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격 의혹 사실관계 확인 중

HMM이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해 있던 중소형 벌크 화물선에서 일어난 화재가 진압됐다고 5일 밝혔다.

참고 이미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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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에 따르면 이 배의 선원들은 전날 폭발 소리와 함께 선박 기관실 좌현 쪽에서 불이 나자 이산화탄소를 방출해 4시간가량 진화 작업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선 해당 선박이 피격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한국 정부는 아직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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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HMM은 화재가 일어난 화물선을 예인선을 동원해 인근 두바이항으로 인양할 계획이다.


최태원 기자 peaceful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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