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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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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람 맞나요"…54세 심은하 깜짝 근황 사진

"같은 사람 맞나요"…54세 심은하 깜짝 근황 사진

은퇴 이후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청순의 아이콘' 배우 심은하(54)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5일 여러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레전드 미모 심은하 54세 근황'이라는 글과 사진이 확산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은하가 남편인 지상욱 전 국회의원과 함께 비행기 안에서 셀피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티셔츠 차림의 심은하는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었고, 부부는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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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한 공무원…"살아있냐" 묻자

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한 공무원…"살아있냐" 묻자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고조되며 국내 증시도 직격탄을 맞았다. 코스피가 이틀 연속 급락해 낙폭과 하락률 모두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자, 최근 결혼자금 3억원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전액 투자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던 한 공무원의 근황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상승장 기대에 3억 '몰빵'앞서 지난달 24일 공무원 A씨는 온라인상에 전세 보증금과 예식 비용으로 모아둔 현금 3억원을 국내 반도체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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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비 보고 '뒷목'…"난방 21도 유지했는데, 왜 50만원이냐" 집집마다 아우성

관리비 보고 '뒷목'…"난방 21도 유지했는데, 왜 50만원이냐" 집집마다 아우성

최근 아파트 주민 사이에서 지난 1월 관리비가 크게 올랐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난방 온도를 21도로 유지했는데도 관리비가 50만원이 나왔다"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많이 증가한 관리비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실제 통계에서도 올해 1월 아파트 관리비는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한파로 인한 난방 사용 증가와 관리비 항목 인상이 동시에 반영하면서 체감 상승 폭은 더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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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 노출 심한 옷, 여며줬더니 신경질"…강북 모텔녀와 교제 주장男 등장

"한겨울에 노출 심한 옷, 여며줬더니 신경질"…강북 모텔녀와 교제 주장男 등장

서울 강북구 한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과 최근까지 교제했다고 주장하는 남성이 등장했다. 그는 피의자와 약 한 달간 연락을 이어오며 두 차례 직접 만났다고 주장하며 "주기적으로 거짓말을 했고 석연치 않은 부분이 매우 많았다"고 말했다. 피의자 김모씨(22)와 지난 1월부터 약 한 달간 연락을 주고받았다는 30대 남성 A씨는 최근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A씨에 따르면 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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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철심 가득" "전치 8주"…이상민, 과거 폭행사건에 입 열었다

"얼굴에 철심 가득" "전치 8주"…이상민, 과거 폭행사건에 입 열었다

가수 이상민이 1990년대 후반 집단 폭행 사건을 떠올리며 회상했다. 2일 이상민이 유튜브 '짠한형'에 탁재훈, 김준호 등과 함께 출연해 당시 패싸움 사건에 대해 설명했다. 이상민은 1990년대 있었던 술자리 시비에 관해 얘기하다가 "이런 걸로 최고는 컨츄리 꼬꼬 '오 해피 뮤직비디오'를 찍었을 때"라고 운을 띄웠다. 그는 "남희석 형이 와서 (뮤직비디오에) 카메오로 출연을 해줬다. 뮤직비디오에 나와 줬으니 '술 한잔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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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 시체 무더기 발견" 가짜뉴스 유포자들 송치

"하반신 시체 무더기 발견" 가짜뉴스 유포자들 송치

'하반신만 있는 시체가 다수 발견됐다'는 허위 정보를 유포한 유튜버와 이재명 대통령을 사칭해 해외주식 양도 소득세율을 높인다는 가짜 담화문을 작성한 3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유튜버 조모씨와 또다른 30대 남성 A씨를 각각 불구속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조씨는 96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대보짱'의 운영자로, 지난해 10월 '현재 한국에서 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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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지하철 내릴 때 조심하세요"…잘못하면 '추가 요금'

"내일부터 지하철 내릴 때 조심하세요"…잘못하면 '추가 요금'

오는 7일부터 지하철 하차 시 교통카드를 태그하지 않으면 기본운임이 추가 부과된다. 하차 태그를 하지 않아 거리에 따른 추가 운임을 피하는 부정 승차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는 구간에서의 지하철 하차 미태그 사례는 하루 평균 8000여건에 달했다. 2004년 수도권 통합환승 요금제가 도입된 후 하차 태그를 하지 않으면 버스와 지하철 사이 환승할인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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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되나요?" "급여일은요?" 묻자 합격 4분 만에 "채용 취소"

"주차 되나요?" "급여일은요?" 묻자 합격 4분 만에 "채용 취소"

합격 통보를 한 지 단 4분 만에 채용 취소를 고지한 것은 부당해고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재판장 진현섭)는 핀테크 A 업체가 중앙노동위원회위원장을 상대로 낸 '부당채용취소 구제 재심판정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2일 밝혔다. A 업체 대표는 2024년 6월4일 오전 11시56분 글로벌 전략 업무에 지원한 B씨에게 "연봉 1억2000만원에 합격을 통보한다. 내주 월요일부터 출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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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장항준인데, 집주소 좀 알려줘"...'1000만 감독' 눈앞에 두고 전해진 미담

"나 장항준인데, 집주소 좀 알려줘"...'1000만 감독' 눈앞에 두고 전해진 미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 돌파를 앞둔 가운데, 장항준 감독의 미담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극 중 판한성부사 유귀산 역을 맡은 배우 김용석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생은 장항준처럼"이라고 운을 띄우며 글을 올렸다. 글에서 김용석 배우는 판한성부사 유귀산으로 연기하게 된 것도 감사한 일이지만 장항준 감독님께 개인적으로 감사함을 느낀 계기가 있다며 "영화 촬영 중 감독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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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아서 합류"…삼전 7만원대 털었다가 21만원에 재탑승한 침착맨 어쩌나

"열받아서 합류"…삼전 7만원대 털었다가 21만원에 재탑승한 침착맨 어쩌나

방송인 침착맨(이말년)이 삼성전자 주식을 7만 원대에 팔았다가 최근 21만 원에 다시 샀다고 밝혔다. 침착맨은 지난달 27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침착맨 삼전 재진입"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을 공개했다. "왜 삼전 가격이 떨어졌죠? 삼전 사셨나요?"라는 한 시청자의 채팅에 침착맨은 "어제 샀다. 열받아서 합류했다"고 말했다. 이 영상에서 그는 "삼성전자를 7만 원에 팔고 21만 원에 재진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매수 이유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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