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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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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퍼주었는데…아들 부부도 딸 부부도 서운하다며 연 끊어"

"다 퍼주었는데…아들 부부도 딸 부부도 서운하다며 연 끊어"

돈 문제로 다투다 아들 부부, 딸 부부와 연락을 끊게 된 노모의 사연이 알려졌다. JTBC '사건반장'은 지난 1일 자식 부부들에게 아낌없이 주다 절연을 당한 70대 여성 A씨의 일을 보도했다. A씨는 40여년 전 남편과 사별 후 홀로 자녀들을 키우며 어렵게 요식업을 시작했다. 그러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맛집으로 유명해지며 돈을 많이 벌게 됐다. 가게가 잘 되자 며느리는 "자신이 돕겠다"며 직접 나섰고, A씨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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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위 싹쓸이"…한국 징검다리 연휴 덕에 돈 버는 '이 나라'

"1~3위 싹쓸이"…한국 징검다리 연휴 덕에 돈 버는 '이 나라'

정부가 국군의 날(10월1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면서 생긴 '징검다리 연휴'에 국내 여행객들은 일본 오사카로 가장 많이 떠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이 다음 달 1일부터 9일까지 한국인 이용자의 여행 예약 추이를 분석한 결과, 이 기간 해외여행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했다. 한국 여행객이 가장 많이 예약한 해외 여행지는 일본 오사카였으며 이어 일본 도쿄, 일본 후쿠오카, 태국 방콕, 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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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세 부친 외출 못하니"…아파트 '실내 흡연 양해' 쪽지 논란

"97세 부친 외출 못하니"…아파트 '실내 흡연 양해' 쪽지 논란

한 아파트 입주민이 내건 '흡연 양해 부탁' 쪽지가 층간 흡연 갈등 논란을 재점화하고 있다. 이 입주민은 거동이 불편한 늙은 아버지가 공동주택 실내에서 흡연하는 것을 양해해 달라며 이웃들에게 부탁했는데, 이런 불편을 감수하는 게 정당하냐는 갑론을박이 오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한 아파트 입주민이 쓴 쪽지 내용이 공개됐다. 쪽지에서 입주민 A씨는 "97세 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자식"이라며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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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으로 돌아가고 싶어요”…경제적 어려움 호소하는 탈북민들

“북으로 돌아가고 싶어요”…경제적 어려움 호소하는 탈북민들

최근 30대 북한이탈주민이 통일대교에서 월북을 시도하다 붙잡힌 가운데 남한에 부적응한 탈북민이 늘고 있다. 대다수는 정부 지원이 끝난 뒤 일용직을 전전하며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4일 탈북민 김모씨(29)는 “북으로 돌아가는 꿈을 수십 번도 더 꾼다”며 “북에 가족을 두고 온 비슷한 처지로서 이번 사건이 많이 공감됐다”고 말했다. 임모씨(27)는 “처음 한국에 왔을 때 2~3년간 정착 지원금을 받았으나 그 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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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안대 벗으며 "아" 외친 이유 …흑백요리사 비하인드 공개

백종원, 안대 벗으며 "아" 외친 이유 …흑백요리사 비하인드 공개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에서 백종원이 '안대 심사' 후 안대를 벗었을 당시 진땀을 흘렸던 순간을 털어놨다. 최근 백종원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 50년 차 중식의 대가 여경래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여 셰프는 흑백요리사에서 유명 셰프 집단인 백수저에 들어가 '흑수저 요리사'와 대결을 폈다.백종원이 "우리나라 중식계에서는 정말 최상위에 계신 분인데 어떻게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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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안84처럼 뛰어볼래" 늘더니 민폐 속출…결국 "러닝크루 인원제한"

"나도 기안84처럼 뛰어볼래" 늘더니 민폐 속출…결국 "러닝크루 인원제한"

수십 명이 모여 함께 달리는 '러닝 크루'가 되려 주변에 민폐를 끼치는 일이 늘면서, 지방자치단체들이 팔을 걷어붙였다. 운동장, 공원에서 일정 인원 이상의 단체 달리기를 제한하는 규칙이 일부 지역에서 시행될 방침이다. 서울 서초구는 1일 반포2동 반포종합운동장 내 5인 이상 단체 달리기를 제한하겠다는 내용의 이용규칙을 시행했다. 이에 대해 구는 "10인 이상의 친목 동호회는 4인, 3인, 3인 등 조를 구성하는 것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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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중 여성 BJ 질식사시킨 40대 징역 25년

성관계 중 여성 BJ 질식사시킨 40대 징역 25년

자신이 후원하던 20대 여성 BJ와 성관계를 맺다 질식사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4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배성중)는 살인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모씨에게 징역 25년과 15년간 위치 추적 장치의 부착 명령을 선고했다. 김씨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기소된 김씨의 전 아내 송모씨에게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이 선고됐다. 앞서 검찰은 김씨에게 징역 30년과 전자발찌 부착 명령 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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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동안 1500만원 넘게 벌었다…불꽃축제 특수 한강 편의점

3시간 동안 1500만원 넘게 벌었다…불꽃축제 특수 한강 편의점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 2024'에 100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면서 주변 편의점들이 특수를 누렸다. 6일 GS25가 서울 여의도와 이촌동 등 불꽃축제 인파가 몰린 12개 매장의 전날 하루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주 토요일(9월28일) 대비 최대 8.7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편의점 매출이 최고조에 달한 시간대는 오후 3시∼5시로 분석됐다. 불꽃쇼는 오후 7시30분께부터 시작했지만, 낮부터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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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위험하다"는 전문가들…수돗물, 그냥 마셔도 될까[뉴스설참]

"생수 위험하다"는 전문가들…수돗물, 그냥 마셔도 될까

편집자주'설참'. 자세한 내용은 설명을 참고해달라는 의미를 가진 신조어다. 에서는 뉴스 속 팩트가 필요한 부분,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콕 짚어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국내 유통 생수 제품의 90% 이상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음용수에 대한 고민이 늘어나고 있다. 정부가 수돗물 인식 제고에 나서고 있지만 여전히 수돗물을 그냥 마시기엔 찝찝하다고 여기는 사람이 많다. 수돗물, 음용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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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내시경 받다 무슨 일이…건강검진 받던 40대 남성 못 깨어나

수면 내시경 받다 무슨 일이…건강검진 받던 40대 남성 못 깨어나

서울 구로구의 한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던 40대 남성이 수면 내시경 검사 도중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4일 오전 8시 40분쯤 경찰과 소방서에 서울 구로구 A 병원에서 건강 검진을 받던 40대 남성 B씨가 수면 내시경 검사 중 호흡 곤란 증상과 함께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B씨는 수면 내시경 검사를 받으면서 호흡곤란과 산소포화도가 낮아지는 증상을 보였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은 즉시 경찰에 공조를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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