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6.01.02
다음
1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60만원 지급…2년 만에 돌아온 '이 지원금'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60만원 지급…2년 만에 돌아온 '이 지원금'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한 기업에 월 최대 60만원을 지원하는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이 2년 만에 다시 시행된다. 고용노동부는 1일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 예산 총 69억원을 확보해 이날부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피보험자 30인 미만 기업이다. 6개월 넘게 근무한 기간제·파견·사내하도급 근로자 등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거나 직접 고용하면 지원금이 지급된다. 전환 후에 한 달 이상 고용

2
계획만 잘 세우면 9일 쉰다…새해 황금연휴 언제?

계획만 잘 세우면 9일 쉰다…새해 황금연휴 언제?

2026년은 명절과 공휴일이 주중에 몰리면서 연차 몇 개만 활용해도 긴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해로 꼽힌다. 설과 추석을 중심으로 연속 휴식 구간이 형성되며 연초부터 휴가 계획을 세우려는 움직임도 늘고 있다.2026년 가장 긴 연속 휴식이 가능한 시기이자 눈길을 끄는 일정은 2월 설 연휴다. 2026년 설날은 2월17일 화요일로 16일 월요일부터 18일 수요일까지 사흘이 기본 휴일이다. 여기에 19일(목)과 20일(금)에 연차를 사용하면

3
서울 종각역 앞 3중 추돌사고…보행자 40대 여성 사망·9명 부상(종합)

서울 종각역 앞 3중 추돌사고…보행자 40대 여성 사망·9명 부상(종합)

2일 오후 6시5분께 서울 종로구 종각역 앞 도로에서 승용차 2대와 택시 1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교통사고가 나 40대 여성이 숨지고 9명이 다쳤다.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택시 1대가 횡단보도 방향으로 돌진하며 승용차 2대를 잇달아 추돌했다. 택시는 승용차를 추돌한 뒤 횡단보도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았고, 이후 앞에 있던 차량을 추돌한 뒤 멈췄다. 이 과정에서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던 보행자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택시

4
'일타 강사' 현우진 "수능 문제 거래 사실 아냐…문항 수급 채널 중 하나"

'일타 강사' 현우진 "수능 문제 거래 사실 아냐…문항 수급 채널 중 하나"

현직 교사와 부당하게 문항을 거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일타 강사' 현우진 씨가 "수능 문제를 거래한 것처럼 보도하고 있지만, 사실이 아니다"라며 반박하고 나섰다. 현 씨는 지난달 31일 메가스터디 홈페이지에 의견문을 내고 "문항 공모와 외부 업체를 포함한 여러 문항 수급 채널 중 하나였을 뿐"이라며 "교사라는 이유로 프리미엄을 지급한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현 씨는 "문항을 제공한 교사들은 이미 시중 교재 집

5
"한 번 할까?" 여직원에 쪽지 보낸 병원장…강원도의사회 조사 나서

"한 번 할까?" 여직원에 쪽지 보낸 병원장…강원도의사회 조사 나서

강원 춘천시의 한 개인병원에서 13년간 근무해온 직원이 병원장에게 성희롱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강원도의사회가 진상규명에 나선다. 직원이 고소장을 제출한 만큼 경찰 조사도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31일 강원도의사회는 성명을 내고 사과와 함께 사실관계를 파악하겠다고 전했다. 강원도의사회는 "최근 언론에 보도된 춘천 소재 의원의 불미스러운 사안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통감한다"며 "피해자와 그 가족분

6
이걸 차에 붙이고 다닌다고?…200만원 벌금에도 '당당'

이걸 차에 붙이고 다닌다고?…200만원 벌금에도 '당당'

한 운전자가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주차하기 위해 '장애인 사용 자동차 표지'를 직접 그려 차에 부착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3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애인 표지 그려서 사용한 자의 최후'라는 제목의 제보글이 접수됐다. 제보자가 게재한 사진에는 흰색 종이에 직접 그린 듯한 장애인 표시와 '장애인 차량'이라는 문구가 적힌 채 차량의 앞 유리에 비치돼 있었다. '장애인 사용 자동차 표지'는 발급 가능자만 관할

7
성심당 70주년에 전해진 뜻밖의 소식…"사회적·경제적 업적에 깊은 치하를 보낸다"

성심당 70주년에 전해진 뜻밖의 소식…"사회적·경제적 업적에 깊은 치하를 보낸다"

레오 14세 교황이 대전의 대표 제과점 성심당의 창립 70주년을 맞아 축복과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가톨릭 신앙을 바탕으로 한 기업 경영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이 교황청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조명된 사례다. 1일 연합뉴스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에 발표를 인용해 레오 14세 교황이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을 통해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창립 70주년을 기념하는 대전의 유서 깊은 제과점 성심당에 축복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

8
"성과급 1억 받는다" 기대감 '쑥쑥'…입시 경쟁률 1위 오른 곳

"성과급 1억 받는다" 기대감 '쑥쑥'…입시 경쟁률 1위 오른 곳

2026학년도 정시 모집에서 반도체 계약학과를 중심으로 한 취업 연계 학과의 인기가 두드러졌다. 특히 SK하이닉스와 협약한 학과에 지원이 집중되며 서울 주요 대학 가운데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졸업 후 취업 보장과 재학 중 장학 혜택에 최근 불거진 고액 성과급 기대감까지 더해지면서 수험생들의 '실속형 지원' 경향이 경쟁률로 그대로 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2일 진학사 등 입시업체가 지난달 31일 마감된 2026학

9
'흑백요리사' 열풍이 불붙인 전쟁…줄도 사고 판다

'흑백요리사' 열풍이 불붙인 전쟁…줄도 사고 판다

"토요일 오후 7시에 입장하고 싶어요. 시간대 맞춰서 웨이팅 번호 남겨주시고 인증샷 보내주시면 송금해드립니다." 최근 '웨이팅 지옥'을 피하기 위해 음식점 대기권을 사고파는 신종 거래가 성행하고 있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 2' 방영 이후 방송에 나온 맛집을 찾아다니는 체험형 소비 열풍이 불면서 줄서기 경쟁에 기름을 부었다. 이러한 체험형 소비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유되면서 더욱 활발해졌다. 2일 중

10
'강도 피해'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당해…"법적 대응할 것"

'강도 피해'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당해…"법적 대응할 것"

배우 겸 가수 나나 자택에 무단침입한 강도에게 역고소를 당한 가운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2일 입장문을 내고 "나나에 대한 강도상해 사건에서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가해자의 범죄 사실이 명확히 확인됐다"고 밝혔다. JTBC는 이날 연예 및 법조 관계자들을 인용해 지난해 11월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A씨가 최근 수사 과정에서 나나를 상대로 고소장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