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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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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만~수억 원 은퇴 자금 번다, 주식보다 쏠쏠"…집안 뒤지는 미국인들

"수천만~수억 원 은퇴 자금 번다, 주식보다 쏠쏠"…집안 뒤지는 미국인들

2007년 출시된 1세대 아이폰이 2000만원 훌쩍 넘는 가격에 거래되는 등 미국에서 수집품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최근 미국의 수집품 시장에서는 오래된 물건들이 천문학적인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대표적인 예로 2007년 출시된 1세대 아이폰이다. 투자 플랫폼 '리얼 월드 인베스터' 설립자 아담 코프루츠키는 "서랍과 창고를 뒤져 아이폰, 게임기, 책 등이 지금 어떤 가치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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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경제학상 하윗의 조언…"초고령화 韓, 국경 뛰어넘는 개방성이 혁신 동력"

노벨경제학상 하윗의 조언…"초고령화 韓, 국경 뛰어넘는 개방성이 혁신 동력"

"한국 고령화 문제 해결의 핵심은 외부 아이디어를 받아들이는 개방성입니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의 유입이 제한되지 않도록 열려 있어야 합니다." 2025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피터 하윗 미국 브라운대 교수는 13일(현지시간) 수상 발표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등 고령화 국가의 혁신 한계에 대한 국내 취재진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혁신은 일반적으로 젊은 세대에서 더 활발히 일어나는 경향이 있어 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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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셧다운에 경제지표 공백…'금리 단서' 파월 입 주목

美셧다운에 경제지표 공백…'금리 단서' 파월 입 주목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기조연설이 14일(현지시간) 예정된 가운데 미 정책금리 단서가 공개될지 시장 관심이 집중됐다. 미 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여파로 주요 경제지표들의 발표가 밀린 데다 미·중 무역전쟁이 격화하면서 파월 의장의 발언이 갖는 무게감도 더 커졌다. 파월 의장은 이날 오후 12시20분(한국시간 기준 15일 새벽 1시20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전미경제학회(NABE) 연례회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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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또 시작이네"…뚜껑 덮어 안심했는데 '스시 테러' 못 피해

"일본에서 또 시작이네"…뚜껑 덮어 안심했는데 '스시 테러' 못 피해

일본 대형 회전초밥 체인 쿠라스시(Kura Sushi)에서 손님이 컨베이어 벨트 위 초밥을 맨손으로 만지는 영상이 공개돼 위생 논란이 일고 있다. 현지 매체들은 14일 영상을 공개하며, 편한 옷차림의 여학생으로 추정되는 손님이 초밥을 접시에 담아 만지고, 간장을 마시는 장면이 담겼다고 보도했다. 맞은편에 있던 동행은 이를 촬영하며 함께 웃는 모습이 영상에 포착됐다. 쿠라스시는 사건 직후 해당 레인 위의 초밥을 모두 교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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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 잡다가 은화 2만개 '와르르'…스웨덴 정부 "신고자에 감사, 보상금 검토"

벌레 잡다가 은화 2만개 '와르르'…스웨덴 정부 "신고자에 감사, 보상금 검토"

스웨덴의 한 남성이 스톡홀름 외곽 지역에서 벌레를 잡다 중세시대에 묻힌 은화 2만개를 발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학 전문 매체 라이브사이언스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스톡홀름주 행정 지역위원회는 지난달 성명을 통해 관할 지역 내에서 이례적으로 잘 보존된 많은 양의 은 유물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발견자는 자신의 여름 별장 부근에서 땅벌레를 채집하기 위해 땅을 파다가 구리 가마솥을 발견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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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500명 넘었다" 30년래 최다 '이 병'에 난리난 美…캐나다는 더 심각

"벌써 1500명 넘었다" 30년래 최다 '이 병'에 난리난 美…캐나다는 더 심각

미국에서 홍역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확진자가 이미 1500명을 넘어서 30년 만에 최다를 기록중이고 홍역 확산세는 이웃 캐나다에서 더욱 심각한 수준이다. 13일(현지시간) 영국 BBC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홍역에 노출된 백신 미접종 학생 150명 이상이 21일간 격리 조치됐다"고 관련 내용을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홍역에 노출된 학생들은 예방접종을 받지 않아 잠복기 동안 학교에 등교하지 못하고 자택 격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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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CEO 호수 수영 영상에 '발칵'…"처벌 안해, 덕분에 홍보 잘 됐다" 반전

텔레그램 CEO 호수 수영 영상에 '발칵'…"처벌 안해, 덕분에 홍보 잘 됐다" 반전

러시아 출신 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최고경영자(CEO)가 카자흐스탄 국립공원 내 보호구역 호수에서 수영하는 영상을 올렸다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현지 당국이 위법이 아니었다는 결론을 내렸다. 14일 키르기스스탄 매체 타임스오브센트럴아시아(TCA)는 두로프가 최근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를 방문해 '디지털 브리지 2025' 포럼에 참석한 뒤 현지 자연 보호구역에서 수영하는 모습을 자신의 텔레그램 채널에 게시했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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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사기 피해국…사기는 관광 아냐, 관광객엔 안전한 나라" 캄보디아 현지 반응

"우리도 사기 피해국…사기는 관광 아냐, 관광객엔 안전한 나라" 캄보디아 현지 반응

한국인 상대 사기조직의 납치·감금·살인 등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캄보디아에서 한국 정부의 대응과 한국내 여론을 예의주시하면서도 안타까움을 호소하고 있다. 캄보디아도 사기 조직의 피해를 입고 있으며 한국인을 비롯한 외국 관광객에게는 안전한 나라라는 것이다. 캄보디아 프놈펜포스트는 13일(현지시간) 캄보디아 당국자들과 관광 전문가들이 한국 정부에 '사기 조직 및 그 연루자들이 저지른 범죄'와 '캄보디아를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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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美, 수입목재 10% 관세 발효…소파·주방찬장 등 25%

美, 수입목재 10% 관세 발효…소파·주방찬장 등 25%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수입 목재에 10%, 소파·주방찬장 등에 25% 관세를 공식 발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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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어제도 美와 무역 실무회담…美, 대화 성의 보여야"

中 "어제도 美와 무역 실무회담…美, 대화 성의 보여야"

중국 정부는 미국과 무역 회담을 지속하고 있다며 미국이 새로운 대(對)중국 제재 조치를 꺼내기보다는 '대화의 성의'를 보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한 기자로부터 "미국 당국자는 중국의 희토류 등 물자 수출 통제 조치를 알게 된 뒤 중국에 통화를 제안했으나 중국이 미뤘다며 양국이 국면을 안정시킬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했는데, 중국은 어떤 입장인가"라는 질문이 있었다며 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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