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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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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 시신' 유기男의 과거…여중생에 150명 성매매 강요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의 과거…여중생에 150명 성매매 강요

경기 양평군 남한강 두물머리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성모씨가 과거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매매를 강요한 전력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법원 등에 따르면 성씨는 2014년 12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요 행위 등),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보복 협박 등), 특수절도 교사, 폭행 등 13가지 혐의로 징역 5년6개월을 선고받았다. 동시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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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불편하면 연락 끊어"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불편하면 연락 끊어"

미국 Z세대(1997~2012년 출생자) 5명 중 3명이 지난 1년 사이 가족이나 친구와 연락을 끊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간) 데일리 보이스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시장조사기관 토커 리서치가 온라인 심리 치료 플랫폼 토크스페이스의 의뢰로 지난달 20~23일 미국인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지난 1년 사이 가족이나 친구와 연락을 끊었다고 답한 '노 콘택트' 응답자 비율은 38%에 달했다. 연령대별로 보면 Z세대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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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새벽 5시에 왔어, 못가!"…'25만원 잉어킹' 낚다 사람 잡겠네, 행사 긴급 중단

"나 새벽 5시에 왔어, 못가!"…'25만원 잉어킹' 낚다 사람 잡겠네, 행사 긴급 중단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포켓몬 메가페스타'에 예상 밖의 인파가 몰리며 행사가 중단됐다. 포켓몬코리아가 포켓몬 30주년을 맞아 1일 오전부터 개최한 '포켓몬 메가페스타 2026'의 각종 체험 공간과 전시 공간 중 스탬프 랠리 이벤트에 인파가 몰리며 급하게 중지됐다. 스탬프 랠리는 지정된 장소 6곳에서 스탬프를 획득하면 포켓몬 썬캡과 프로모 카드 잉어킹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였다. 포켓몬코리아는 이날 긴급공지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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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공사대금 8억 안 줘"…임형주, '서울 150억 대저택' 논란 계속

"3년째 공사대금 8억 안 줘"…임형주, '서울 150억 대저택' 논란 계속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자신의 집이라고 공개한 150억원대 저택에 대한 공사대금 미지급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하도급업체 5곳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청음의 황교영 변호사는 공식 입장을 통해 "임 씨가 자신의 저택이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한 건물의 공사대금 일부가 미지급돼 하도급업체들이 3년 가까이 대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공사대금을 미지급한 사실이 없다고 거짓말을 하였다가, 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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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술집·모텔 어디든 다 뚫는다"…수십만원에 비행 자극하는 '신분증 위조'

"편의점·술집·모텔 어디든 다 뚫는다"…수십만원에 비행 자극하는 '신분증 위조'

"편의점·술집 어디서나 앱처럼 이용 가능. 24시간 제작 가능. 문의 주세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정교한 위조 신분증 제작·판매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청소년의 일탈 심리를 자극해 공문서위조 등 중범죄로 이끄는 것은 물론, 최근 들어서는 부동산 사기 등 보다 규모가 큰 범죄에 악용되고 있어 단속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28일 엑스(X·옛 트위터), 텔레그램 등에 '신분증 위조' '민증 제작' 등 키워드를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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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주식 대박"…돈다발 들고 금은방 온 10대 돌변

"하이닉스 주식 대박"…돈다발 들고 금은방 온 10대 돌변

SK하이닉스 주식을 사준 부모님께 선물을 하고 싶다며 금은방에서 물건을 고르는 척 금팔찌를 훔쳐 달아난 10대 A군이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MBC에 따르면 A군은 지난 27일 오후 3시30분쯤 경기 광주시 한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구경하는 척하다가 버스 비상 탈출용 망치로 진열대를 깨뜨리고 금팔찌 여러 개를 갖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범행 전 금은방 주인에게 5만원권 600장, 3000만원이 든 쇼핑백을 보여주며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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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따라하자" 2년 전과 확연히 달라진 상황에 저출산 대책 참고하는 대만

"한국 따라하자" 2년 전과 확연히 달라진 상황에 저출산 대책 참고하는 대만

대만 행정원장(총리 격)이 저출산 문제를 국가안보 차원의 현안으로 규정하며 "한국처럼 출산율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는 29일 연합보와 경제일보 등 현지 매체를 인용해 "줘룽타이 대만 행정원장은 지난 28일 입법원(국회) 대정부 질의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대만은 현재 전체 인구의 20%가 65세 이상인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으며, 지난해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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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만원 아이패드, 쿠팡서 단돈 83만원"…또 가격 오류에 '주문 대란'

"240만원 아이패드, 쿠팡서 단돈 83만원"…또 가격 오류에 '주문 대란'

쿠팡에서 또다시 가격 표기 오류로 인해 터무니없는 가격에 상품이 노출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번에는 정가 240만원 상당의 애플 아이패드 신형 모델이 80만원대에 노출되는 일이 벌어졌고 단시간에 200여대가 팔려나갔다. 10분 만에 200여대 판매…실수령까지 이어져2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쿠팡에서 애플 '아이패드 프로 13인치 M5' 모델이 약 83만원에 올라왔다. 해당 제품의 공식 판매가는 239만9000원으로 3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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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입산 자제' 재난문자까지…"정기 좋아" 연주대는 '인증샷' 대기줄 꽉꽉

관악산 '입산 자제' 재난문자까지…"정기 좋아" 연주대는 '인증샷' 대기줄 꽉꽉

수도권 대표 명산인 관악산에 인파가 몰리며 경기 과천시와 안양시 등이 안전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1일 과천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0분쯤 "봄철 산행객 증가로 인해 등산로가 혼잡하니, 산행 시 앞 사람과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무리한 산행을 자제해달라"는 안내문자가 발송됐다. 안양시도 "관악산 정상 연주대 일대에 많은 인파가 몰려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며 "입산을 자제하고 입산객은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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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몰랐네, 빨리 부모님 알려드려야지"…통신비 반값부터 임플란트 70% 할인까지[혜택의 정석]

"나만 몰랐네, 빨리 부모님 알려드려야지"…통신비 반값부터 임플란트 70% 할인까지

편집자주'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아낀다.'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지만 정작 나만 모르고 지나치는 것들이 많습니다. 에서는 일상 속에서 알아두면 돈이 되고 모르면 손해 보는 유용한 소식들을 전합니다. #서울에서 근무하는 30대 직장인 A씨는 최근 부모님의 생활비 부담을 새삼 체감했다. 휴대전화 요금과 병원비, 교통비처럼 매달 반복적으로 나가는 비용이 적지 않아서다. A씨는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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