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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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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남자배우에 "호텔로 와" 카톡…한서희 결국 고발당했다

유명 남자배우에 "호텔로 와" 카톡…한서희 결국 고발당했다

최근 유명 남자 배우와의 사적인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킨 한서희(29)가 통신매체이용음란죄,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발당했다. 7일 법률사무소 윌 김소연 변호사는 고발인들을 대리해 한서희에 대한 고발장을 서울경찰청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서희는 한 남자배우에게 "슈스(슈퍼스타) 됐다고 답장 안 하냐", "지금 졸리다. 빨리 답장 안 하냐. 내일 호텔 스위트룸에서 혼자 자야 되는데, 와"라고 제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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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는 무릎에 앉히고, 내줘요"…버스서 한 자리 차지한 5세 논란

"애는 무릎에 앉히고, 내줘요"…버스서 한 자리 차지한 5세 논란

만원 버스에 좌석 하나를 차지하고 앉은 5살 아이로 인해 다른 승객에게 불평을 들었다는 엄마의 사연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버스에서 아이 자리 안 내어준 게 그렇게 큰 죄인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자신을 5살 아이 엄마라고 밝히며, 외출을 다녀오는 길에 버스 좌석 창가에 아이를 앉히고 자신은 통로 쪽에 앉았다고 설명했다. 글쓴이는 시간이 지나 버스에 사람이 차자 한 아주머니가 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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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 엿 날아든 귀국…클린스만 "내 방식은 안 바뀐다"

"집에 가!" 엿 날아든 귀국…클린스만 "내 방식은 안 바뀐다"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경기를 마친 후 8일 귀국한 위르겐 클리스만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쏟아지는 축구 팬들의 야유에도 웃는 얼굴로 응수했다. 일부 축구 팬들은 클린스만 감독을 향해 “이게 축구야!” “집에 가!” “고 홈(Go home)”을 외쳤고 ‘엿’을 던지며 항의하기도 했다. 주장 손흥민(토트넘)을 비롯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황희찬(울버햄프턴) 등 유럽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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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다 지나친 정거장서 산 복권 '대박'…"몇 년 전 대통령 도와드린 꿈만"

졸다 지나친 정거장서 산 복권 '대박'…"몇 년 전 대통령 도와드린 꿈만"

퇴근길 지하철에서 졸다가 내린 정거장에서 구매한 복권이 1등에 당첨된 사연이 알려졌다. 8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최근 서울 강북구의 한 복권판매점에서 ‘스피또1000′ 78회차를 구매한 시민 A씨가 1등에 당첨돼 5억원을 수령했다. 출근 전 느낌이 좋을 때마다 종종 복권을 구매한다는 그는 “퇴근길에 지하철에서 졸다가 다음 정거장에서 내리게 됐다”며 “다행히 해당 역에도 집에 가는 버스가 있어 인근 버스정류장으로 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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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 몇살까지?"…20대 "취업 전까지", 40대 "미성년자는 다"

"세뱃돈 몇살까지?"…20대 "취업 전까지", 40대 "미성년자는 다"

세뱃돈을 몇 살까지 주고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취업 전까지라는 답변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편의점 CU는 자체 커머스앱인 포켓CU에서 800여명을 상대로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9일 공개했다. 설문 결과 ‘취업 전까지 세뱃돈을 준다’는 답변이 34.7%로 가장 많았다. ‘미성년자는 모두 준다’(30.4%), ‘나이와 관계없이 세배만 하면 모두 준다’(18.4%), ‘어린이까지만 준다’(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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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는 안 지내도 떡국은 먹고싶어'…이맘때 시장풍경 달라졌네

'차례는 안 지내도 떡국은 먹고싶어'…이맘때 시장풍경 달라졌네

설 연휴를 앞둔 지난 7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 한 발짝 내디딜 때마다 옆 사람과 어깨가 부딪힐까 조심히 걸어야 할 정도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시장을 찾은 이들은 다가오는 명절에 대한 기대감에 부푼 모습이었지만, 시장 상인들의 표정은 제각각 달랐다. 길게 줄 지어선 사람들로 정신없이 바쁜 점포가 있는가 하면, 명절 분위기가 전혀 나지 않는 곳도 눈에 띄었다. ‘파리가 날릴 정도’로 한적한 점포는 대부분 제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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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배터리 선도도시 ‘포항’, 혁신특구 유치 역량 집중

글로벌 배터리 선도도시 ‘포항’, 혁신특구 유치 역량 집중

포항시와 경북도가 정부의 글로벌 혁신특구 공모에 나선다.8일 포항시에 따르면 이르면 이달 추가 공모 예정인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혁신특구 공모에 ‘경북 배터리 재사용·재활용산업 글로벌 혁신특구’로 유치에 나선다. 시는 특구의 규모를 광역으로 확대하고 지역 기업뿐만 아니라 도와 전국의 이차전지 기업들이 참여하는 혁신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전략으로 이번 공모에 사활을 건다는 방침이다. 글로벌 혁신특구는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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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다 해외가네… 코로나 이후 명절 여행객 최고

설 연휴, 다 해외가네… 코로나 이후 명절 여행객 최고

올 설 연휴 기간 하루 평균 19만5000명이 넘는 여행객이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이번 코로나 이후 가장 많은 여행객이 몰렸다. 9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연휴 기간 인천국제공항 일평균 이용객이 19만538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설 연휴 일평균 여객(12만7537명) 대비 53.2% 증가했다. 연휴 기간 중 이용객이 가장 많은 날은 오는 12일로 20만1953명의 여객이 공항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일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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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지휘 거장 오자와 세이지 별세…향년 88세

日 지휘 거장 오자와 세이지 별세…향년 88세

일본 출신 세계적 지휘자 오자와 세이지(小澤征爾)가 별세했다. 향년 88세. 9일 교도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오자와 세이지는 도쿄 자택에서 심부전으로 지난 6일 사망했다. 장례식은 이미 가까운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으며, 유족들은 추후 추도식을 여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 오자와의 별세 소식에 그가 오랫동안 몸담았던 빈필하모닉은 성명을 통해 “명예회원 오자와의 죽음을 애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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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그들 이미 악마화"…'61억 횡령' 친형부부 엄벌 탄원서 제출

박수홍 "그들 이미 악마화"…'61억 횡령' 친형부부 엄벌 탄원서 제출

방송인 박수홍이 친형 부부의 횡령 혐의와 관련해 엄벌을 원한다는 입장을 담은 탄원서를 제출했다. 9일 스타뉴스 등에 따르면 박수홍은 지난 1월 22일 법원에 박수홍 친형 부부에 대한 엄벌탄원서를 제출했다. 박수홍은 지난해 3월 증인 자격으로 출석해 친형 부부를 손으로 가리키며 "내가 언론 플레이의 귀재이며 형과 형수는 이미 악마화가 됐고 기울어진 운동장이라고 말했다"며 "언론 플레이를 한 건 내가 아닌 상대"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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