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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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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치마 입고 침실 배경서 '골반춤' 패러디…경남교육청 영상 논란

짧은 치마 입고 침실 배경서 '골반춤' 패러디…경남교육청 영상 논란

경남도교육청이 온라인에서 유행 중인 '골반 춤'을 패러디한 홍보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가 논란이 커지자 삭제했다.최근 경남교육청은 SNS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 '내 골반이 멈추지 않는 탓일까'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치마 차림의 여성이 골반을 흔드는 장면이 담긴 홍보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은 침실로 보이는 가상 공간을 배경으로 제작됐으며 경남교육뉴스를 '시청한다' 또는 '안 한다' 중 선택을 유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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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산 28만원"이었는데…이젠 '77억 최고가 전세' 사는 90년생

"전재산 28만원"이었는데…이젠 '77억 최고가 전세' 사는 90년생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의 75평 최고가 전세 계약자가 39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영화 리뷰 유튜버 '지무비'로 전해졌다. 28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지무비는 지난 7월 나인원한남 전용면적 206㎡(75평) 한 가구를 보증금 77억원에 전세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해당 면적대 전세 거래 사상 최고가다. 불과 두 달 전인 5월 같은 평형이 70억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단기간에 7억원이나 오른 금액이다. 2019년 준공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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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 5일 황금연휴 생기나… 노동절 '공휴일' 추진에 기대감

최장 5일 황금연휴 생기나… 노동절 '공휴일' 추진에 기대감

5월1일 '근로자의 날' 명칭이 61년 만에 '노동절'로 복원된다. 정부는 이에 더해 노동절을 공식 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어서 관심이 쏠린다. 내년 5월1일은 금요일로, 노동절이 공휴일로 지정될 경우 4일(월요일) 하루만 연차를 써도 주말과 어린이날인 5일(화요일)까지 총 5일간의 황금연휴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노동의 자주성과 인간으로서 가치 반영해야" 고용노동부는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노동절 제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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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사진 논란' 김건희 측 "누가 유포한지 안다" 경고

'경복궁 사진 논란' 김건희 측 "누가 유포한지 안다" 경고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공직 임명을 대가로 금품을 건넸다는 의혹을 받는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과 함께 2023년 경복궁 경회루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찍힌 사진이 공개된 것과 관련해 김 여사 측이 "적당히 하라"고 경고했다. 윤 전 대통령 부부의 법률 대리인 유정화 변호사는 25일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실 모 팀의 사진 담당이었던 A씨가 현재 김 여사와 관련해 업무상 찍어뒀던 타인 보관의 경복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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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잘못봤나"…'윤 어게인' 시위 현장서 포착된 백악관 대변인

"뭘 잘못봤나"…'윤 어게인' 시위 현장서 포착된 백악관 대변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를 계기로 국빈 방한 중인 가운데 동행한 백악관 대변인이 "윤 어게인"을 외치는 극우 시위대와 우연히 마주친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경주 황리단길서 포착된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 29일 유튜브 채널 '자유드림TV'에 공개된 영상에는 캐롤라인 레빗(28) 백악관 대변인이 경주 황리단길 올리브영 매장 앞에서 일행과 함께 시위대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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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만지지 말라" 경찰 당부…제주 해안가서 연이어 발견된 '이것'

"절대 만지지 말라" 경찰 당부…제주 해안가서 연이어 발견된 '이것'

제주 애월읍 해변에서 마약류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제주 해안가서 마약이 잇따라 발견되면서 유통경로가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31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제주시 애월읍 해변에서 마약류로 의심되는 물체가 있다는 행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시가 2억5000만원 상당 케타민 1㎏ 확인해경이 해당 물체를 수거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한 결과 케타민으로 확인됐다. 케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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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 100만원 역대급 '꽃집 알바'…더 놀라운 사장님 정체

시급 100만원 역대급 '꽃집 알바'…더 놀라운 사장님 정체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에 등장한 이색 아르바이트 모집 공고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시급 100만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과 배우 박보검의 참여로 관심을 끌고 있다. 28일 당근은 대규모 통합 마케팅 캠페인 '삶은 당근'을 오는 12월 8일까지 6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나를 둘러싼 모든 삶은 당근으로 굴러간다'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한 이번 캠페인은 중고 거래, 아르바이트, 모임, 동네 가게 등 당근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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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유기 사건, 대법은 왜 친부만 무죄로 봤나

신생아 유기 사건, 대법은 왜 친부만 무죄로 봤나

태어난 지 열흘밖에 되지 않은 아이를 숨지게 한 뒤 수풀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았던 친부의 무죄가 최종 확정됐다. 반면 친모는 징역 6년의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30일 살인과 시체유기 혐의를 받는 아기 친부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그는 2023년 12월 내연관계에 있던 직장동료 사이에서 아기를 출산했다. 아기의 친모는 병원에서 퇴원하면서 쇼핑백에 아이를 넣고 친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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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2역'하며 여성 협박, 성폭행한 30대 男

'1인 2역'하며 여성 협박, 성폭행한 30대 男

카카오톡에서 '1인 2역'을 하며 여성들을 협박해 성폭행한 30대가 붙잡혔다. 연합뉴스는 31일 서울 서초경찰서가 2022년께부터 3년여 동안 여성 수십명을 협박해 성폭행한 혐의로 30대 박모씨를 지난 17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보도했다. 피해자 중에는 미성년자도 있다고 알려졌다. 박씨가 2022년부터 3년 간 전국을 돌아다니며 접근한 여성은 100여 명으로 조사됐다. 박씨는 피해자들에게 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해 연락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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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어오른다"던 다카이치, '태극기'에 보인 이례적 행동

"한국 기어오른다"던 다카이치, '태극기'에 보인 이례적 행동

한일 정상회담장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태극기 앞에 고개를 숙여 예를 표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통상 환영 행사에서 의장대 사열 도중 상대방 국기에 예를 표하는 경우는 종종 있지만, 회담장에서 상대국 국기에 고개를 숙이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특히 '강경 보수'로 구분되며 과거 역사·영토 문제에서 한국을 향한 '매파' 발언을 쏟아냈던 다카이치 총리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회담장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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