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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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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8000만원 포르쉐 몰며 임대아파트 거주…입주민 정체 뭐길래

1억8000만원 포르쉐 몰며 임대아파트 거주…입주민 정체 뭐길래

무주택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공급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대 아파트 입주민 중 300명 이상이 임대 아파트 자격 기준을 넘는 고가 자동차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이 LH로부터 받은 자료를 통해 현재 LH 임대주택 입주민 중 311명이 입주와 재계약 자격 기준 이상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 중 135명은 수입차를 갖고 있었다. 브랜드별로 보면 BMW가 50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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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미분양 13개월 연속 증가…착공 등 공급지표 개선

악성 미분양 13개월 연속 증가…착공 등 공급지표 개선

전국 미분양 주택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지방을 중심으로 13개월 연속 증가했다. 이런 가운데 주택 인허가와 착공, 준공, 분양 등 전반적인 주택 공급 지표는 전월 대비 개선됐다.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8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1만6461가구로 전월(1만6038가구)보다 2.6% 증가했다. 지난해 8월부터 13개월 연속 그 수가 많아지면서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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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적률 300% 이상 재건축 단지, 현황용적률의 25% 추가 허용

서울 용적률 300% 이상 재건축 단지, 현황용적률의 25% 추가 허용

서울시가 사업성이 낮은 강북 지역 재건축·재개발 사업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성 보정계수 등 세부 지침을 확정해 공표했다. 기존 정비구역에도 적용 가능하며 착공 이후 사업지는 공공기여량·일반분양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적용할 수 있다. 현황용적률이 300% 이상인 과밀 단지에서 용도지역을 상향할 때 최대 현황용적률의 125% 범위까지 확보 가능하다. 2일 서울시는 지난달 말 고시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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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AtoZ]청약통장, 종합저축으로 전환 허용… 청약기회 늘지만 경쟁률 세질듯

청약통장, 종합저축으로 전환 허용… 청약기회 늘지만 경쟁률 세질듯

다음달 1일부터 청약저축과 청약예·부금 가입자들이 주택청약종합저축(이하 ‘종합저축’)으로 바꿔 타는 게 가능해진다. 종합저축 통장 하나만 있으면 공공·민간 가릴 것 없이 모든 유형의 아파트에 청약할 수 있다. 가입자들의 청약 기회가 늘어나게 되면서 청약 경쟁률이 더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종합저축 갈아타기 허용…청약 기회↑국토교통부는 다음달 1일부터 청약저축, 청약예·부금의 종합저축 전환을 허용한다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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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현대맨' 정진행, 대우건설 부회장으로 건설업 복귀

'40년 현대맨' 정진행, 대우건설 부회장으로 건설업 복귀

정진행 전 현대건설 부회장이 이달 대우건설 부회장으로 건설업계에 돌아온다. 1일 대우건설 등에 따르면 정 전 부회장은 이달 2일부터 대우건설에서 부회장으로 업무를 시작한다. 그는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을 도와 해외사업 부문 고문 역할을 할 전망이다. 정 전 부회장은 2011년 현대차그룹이 현대건설을 인수할 당시 인수 과정에 관여했다. 현대건설 부회장으로 있을 때는 현대차그룹의 서울 강남구 삼성동 글로벌비즈니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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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앞두고…정부 "아파트 입주예정물량 발표 잠정중단" 논란

국감 앞두고…정부 "아파트 입주예정물량 발표 잠정중단" 논란

정부가 정기적으로 내놨던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 통계 발표를 잠정 연기했다. 입주 물량 추이는 전셋값과 매맷값 예측의 기초자료이자, 부동산 정책 대응과 내 집 마련 계획에 필수적인 자료다. 그런데도 정부는 "정확한 예상을 하는 데 근본적인 한계가 있다"며 발표를 미뤘다. 이와 관련해 국회와 부동산 업계에서는 "2026년부터 아파트 입주 물량이 크게 줄어드니까 이를 드러내지 않으려고 발표를 연기한 것 아니냐"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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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휴먼타운 2.0 사업 후보지 10곳 선정

서울시, 휴먼타운 2.0 사업 후보지 10곳 선정

서울시가 다가구·다세대 등 비아파트 신축·리모델링 지원사업인 '휴먼타운 2.0' 사업 후보지 10곳을 선정했다. 6일 서울시는 휴먼타운 2.0 사업 후보지로 △종로구(2개소) △중구(2개소) △강서구(2개소) △강북구(1개소) △중랑구(1개소) △구로구(1개소) △성북구(1개소) 등 총 10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휴먼타운 2.0 사업은 전면 철거 방식의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아닌 개별 건축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비아파트 분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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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기획 첫 취소…주민갈등 심한 수유·남가좌동

신통기획 첫 취소…주민갈등 심한 수유·남가좌동

서울시가 주민 반대가 많아 사실상 재개발이 어려운 신속통합기획 후보지에 대한 첫 취소를 결정했다.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재개발 후보지 심의위원회를 열고 강북구 수유동 170-1일대, 서대문구 남가좌동 337-8일대 등 2곳에 대해 신통기획 재개발을 취소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통기획 재개발 구역은 총 83곳으로 줄었다. 이들 지역은 주민 반대가 30% 이상으로 사업 추진이 불투명하고 주민들 간 심각한 갈등·분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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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신혼 등 매입임대주택 3111가구 청약 접수

LH, 청년·신혼 등 매입임대주택 3111가구 청약 접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오는 7일부터 무주택 청년·신혼부부와 중산층·서민층 등을 위한 매입임대주택 3111가구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매입임대 주택은 LH가 신축이나 기존 주택을 사들여 저렴하게 임대하는 주택이다. 이번 공고를 통해 공급하는 3111가구 중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1590가구, 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은 1521가구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만 19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인근 시세의 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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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북권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약속

서울시 "강북권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약속

서울시가 강북권역 재개발·재건축 구역의 주민들과 만나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을 약속했다.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서울시청에서 강북권역 정비사업 조합장 및 주민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소통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재건축 추진 단지 4곳(▲상계5단지 ▲성동 장미아파트 ▲광진 중곡아파트 ▲망우1구역)과 재개발 추진 단지 4곳(▲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 ▲불광5구역 ▲미아11구역 ▲장위10구역) 등 총 8개 사업장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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