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복지재단 협업…아이들과 체험형 봉사활동
곤충관·외식·영화 관람까지
하루 체험 프로그램 운영

HDC그룹의 복합상업공간 개발·운영 전문기업 아이파크(IPARK)몰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서울 용산구 취약계층 아동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서울 용산구 곤충관에서 열린 아이파크몰 문화체험 행사에서 HDC그룹 임직원과 어린이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아이파크몰 제공

서울 용산구 곤충관에서 열린 아이파크몰 문화체험 행사에서 HDC그룹 임직원과 어린이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아이파크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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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HDC HDC close 증권정보 012630 KOSPI 현재가 27,650 전일대비 450 등락률 -1.60% 거래량 53,347 전일가 28,100 2026.05.04 11:06 기준 관련기사 IPARK현대산업개발, 서울숲서 '숨 쉬는 땅' 선봬…국제정원박람회 참여 IPARK현대산업개발, '2026 기술제안공모전' 개최…중소기업 판로 개척 지원 IPARK현대산업개발 1분기 영업익 801억원…전년대비 48%↑ 그룹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의 일환으로 IPARK몰, IPARK현대산업개발, IPARK신라면세점 등이 참여하고, 용산복지재단과 협업해 진행됐다.

지난달 30일 선보인 프로그램은 용산 곤충관에서 전문 큐레이터의 설명과 함께하는 콘텐츠를 체험한 뒤 식사를 마치고 개봉작 '슈퍼마리오 갤럭시'를 관람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단순한 초청 행사를 넘어 계열사 임직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전 일정에 참여하며 교감하는 시간을 보낸 '체험형 봉사활동' 형태로 운영됐다. 참여 임직원들은 아이들과 체험과 식사를 나누며 유대감을 형성하고, 어린이들에게는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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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호 아이파크몰 영업본부장(이사)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웃고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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