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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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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사상 첫 4300선 돌파

코스피 사상 첫 4300선 돌파

코스피 사상 첫 4300선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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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새해 첫 날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 새해 첫 날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가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10시47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 대비 0.85% 상승한 4249.84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역대 최고치다. 투자주체별로는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165억원, 1326억원 순매도하고 있는 반면 개인은 2264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179억원을 순매도하고 있고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007억원, 41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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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 '금융사', 삼정 '현대차' 잡았다…회계 빅4, 대형사 수주전 마무리

삼일 '금융사', 삼정 '현대차' 잡았다…회계 빅4, 대형사 수주전 마무리

회계업계가 2026 회계연도 대형 상장사 감사인 수주전을 마무리했다. 지난해는 현대차, 한화, SK, CJ 등 '대어'들이 대거 자유수임 시장에 쏟아지면서 '빅4(삼일·삼정·안진·한영)' 회계법인 간 경쟁이 역대 가장 치열한 양상으로 전개됐다. 다만 전선이 넓어진 만큼 감사보수를 낮게 써내는 '저가 수임' 경쟁이 심화하며 업계의 수익성 악화 우려도 커지고 있다. 대형 상장사 대거 자유수임 시장에2일 회계업계에 따르면 자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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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삼성전기, 로봇시대 핵심 부품 공급…목표가↑"

"삼성전기, 로봇시대 핵심 부품 공급…목표가↑"

NH투자증권은 2일 삼성전기에 대해 "광학통신 부문에서 축적한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피지컬 AI(인공지능) 시대에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숨은 공신으로 떠오를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1만원으로 상향했다. 현재 주가는 25만5000원이다. 이날 황지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패키지 기판을 비롯한 삼성전기의 전 사업 부문이 AI 확산에 따른 구조적 수혜를 입을 것"이라며 이같이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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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선진지수 도전]① 이재명 '편입' 공약, 새해 급물살 타나

① 이재명 '편입' 공약, 새해 급물살 타나

한국 증시의 오랜 숙원인 이재명 대통령의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 공약이 새해를 맞아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관건은 정부가 추진해온 외환시장 개방 등 외국인 투자자 접근성 개선 노력을 MSCI 측이 어떻게 평가하느냐다. 자칫 올해도 '관찰대상국' 등재에 실패할 경우, 코스피5000 시대의 핵심 과제로 지수 편입을 내세워온 정부의 정책 동력이 약화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2일 관계 부처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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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젯, 글로벌 기업과 AI 패키징 기반 고정밀 PCB 리페어 실증 테스트

엔젯, 글로벌 기업과 AI 패키징 기반 고정밀 PCB 리페어 실증 테스트

엔젯이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리사이클링 전문업체 이엠알(EMR)의 인쇄회로기판(PCB) 기반 유가금속 리사이클링 사업부문을 인수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를 통해 고부가가치 소재 리사이클링 시장에 진출, 세계 최초 PCB 순환형 제조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번에 인수하는 업체는 30년 이상 리사이클링 사업을 하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기업 생산기지가 다수 소재한 경기 화성시에 종합 리사이클링 인허가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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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지금]"박스권에 갇힌 가상자산…클래리티 법안 주목"

"박스권에 갇힌 가상자산…클래리티 법안 주목"

NH투자증권은 가상자산 시장이 현재 투자심리 위축으로 박스권에 갇힌 가운데 연초 국내외 제도 논의 부각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2일 전망했다. 2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작년 12월 8만5000~9만5000달러 사이를 오가며 횡보세를 이어갔다. 트럼프 전 대통령 당선 이후 2024년 말 상승한 가상자산 시장은 2025년 연간 기준으로는 대체로 마이너스 성과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금 대비 비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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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생산적 금융' 드라이브…대기업 CVC 존재감 커진다

정부 '생산적 금융' 드라이브…대기업 CVC 존재감 커진다

이재명 정부가 '생산적 금융' 전환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올해 벤처투자 업계에서 기업형벤처캐피털(CVC)의 존재감이 한층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금융위원회가 생산적 금융 기조 아래 '자금 공급 촉진'을 핵심 과제로 제시한 가운데, 공정거래위원회도 일반지주회사의 CVC 규제 손질에 착수했기 때문이다. 시장에선 CVC가 벤처투자 시장의 '보조 참여자'가 아닌 '핵심 자금원'으로 부상할지 주목하고 있다. 2일 투자은행(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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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26년 첫날 사상 최초 4300선 돌파

코스피, 2026년 첫날 사상 최초 4300선 돌파

코스피가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사상 최초로 43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95.46포인트(2.27%) 상승한 4309.63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4억33만주로, 거래대금은 17조270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투자주체별로는 외국인의 순매수세가 돋보였다. 이날 외국인은 6446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2338억원, 4540억원을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686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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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한국독립리서치협회' 출범…민간 주도 리서치협회 탄생

국내 최초 '한국독립리서치협회' 출범…민간 주도 리서치협회 탄생

국내 주식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객관적 투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한국독립리서치협회(KIRA, The Korea Independent Research Association)가 2일 공식 출범했다. 독립리서치 기업들이 모인 전문 협회로, 민간 주도 리서치협회로는 국내 최초다. 한국독립리서치협회는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를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으며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아리스가 설립 회원사로 참여했다. 이충헌 협회장은 "한국독립리서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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