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6.05
다음
1
"쉿! 손님만 몰래 해줄게요" 외국인 여권으로 한국인 면세해 주는 K뷰티샵

"쉿! 손님만 몰래 해줄게요" 외국인 여권으로 한국인 면세해 주는 K뷰티샵

“코리안 뷰티, 한 번 보고 가세요!” 지난달 31일 오후 3시께 서울 중구 명동의 화장품 가게 거리. 직원들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제품을 보여주며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손님을 모았다. 매대에 진열된 화장품에 관심을 보이자 한 직원이 가격과 제품에 관해 설명을 늘어놓기 시작했다. 그는 조금 어눌한 한국어로 “한 장에 6000원인 마스크팩을 ‘외국인 택스프리(tax free)’를 적용해 5700원에 가져갈 수 있

2
유은혜 전 부총리 남편 자택 주차장서 숨진 채 발견

유은혜 전 부총리 남편 자택 주차장서 숨진 채 발견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남편이 자택 주차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장모씨는 이날 오전 8시20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한 아파트 지상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차 안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당시 현장에서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

3
"결혼 앞뒀는데 왜 건드려?"…'밀양 성폭행' 가해자 지인 '발끈'에 누리꾼 '후끈'

"결혼 앞뒀는데 왜 건드려?"…'밀양 성폭행' 가해자 지인 '발끈'에 누리꾼 '후끈'

20년 전 밀양 지역 고등학생 44명이 1년 동안 한 여중생을 집단으로 성폭행한 주동자들의 신상이 폭로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가해자들이 폭로될까 두려움에 떨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밀양 집단성폭행 사건' 가해자 중 한 명이 한 수입차 판매업체에 근무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업체 측이 해당 직원을 해고했고, 가해자의 지인으로 보이는 인물이 가해자를 두둔하는 듯한 글을 올려 누리꾼의 공분을 사고 있다. 4

4
하루5시간 월140만원 '구청 꿀알바'…"고졸은 안 돼"

하루5시간 월140만원 '구청 꿀알바'…"고졸은 안 돼"

대학생들에게만 기회를 줘 차별 논란을 불렀던 방학 기간 ‘아르바이트(행정체험단, 행정인턴)’ 신청자격이 이번 여름방학부터 학력 제한없이 20~30대 미취업 청년으로 확대됐다. 하지만 아직 절반에 가까운 서울 자치구들이 여전히 '대학생'으로 신청자격 제한을 두고 있다. 서울시를 비롯해 대부분의 자치구는 여름·겨울방학 동안 청년들이 행정 업무와 사회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그러나

5
지드래곤,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초빙교수 됐다…2년간 강의

지드래곤,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초빙교수 됐다…2년간 강의

작곡가 겸 가수인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기계공학과 초빙교수로 임명됐다. 임용 기간인 2026년 6월까지 2년간 카이스트 학생들에게 예술적 경험과 정신을 강의할 예정이다. 5일 카이스트는 류근철 스포츠컴플렉스에서 '이노베이트 코리아 2024'를 개최하고 권 초빙교수에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번 임용은 카이스트에서 개발한 최신 과학기술을 전 세계인이 인정한 K-콘텐츠와 문화산업에 접목해

6
여자 몸매 보고 선택하는 소개팅 베트남 카페 뭇매…법적 처벌은 불가

여자 몸매 보고 선택하는 소개팅 베트남 카페 뭇매…법적 처벌은 불가

베트남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소개팅 카페'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카페는 한국, 중국, 일본 등에서 여행 온 남성들이 현지 여성의 특정 신체 부위만을 보여주는 '비밀 거울'을 통해 선택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는데, 카페로 위장한 성매매 중개라는 비판이 잇달아 제기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 언론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행 중인 소개팅 카페와 관련된 비판 글이 잇달아 올라왔다고

7
“해외연수서 술판·싸움·관광·쇼핑만”… 대구 시민단체 폭로 파문

“해외연수서 술판·싸움·관광·쇼핑만”… 대구 시민단체 폭로 파문

대구경실련 등 대구지역 시민단체들은 대구 달서구의회 의원들이 연수 명목으로 외국에 나가 술판을 벌이고 건물을 배경으로 기념사진만 찍고 돌아왔다며 연수비용을 즉각 환수하라고 촉구했다. 대구경실련은 5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지난달 14일부터 6박 8일간 호주·뉴질랜드로 공무국외출장(해외연수)을 갔던 대구 달서구의회 복지문화위원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구의원 12명이 일정 내내 술판을 벌이고 의원들 간에 다툼도

8
엘리베이터 갇힌 초등생 구한 소방관…"나와" 반말에 구설

엘리베이터 갇힌 초등생 구한 소방관…"나와" 반말에 구설

멈춘 엘리베이터에 갇힌 아이들을 구한 소방관이 구설에 올랐다. 엘리베이터 문을 강제로 연 뒤 "나와"라는 반말을 썼다는 것. 심지어 일부 누리꾼은 해당 소방관의 징계를 요구하고 있어 논란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2시간 동안 갇혀있던 초등학생 구한 소방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영상을 보면, 초등학생 세 명이 멈춘 엘리베이터

9
무단조퇴 말리는 교감에 "개××, 감옥이나 가라" 뺨 때린 초등학생

무단조퇴 말리는 교감에 "개××, 감옥이나 가라" 뺨 때린 초등학생

전북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이 교감의 뺨을 때리며 욕설하는 일이 벌어져 논란이다. 학교 측은 뒤이어 학교에 방문한 학생의 어머니도 담임 교사를 폭행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5일 CBS노컷뉴스와 전북교사노동조합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3학년 A군이 무단조퇴를 말리는 교감에게 욕설을 퍼붓고 폭행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A군과 담임 교사가 실랑이를 벌이고 초등학교 교실 앞에서 A군이 교

10
가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교수 임용

가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교수 임용

카이스트(KAIST)는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을 기계공학과 초빙교수에 임용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임용은 카이스트에서 개발한 최신 과학기술을 K-콘텐츠와 문화산업에 접목하고 한국 문화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임명장 수여식은 이날 카이스트 스포츠컴플렉스에서 열린 '이노베이트 코리아 2024' 행사에서 진행됐다. 권 교수는 학부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리더십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