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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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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강남클럽서 수천만원 결제"…소속사 "명백한 허위" 법적대응

"손흥민 강남클럽서 수천만원 결제"…소속사 "명백한 허위" 법적대응

축구선수 손흥민(32·토트넘 홋스퍼)이 최근 자신을 둘러싼 강남 클럽 방문 루머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4일 손흥민 소속사 손앤풋볼리미티드 측은 "손흥민 선수의 클럽 방문 및 결제 사실은 결코 없었으며 이는 명백한 허위 사실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손흥민이 최근 서울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친선경기 후 강남의 한 클럽을 방문해 수천만원의 술값을 결제했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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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워달라 몇 번 공지해도 무시"…복도에 짐 쌓아둔 민폐 이웃

"치워달라 몇 번 공지해도 무시"…복도에 짐 쌓아둔 민폐 이웃

지난 3일 찾은 서울 관악구의 한 오피스텔. 층마다 복도를 살펴보니 생수와 쓰레기, 상자 등 각종 개인 물품들이 놓여있었다. 문 앞을 가로막은 큰 짐 사이로는 성인 한 명만이 지나다닐 수 있을 만큼 비좁았다. 문 앞에는 '본인 호실 내로 적치한 물건을 이동해달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가 붙어있었다.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청년안심주택도 비슷한 상황이었다. 이날 만난 심모씨(25)는 "여기 건물 복도에 쌓인 물건들 때문에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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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악취 뭔가 봤더니…뒷좌석 승객 발 '빼꼼'

비행기 악취 뭔가 봤더니…뒷좌석 승객 발 '빼꼼'

즐거운 해외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비행기에서 불쾌한 경험을 겪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나타난다. 4일 JTBC '사건반장'은 지난달 29일 일본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뒷좌석 승객이 발을 뻗어 악취를 풍겼다는 사연을 다뤘다. 당시 비행기에 탑승한 A씨는 어디선가 풍겨오는 이상한 냄새에 주위를 살피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런데 자신이 앉아 있던 좌석 옆 벽면 사이에 신발을 벗은 채 발을 내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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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원 내면 무제한?"…'BBQ치킨뷔페'에 누리꾼 관심폭발

"8000원 내면 무제한?"…'BBQ치킨뷔페'에 누리꾼 관심폭발

최근 BBQ치킨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무한리필 뷔페가 생겨 온라인상에서 화제 되고 있다. 4일 유튜브 채널 '독거또랭이'에는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국내 최초 BBQ 치킨 뷔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그는 경기 부천시에 새로 생긴 한 BBQ 매장을 두고 "국내 최초 BBQ 뷔페를 시행하는 매장"이라고 소개했다. 매장 앞에 걸린 현수막을 보면 BBQ 평일 뷔페는 1인당 8000원, 주말 뷔페는 1인당 1만2900원에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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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19만원에 가사 돌봐 줄 필리핀 이모님…100명 내일 입국

월 119만원에 가사 돌봐 줄 필리핀 이모님…100명 내일 입국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이 9월3일부터 시작된다. 시범사업에 참여할 100명의 필리핀 가사관리사는 6일 새벽 도착 예정으로, 이들은 2박3일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4주간 특화교육을 받는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7월17일부터 이달 1일까지 진행한 돌봄·가사서비스 이용접수에 422개 가정이 신청했다. 서울시와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시범사업 서비스 제공기관(홈스토리생활·휴브리스)에서는 이달 6일까지 돌봄·가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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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조 안하는 아내…외모만 보고 한 결혼 후회되네요"

"내조 안하는 아내…외모만 보고 한 결혼 후회되네요"

미모의 아내와 결혼 1년 차인 남성이 과거 결혼을 결심했던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4일 자영업자라는 작성자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 경제력은 보통 또래 동년배 친구들에 비해 여유 있는 편이고, 자수성가해서 30대 중반에 제 명의로 된 집까지 있다"고 운을 뗐다. A씨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하고 싶어서 빼어난 외모를 가지고 있고, 나이도 두 살 어린 미모의 아내와 결혼했다"며 "아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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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일하고 300만원 받는다"…'1분에 100만원' 이색 알바 뭐길래

"3분 일하고 300만원 받는다"…'1분에 100만원' 이색 알바 뭐길래

오뚜기는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과 3분 일하고 300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이색 아르바이트 '오뚜기×당근 3분 알바'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색 알바는 '3분 요리알바' '3분 캠퍼스투어' 등 2가지 콘셉트로 기획됐다. 오뚜기의 대표 가정간편식 브랜드인 '오뚜기 3분 요리'에서 모티브를 얻은 것으로 참가자들이 제한 시간 3분 안에 오뚜기 3분 요리 제품과 다양한 식재료, 소스들을 활용해 자신만의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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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창원시청 공무원 상가 5층서 투신 … 경찰 수사 착수

창원시청 공무원 상가 5층서 투신 … 경찰 수사 착수

5일 오후 경남 창원시청 인근 상가 건물 5층에서 한 여성 공무원이 몸을 던져 경찰이 수사 중이다. 투신한 A 씨는 급히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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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뢰 39번 친 광주, 고교 교사 쓰러져 병원 이송…경북도 호우경보

낙뢰 39번 친 광주, 고교 교사 쓰러져 병원 이송…경북도 호우경보

조선대에서 연수를 받던 교사가 갑자기 떨어진 낙뢰를 맞아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고가 벌어졌다. 연합뉴스 등은 5일 낮 12시4분께 조선대 사범대학 앞 카페에서 고등학교 교사 A씨(32)가 낙뢰를 맞고 쓰러지는 일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신고를 접수한 뒤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로 쓰러진 A씨를 발견, 즉시 병원으로 급송했다. A씨는 병원에서 치료받은 뒤 맥박과 호흡을 회복했으나 아직 의식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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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줄테니 '사랑의 자물쇠' 끊어주세요"…중국 여성 '뒤끝'

"돈 줄테니 '사랑의 자물쇠' 끊어주세요"…중국 여성 '뒤끝'

중국의 한 여성이 심부름 기사를 고용해 전 남자친구와 걸었던 '사랑의 자물쇠'를 끊은 사연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해당 사연은 심부름 기사 A씨가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더우인'에 게시하면서 알려졌다. A씨는 결혼식 하객 대행, 애완동물 돌보기 등 고객의 특별한 요청을 들어주는 심부름 및 역할 대행 일을 하고 있다. 이외에도 식사 배달, 밀크티 구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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