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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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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요양원 입소" 아내의 말…장남 남편이 '고려장' 꺼낸 사연

"시어머니, 요양원 입소" 아내의 말…장남 남편이 '고려장' 꺼낸 사연

홀로 사는 시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시는 일로 남편과 불화를 겪고 있다는 며느리의 사연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어머님 요양원'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시어머니가 70대 후반"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건강 체질이 아니셔서 젊을 때부터 병치레가 잦으셨다"며, "뇌 쪽에 종양이 있으셔서 수술도 여러 번 하셨고, 지금도 뇌질환으로 입원해 있으시고 관절 때문에 움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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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 발표하자 불난 통장…조민 "공개안했는데 입금하지 마세요"

약혼 발표하자 불난 통장…조민 "공개안했는데 입금하지 마세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 씨가 약혼을 발표하자, 지지자들이 그의 은행 계좌로 후원금을 보내는 일이 발생했다. 이에 조 씨가 제지에 나섰다. 조 씨는 1일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약혼 발표 후 제 은행 계좌가 잠시 공개됐나 보다. 제가 공개하거나 공개를 요청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러 불필요한 논란이 생길 수 있으니, 감사하오나 후원금은 입금하지는 말아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조 씨가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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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까지 만들어 '40대 여동생'으로 살던 70대 여성…"나이로 놀림당해서"

호적까지 만들어 '40대 여동생'으로 살던 70대 여성…"나이로 놀림당해서"

일본에서 호적을 허위로 취득하고, 24살 어린 '가상의 여동생' 행세를 한 70대 여성이 법정에 섰다. 지난달 31일 일본 TV아사히는 "사기 및 사문서위조 등 혐의를 받는 요시노 치즈루(73)가 도쿄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범행 이유에 대해 “나이로 놀림당했다”고 진술했다. 요시노는 가상의 여동생인 48세 ‘이와타 주아’를 만드는 데 치밀하게 공을 들였다. 무료 법률사무소에서 “호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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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격 맞나?"…이부진 사장의 '올드머니룩'[명사들의 잇템]

"이 가격 맞나?"…이부진 사장의 '올드머니룩'

삼성가의 패션은 늘 초미의 관심사가 됐다.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이부진 사장은 MZ세대의 '추구미'(자신이 추구하는 아름다움) 가운데 하나인 '올드머니룩'의 대표 주자로 불린다. 올드머니룩은 명품 로고가 크게 부각되는 의상보다는 우아하고 수수한 이미지가 드러나는 옷과 가방 등을 매치하는 패션이다. 이부진 사장의 패션 감각은 업계에서 유명하며, 그가 매번 공식 석상에 등장할 때마다 착용한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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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男이 피하고 싶은 상대 1위는 '떡대女'…여자는?

돌싱男이 피하고 싶은 상대 1위는 '떡대女'…여자는?

재혼할 때 피하고 싶은 상대 조건으로 남성은 몸집이 크고 튼튼한 체격을 가진 이른바 '떡대女'를 피하고 싶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의 경우, 교외에 거주하는 남성은 재혼 상대로 가장 선호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5일 재혼정보업체 온리유는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와 지난달 29일부터 이번 달 3일까지 전국 재혼 희망 돌싱(돌아온 싱글)남녀 516명(남녀 각 25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재혼 맞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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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회사 다닌다" 면접자에 이상한 요구한 남자의 정체

"강형욱 회사 다닌다" 면접자에 이상한 요구한 남자의 정체

자신을 방송국 PD 겸 반려견 훈련사라고 주장하며 여성들에게 수년째 성희롱 발언을 일삼은 남성의 정체가 드러났다. 지난 2일 방송된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자신을 유명 동물 프로그램 PD이자 강형욱 훈련사의 지인이라고 밝힌 김모씨를 추적했다. 김씨는 반려동물 돌보미 사이트에 지원서를 낸 구직자에게 연락해 면접을 보러오라며 "여성스럽게 옷을 좀 짧게 (입어라), (길이는) 허벅지 반 정도?"라며 "긴 치마보다 짧게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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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선처' 차범근 부인 "작은 부끄러움이 종일 따라다닐 때도"

'조국 선처' 차범근 부인 "작은 부끄러움이 종일 따라다닐 때도"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최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부에 대한 재판부의 선처를 요청하는 탄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의 아내 오은미 씨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주목받고 있다. 오 씨는 지난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개를 알면 열을 말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다. 열을 알아도 한 개 말하기를 주저하는 사람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후자이고 싶다. 어림없지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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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3000억 신화' 홍진경 "속사정 알면 눈물만"

'매출 3000억 신화' 홍진경 "속사정 알면 눈물만"

방송인 홍진경이 김치 사업을 통해 누적 매출액 3100억원, 연 매출 180억원을 달성했지만, 막상 남는 금액이 없어 방송 수입이 더 낫다고 밝혔다. 5일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게스트로 출연한 홍진경이 '전설의 고수'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홍진경은 김치와 만두 사업으로 성공한 것에 대해 "매출이 크다고 해서 마진이 큰 게 아니다. 홈쇼핑에서 반을 떼어가고, 원자잿값부터 직원 월급, 임대료 등이 빠지면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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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면 서울서 사망자 82% 증가…"2040년은 위험, 2080년은 상상 초월"

이대로면 서울서 사망자 82% 증가…"2040년은 위험, 2080년은 상상 초월"

기후변화가 이대로 진행된다면 이번 세기말에는 서울의 여름철 사망자 수가 최대 82%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금부터 탄소중립을 실천한다 해도 사망자 증가율이 23%에 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서울대 환경대학원 협동과정조경학 박사과정 김상혁(제1저자)씨와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생태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이동근 교수(교신저자)는 지난달 말 한국보험학회지에 게재한 ‘기후변화 시나리오에 따른 미래 여름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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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이 손 대면 '완판'…10만원대 운동화부터 깡통시장 어묵집까지

이재용이 손 대면 '완판'…10만원대 운동화부터 깡통시장 어묵집까지

지난해 연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의 방문으로 화제가 된 부산 깡통시장 한 어묵집이 여전히 '이재용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어묵집은 '대한민국 VIP들의 어묵'이라는 홍보 문구와 함께 '이 회장님 서 계시던 자리', '쓸어 담던 자리' 등을 표시해놓았다. "사장님 어묵 국물 좀"…이재용 다녀간 어묵집 매출 ↑ 앞서 지난달 6일 윤석열 대통령은 이 회장을 비롯한 주요 그룹 총수들과 함께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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