항 일평균 이용객이 19만538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설 연휴 일평균 여객(12만7537명) 대비 53.2% 증가했다. 연휴 기간 중 이용객이 가장 많은 날은 오는 12일로 20만1953명의 여객이 공항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일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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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러시아·우크라이나, 머잖아 합의 도달할 것"

푸틴 "러시아·우크라이나, 머잖아 합의 도달할 것"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전쟁 중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조만간 합의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9일(한국시간) 공개된 터커 칼슨 전 폭스뉴스 앵커와의 인터뷰에서 푸틴 대통령은 "협상을 통해 우크라이나 분쟁을 해결하길 원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인터뷰는 칼슨의 개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인터뷰에서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의 협상을 절대 거부하지 않았다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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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지휘 거장 오자와 세이지 별세…향년 88세

日 지휘 거장 오자와 세이지 별세…향년 88세

일본 출신 세계적 지휘자 오자와 세이지(小澤征爾)가 별세했다. 향년 88세. 9일 교도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오자와 세이지는 도쿄 자택에서 심부전으로 지난 6일 사망했다. 장례식은 이미 가까운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으며, 유족들은 추후 추도식을 여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 오자와의 별세 소식에 그가 오랫동안 몸담았던 빈필하모닉은 성명을 통해 “명예회원 오자와의 죽음을 애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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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푸틴 "러시아·우크라이나, 조만간 합의 도달할 것"

푸틴 "러시아·우크라이나, 조만간 합의 도달할 것"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전쟁 중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조만간 합의에 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9일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공개된 터커 칼슨 전 폭스뉴스 앵커와의 인터뷰에서 "협상을 통해 우크라이나 분쟁을 해결하길 원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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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발기부전에만 용한게 아니었네?

비아그라, 발기부전에만 용한게 아니었네?

발기부전 치료제로 유명한 비아그라가 치매를 일으키는 알츠하이머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루스 브라우어(Ruth Brauer)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약학대 교수 연구팀은 8일 비아그라가 뇌의 혈류를 개선해 알츠하이머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국제학술지 ‘신경학(Neurology)’에 발표했다.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발기부전 치료제의 효과가 뇌 혈류에도 영향을 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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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냄새 못 참겠다" 에베레스트 오르려면 배설물 봉투 챙겨야

"똥 냄새 못 참겠다" 에베레스트 오르려면 배설물 봉투 챙겨야

앞으로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산을 오르려면 자신들의 배설물을 치우기 위한 봉투를 반드시 챙겨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BBC는 8일(현지시간) 에베레스트 지역 대부분을 관할하는 파상 라마 자치단체가 이 같은 조처를 했다고 보도했다. 파상 라마 자치단체의 밍마 셰르파 회장은 “우리 산에서 악취가 나고 바위에 사람의 대변이 보이며, 일부 등반가들이 병에 걸린다는 불만이 접수됐다”며 “이는 우리의 이미지를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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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유부남 간부, 길거리서 여성에 '강제 입맞춤'…대만 발칵

술 취한 유부남 간부, 길거리서 여성에 '강제 입맞춤'…대만 발칵

대만 정보기관인 국가안전국 고위 간부가 술에 취해 여성에게 강제로 입을 맞추는 영상이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7일 대만 자유시보에 따르면 국가안전국 셰징화 소장이 술에 취한 채 한 젊은 여성을 강제로 입 맞추는 영상이 유출됐다. 영상 제보자는 셰징화가 밤 중에 길가에서 마스크를 쓴 20대(추정) 여성의 볼과 목을 잡고 강제로 키스하는 장면을 화했다. 셰징화는 쪼그려 앉아 여성에게 키스를 시도했다. 영상 속 셰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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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S&P500 지수, 장중 5000선 사상 처음 돌파

S&P500 지수, 장중 5000선 사상 처음 돌파

미국 뉴욕증시의 대표 주가지수인 S&P500 지수가 8일(현지시간) 사상 첫 장중 5000선을 돌파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S&P500 지수는 장 마감 직전인 오후 3시59분 5000.4를 고점으로 기록했다. 이 지수가 5000선을 넘어선 것은 사상 처음이다. 다만 종가 기준으로는 5000선을 유지하는 데 실패했다.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2.85포인트(0.06%) 오른 4997.91에 장을 마감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 기록을 세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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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불화설 휩싸인 '국민영웅' 총사령관 경질

젤렌스키, 불화설 휩싸인 '국민영웅' 총사령관 경질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불화설이 제기된 '국민영웅' 발레리 잘루즈니 군 총사령관을 8일(현지시간) 전격 경질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통해 잘루즈니 총사령관을 만나 2년간 우크라이나를 지켜준 그에게 감사를 표하고 그에게 해임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새 총사령관은 지상군 사령관으로서 수도 키이우 방어를 전담해온 올렉산드르 시르스키 장군이다. 이번 개편은 우크라이나 지도층 내 갈등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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