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먹다 응급실 찾는 사람만 200명… '하임리히법' 알아놔야
한 해에 200여명이 떡 등 음식물로 인한 기도막힘으로 응급실로 이송되는 것으로 나타난다. 소방청은 설 연휴를 앞두고 기도막힘 사고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9일 소방청 구급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떡, 음식 등으로 인한 기도막힘 사고로 연평균 약 220명이 병원으로 이송됐고, 이 중 83명은 심정지 상태까지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5년 동안 구급대원이 출동한 건수는 총 1290건, 이송 인원은 1104명이다. 연령별로는 고령일
젤렌스키, 불화설 휩싸인 '국민영웅' 총사령관 경질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불화설이 제기된 '국민영웅' 발레리 잘루즈니 군 총사령관을 8일(현지시간) 전격 경질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통해 잘루즈니 총사령관을 만나 2년간 우크라이나를 지켜준 그에게 감사를 표하고 그에게 해임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새 총사령관은 지상군 사령관으로서 수도 키이우 방어를 전담해온 올렉산드르 시르스키 장군이다. 이번 개편은 우크라이나 지도층 내 갈등을 그
법원 나서는 정경심 전 교수
자녀 입시 비리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조용준 기자 jun21@
탈시설장애인당 관계자들과 대화하는 이재명 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서울 용산구 용산역에서 탈시설장애인당 관계자들과 악수하며 대화하고 있다.
해병대 전역자들 만난 이재명 민주당 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서울 용산역에서 채상병 특검 통과를 요구하는 해병대 전역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설날 앞두고 힘차게 달리는 열차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앞둔 7일 경기 양평군 지평면 망미리에서 강릉선 열차가 힘차게 달리고 있다.
뻥 뚫린 버스전용차로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본격적인 귀성 전쟁이 시작된 8일 서울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면 하행선에 차량들이 몰려 정체가 빚어 지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꼬리 문 귀성전쟁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본격적인 귀성 전쟁이 시작된 8일 서울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면 하행선에 차량들이 몰려 정체가 빚어 지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고향으로 향하는 열차'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앞둔 7일 경기 양평군 지평면 망미리에서 강릉선 열차가 힘차게 달리고 있다.
해병대 전역자들 의견 듣는 이재명 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서울 용산역에서 채상병 특검 통과를 요구하는 해병대 전역자들과 대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