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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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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뛰는 선수 엉덩이에 손가락을…카메라에 딱 걸린 관중의 성추행

경기뛰는 선수 엉덩이에 손가락을…카메라에 딱 걸린 관중의 성추행

스페인 프로축구 경기 도중 팬이 스로인(던지기)을 준비하는 선수의 엉덩이를 손가락으로 찌르는 성추행이 발생해 경기가 잠시 중단되는 일이 벌어졌다. 5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데 바예키스에서 열린 2023-2024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23라운드 경기에서 라요 바예카노의 팬이 스로인을 준비하던 세비야 공격수 루카스 오캄포스의 엉덩이를 손가락으로 찔렀다.라요 바예카노와 세비야가 1-1로 동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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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파이조직이 성매매업소로 위장했다?"…외신의 음모론

"한국 스파이조직이 성매매업소로 위장했다?"…외신의 음모론

미국에서 한인들이 운영하는 성매매 업소가 적발된 가운데, 연방 수사당국이 한국의 스파이 조직일 가능성을 놓고 수사에 나섰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해당 업소를 이용하다 적발된 사람들은 선출직 공무원, 보안 허가를 받은 정부 계약자, 군 장교 등으로 파악됐다. 지난 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연방 수사당국이 지난해 11월 매사추세츠주와 버지니아 지역 등에서 성매매 조직을 운영한 한인 3명을 기소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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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음력설' 굳어졌는데…유엔 공식우표엔 아직도 '중국설'

전 세계 '음력설' 굳어졌는데…유엔 공식우표엔 아직도 '중국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유엔의 올해 공식 우표에도 '중국설'(Chinese New Year)로 표기된 것에 유감을 드러냈다. 7일 서 교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매년 음력설(Lunar New Year)에 맞춰 유엔에서 발행하는 공식 우표에 올해도 어김없이 중국설로 표기해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며 "음력설에 대한 유엔의 이중적 잣대라고 볼 수 있어 유엔 측에 항의 메일을 보냈다"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제78차 유엔 총회 회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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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겨 난리난 요르단…"야유와 휘파람 관중들, 12번째 선수" 극찬

한국이겨 난리난 요르단…"야유와 휘파람 관중들, 12번째 선수" 극찬

2023 AFC 아시안컵에서 2-0으로 한국 대표팀을 꺾고 결승에 진출한 요르단이 승리를 자축했다. 현지 일간지 '요르단 타임스'는 이번 자국 대표팀의 승리에 '열광적인 팬들(Ecstatic fans)'의 적극적인 응원이 있었다고 분석했다. 요르단 타임스는 7일(현지시간) "요르단이 한국을 충격에 빠트리고 사상 처음으로 아시안컵 결승에 진출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요르단 왕실이 직접 대표팀에 축하를 전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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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전용기 그만 추적해" 테일러 스위프트, 탄소배출 추적 대학생에 경고

"내 전용기 그만 추적해" 테일러 스위프트, 탄소배출 추적 대학생에 경고

미국의 유명 스타인 테일러 스위프트가 본인의 전용기 탄소 배출량을 추적해 위치정보를 게시하던 대학생에게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러한 행위가 괴롭힘과 스토킹에 해당한다며 강하게 경고한 것이다. 잦은 전용기 사용으로 '이산화탄소 배출 1위 연예인'에 등극하고 환경단체들의 비난이 쏟아지면서 정면돌파를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테일러 스위프트 변호인이 대학생 잭 스위니에게 법적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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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부재와 무능" 외신이 본 요르단전 패인

"韓축구, 부재와 무능" 외신이 본 요르단전 패인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87위 요르단이 23위인 한국을 2대 0으로 완파하며 사상 처음으로 아시안컵 결승에 올랐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카타르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요르단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며 탈락한 가운데, 요르단이 아시안컵 결승에 오른 것에 대해 외신은 "이변이 일어났다"고 평가했다. 7일 AP 통신과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요르단은 FIFA 랭킹 아시아 3위인 한국을 상대로 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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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몰라" 손흥민 은퇴 시사? 국내외 축구팬 가슴 '철렁'

"미래는 몰라" 손흥민 은퇴 시사? 국내외 축구팬 가슴 '철렁'

“앞으로 대표팀을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 봐야겠다. 미래는 잘 모르기 때문이다.”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31)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에서 탈락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일각에서는 국가대표 은퇴를 시사하는 듯한 발언으로 해석돼 국내외 축구 팬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했다. 64년 만에 우승을 노린 한국 대표팀은 7일 오전 0시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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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장관 "상업용 부동산 우려…관리 가능할 것"

美 재무장관 "상업용 부동산 우려…관리 가능할 것"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최근 아시아·유럽 금융권 위기로 확산되고 있는 미국 상업용 부동산 침체와 관련해 금융 부실이 우려되지만 관리 가능하다고 6일(현지시간) 말했다. 옐런 장관은 이날 미국 의회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 출석해 상업용 부동산과 관련해 민주당 에마뉴엘 클리버 의원(미주리주)의 질문을 받고 "걱정이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복합적 요인들이 이들 (상업용) 부동산 소유주들에게 많은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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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게 기적'…여행 중 하루 2번 강도·폭행당한 韓유튜버

'살아있는 게 기적'…여행 중 하루 2번 강도·폭행당한 韓유튜버

"칼 들고 총 쏘는 애들인데, 살아있는 게 행운이라더라."한국인 여행 유튜버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하루에 두 번이나 강도, 폭행당한 사연을 공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여행 유튜버 ‘제로슈거’(이계훈)는 지난달 '남아공에서 2시간 동안 두들겨 맞았습니다'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자신이 여행 중 겪은 일을 공개했다. 영상에 등장한 제로슈거는 눈에 피멍이 들어있고, 입술도 심하게 부어오른 상태였다. 그는 "택시강도를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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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美 연방순회항소법원 "트럼프, '대선 결과 뒤집기' 혐의 면책 불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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