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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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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왔다가 충격받고 갑니다"…사방에 널린 '이 시설'에 외국인들 '깜짝'

"한국 왔다가 충격받고 갑니다"…사방에 널린 '이 시설'에 외국인들 '깜짝'

"방금 한국 여행을 다녀오고 문화적 충격을 받았어요. 공중화장실이 깨끗하고 무료입니다." 최근 영어권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 올라온 한 외국인 관광객의 한국 여행 소감문이다. 이 글은 올라온 지 5일 만에 700개 넘는 '좋아요' 반응을 받았다. 국내에선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중화장실이지만, 외국인 사이에서 한국 화장실은 부러움의 대상이다. 한 유명 한국 관광 사이트에선 한국 화장실을 관광 요소로 꼽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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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가 저절로 4등분 됐어요" 환불 요구에…업주가 내린 결정

"케이크가 저절로 4등분 됐어요" 환불 요구에…업주가 내린 결정

구매한 과일 케이크가 보호필름을 제거하자마자 4등분으로 갈라졌다며 환불을 요구한 고객에게 결국 결제금액 절반을 돌려줬다는 한 자영업자의 사연이 전해졌다."띠지 풀자마자 갈라졌다" 황당 항의 22일 한 자영업자 커뮤니티에는 "케이크가 자동으로 이렇게 잘릴 수 있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케이크 가게를 운영 중이고 밝힌 글쓴이 A씨는 고객이 케이크 퀵 배송을 요청해 30분 이내로 배송했지만 곧바로 "케이크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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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 '나 지금 얼마있지?' 은행 잔고 확인…10명 중 7명은 밤새 돈 걱정 [세계는Z금]

잠들기 전 '나 지금 얼마있지?' 은행 잔고 확인…10명 중 7명은 밤새 돈 걱정

편집자주Z세대(199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 출생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문화와 트렌드를 주도하며, 사회 전반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세대로 주목받고 있다. 에서는 전 세계 Z세대의 삶과 가치관을 조명하며, 그들이 어떻게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들여다보고자 한다. 젊은층의 수면 문제가 전세계 공통된 사회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미국 Z세대 10명 중 7명은 돈 걱정 때문에 밤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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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의상에 "숙제 도와달라"…논란의 초등생 버튜버 결국

노출 의상에 "숙제 도와달라"…논란의 초등생 버튜버 결국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은 지난 8일 초등학생 '버튜버'(버추얼 유튜버) A양의 채널을 영구 정지했다. 2013년생, 만 12세임에도 보호자 명의로 계정을 개설해 '만 14세 미만은 가입할 수 없다'는 약관을 위반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A양은 상반신이 일부 드러나는 의상에 상기된 얼굴을 한 아바타 캐릭터를 화면에 띄우고 "숙제를 도와달라"는 방송을 진행해왔다. 버튜버란 실제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가상의 3D 모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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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만져보고 싶다"…'전세사기' 양치승, 성희롱 CCTV 공개

"가슴 만져보고 싶다"…'전세사기' 양치승, 성희롱 CCTV 공개

건물 임대 사기로 15억원가량의 피해를 본 헬스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씨(51)가 헬스장 폐업 과정에서 집행관으로부터 성희롱을 당했다고 밝히며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했다. 양씨는 전날인 27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체육관 강제 집행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그는 집행관 3명 중 한 명이 자신에게 "피지컬이 좋다. 가슴을 만져보고 싶다"는 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해당 집행관이 실제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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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처가마을에 새 정자 들어선다…"주민들 모두 반색"

李 대통령 처가마을에 새 정자 들어선다…"주민들 모두 반색"

이재명 대통령의 처가 마을로 알려진 충북 충주시 산척면 송강리 대소강마을이 오래된 정자를 대체할 새 쉼터를 곧 맞이하게 됐다. 9일 산척면 행정복지센터는 마을 내 시유지 약 400㎡ 부지에 소규모 정자를 포함한 주민 휴식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실시설계 작업이 진행 중이며, 조건이 맞으면 이달 중 착공도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 사업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 해결과 생활 편의 증진을 목표로 추진된다.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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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지정석 20만원" 대란…3시간 이용 제한에도 "오히려 싸다"

"스타벅스 지정석 20만원" 대란…3시간 이용 제한에도 "오히려 싸다"

오는 2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2025 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스타벅스 여의도한강공원점에서 예약을 받은 한강 전망 좌석이 순식간에 매진됐다. 전망에 따라 최소 20만원 이상 결제해야 하는 고가 좌석임에도 불구하고 예약 개시 한 시간 만에 전석이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뜨거웠다. 인근 호텔과 식당이 축제 기간 수백만원대로 치솟는 상황을 고려하면 "오히려 가성비"라는 반응도 나왔다. 스타벅스, 불꽃축제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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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보다 싸다" 인기 폭발…한국인들 몰려간다는 가성비 여행지 '이곳'

"동남아보다 싸다" 인기 폭발…한국인들 몰려간다는 가성비 여행지 '이곳'

엔화 강세와 일본 물가 상승으로 일본 여행의 '가성비'가 예전 같지 않은 가운데, 무비자 입국과 저렴한 비용을 앞세운 중국이 한국인의 여행 지형을 빠르게 바꾸고 있다. 일본이 여전히 압도적 1위를 지키고 있지만 점유율은 하락세를 보이는 반면, 중국은 무비자 입국 허용과 항공 노선 확대를 등에 업고 상승세가 뚜렷하다. 특히 단 하루 연차만으로 최장 10일을 쉴 수 있는 올해 추석 황금연휴를 앞두고, 중국은 '가성비(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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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에 매달 2000만원 따박따박 꽂힌다…14살에 연봉 2억5000만원 주인공은?

통장에 매달 2000만원 따박따박 꽂힌다…14살에 연봉 2억5000만원 주인공은?

사업장 대표로 등록된 미성년자의 월평균 소득이 300만 원을 넘어섰다. 부동산 임대업으로 월 2000만 원 이상을 버는 사례도 있었다. 현행법상 불법은 아니지만, 편법적 부의 세습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미성년자 사업장 대표' 359명, 월 평균 303만원 번다 25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실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직장가입자 부과액'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 8월 말 기준 만 18세 이하 직장가입자 1만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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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리스트 현상금 급"…수상한 트럭 잡고보니 벌금이 무려 '4억4000만원'

"테러리스트 현상금 급"…수상한 트럭 잡고보니 벌금이 무려 '4억4000만원'

울산 남부경찰서가 순찰 중 우연히 벌금 4억4000만원이 부과된 수배 운전자를 검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14일 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순찰 중에 발견한 트럭, 벌금이 무려 4억4000만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상황에 따르면 울산남부경찰서 삼산지구대 소속 배은규 경감은 평소처럼 안전 순찰을 하다가 수상한 트럭을 발견하고 차량 소유자 정보 조회를 했다. 그 결과 해당 차량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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