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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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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수영장서 물놀이하던 5살, 1년4개월 만에 안타까운 소식

호텔 수영장서 물놀이하던 5살, 1년4개월 만에 안타까운 소식

호텔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의식을 잃은 뒤 약 1년4개월 만에 숨진 5살 아동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 당시 호텔 측이 안전 관리에 소홀한 부분이 없었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보고 있다. 15일 'MBC 뉴스'는 경찰이 병원으로부터 아동이 숨진 사실을 통보받은 뒤, 호텔 관계자 등을 상대로 수사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이와는 별개로 숨진 아동의 유족 측은 호텔을 상대로 소송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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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9도, 대한민국 뜨겁게 달군 기부왕은 누구?

96.9도, 대한민국 뜨겁게 달군 기부왕은 누구?

아직 겨울이지만 추위를 녹이는 온정의 손길로 대한민국이 뜨겁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2일 기준 나눔 온도가 96.9도라고 밝혔다. '희망2024나눔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모금회는 이날까지 4213억7000만원을 모았다. 2023년 12월1일부터 2024년 1월31일까지 4349억원을 모아 어려운 사람들을 돕자는 캠페인이다. 모금회는 목표액의 1%가 모일 때마다 나눔 온도가 1도씩 오르는 사랑의 온도탑을 만들었다. 한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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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받고 많이 울었다" 국밥 한그릇 사달라던 40대, 온정 쏟아지자 감동

"위로 받고 많이 울었다" 국밥 한그릇 사달라던 40대, 온정 쏟아지자 감동

생활고에 시달리다 "사흘을 굶었다"며 온라인 커뮤니티에 도움을 요청한 한 남성 누리꾼의 사연이 감동을 주고 있다. 40대 남성인 누리꾼 A씨는 지난 1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게시판에 "많은 도움과 격려를 받아서 힘을 얻어 다시 일어서려 한다. 열심히 살겠다"며 글을 게시했다. 앞서 A씨는 지난 10일 커뮤니티 게시판에 '죄송하지만 아무나 국밥 한 그릇만 사주실 수 있을까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을 썼다 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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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만 쏙쏙 빼먹고는…"초밥 식었으니 환불해달라"

회만 쏙쏙 빼먹고는…"초밥 식었으니 환불해달라"

구매한 초밥이 차가워졌다는 이유로 환불을 요구한 손님이 초밥 위에 올라간 회만 먹은 채 맨밥만 남은 음식을 반납한 사연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제가 박살 나서 힘든데 이런 파렴치한 사람이 있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자신을 초밥집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라고 밝힌 A씨는 이날 밤 9시 30분쯤 배달 플랫폼을 통해 4만원에 달하는 주문이 접수됐다고 운을 띄웠다. 음식을 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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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산 조개 먹다 횡재… 6.8캐럿 천연 희귀 '멜로 진주' 나왔다

시장에서 산 조개 먹다 횡재… 6.8캐럿 천연 희귀 '멜로 진주' 나왔다

한 태국 여성이 시장에서 산 조개를 먹던 중 '멜로 진주'를 발견하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해당 진주는 양식이 불가능해 보석으로서의 가치가 높다. 1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태국 언론 더타이거를 인용해 태국 남부 나콘시 탐마랏주의 와사나씨(53)가 지난해 말 수산물 시장에서 산 조개에서 흰색의 멜로 진주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와사나씨는 "지난달 31일 수산물 시장에서 조개 5㎏을 구매했다"며 "조개를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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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앤 막 뛰지 않는데"…노키즈카페 나간 엄마의 '뒤끝'

"우리 앤 막 뛰지 않는데"…노키즈카페 나간 엄마의 '뒤끝'

사회적으로 연일 '뜨거운 감자'인 '노키즈존(No Kids Zone)'과 관련, 노키즈존을 운영하고 있던 카페 운영자가 아이를 동반한 고객과 갈등을 벌인 사연이 알려지며 누리꾼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노키즈존이란 영유아나 어린이를 동반한 고객들의 출입을 금지하는 음식점이나 카페 등을 말한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구조상 안전 문제 등으로 카페 2층을 노키즈존으로 운영하고 있는 사장 A씨가 올린 글이 화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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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워졌다고 대충하면 손해…연말정산 '13월의 월급' 만드는 꿀팁

쉬워졌다고 대충하면 손해…연말정산 '13월의 월급' 만드는 꿀팁

2023년 귀속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15일 홈택스에서 오픈한다. 연말정산은 지난 1년간 매월 급여에서 납부한 세금과 실제로 납부할 세금을 정산하는 과정이다. 올해 연말정산부터는 확대되는 공제항목이 있는 등, 기존과는 달라진 항목들이 존재하기에 이른바 '13월의 월급'이라 불리는 연말정산의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는 감면 혜택을 꼼꼼하게 찾아보는 것이 좋다.앞서 국세청은 2023년 귀속분 연말정산부터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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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초 영하 13도 맹추위…목요일부터 남부 비·강원 눈

이번주 초 영하 13도 맹추위…목요일부터 남부 비·강원 눈

주말에 내린 비가 멎으면서 이번 주는 최저기온이 영하 13도에 이르는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목요일부터 토요일 사이에는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비가 오겠고, 강원 영동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1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국 북부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져 아침 최저기온은 -13~0도, 낮 최고기온은 0~9도를 오르내리겠다. 다음날인 16일에도 고기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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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중 1대' 따릉이 4500대, 매년 폐기되는 진짜 이유

'10대 중 1대' 따릉이 4500대, 매년 폐기되는 진짜 이유

서울시 공공자전거는 오세훈 시장 재임 시절인 2010년 말 '서울바이크'라는 이름으로 여의도∼상암지구에서 대여소 44곳, 자전거 440대로 최초 도입됐다. 2015년부터 따릉이라는 이름으로 운영하기 시작해 5대 거점(사대문 안·여의도·상암·신촌·성수동)에 대여소 150곳, 자전거 2000대로 인프라를 확충해 서울시민의 편리한 이동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서울시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전체 따릉이는 4만5000대다. 최근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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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지하철 요금 인상에 대학생·직장인 "아이高…"

하반기 지하철 요금 인상에 대학생·직장인 "아이高…"

지난해에 이어 올해 하반기 서울 지하철 요금 추가 인상이 예정된 가운데 국민들의 한숨 소리가 늘고 있다. 고물가로 대학생·직장인들의 지갑이 얇아진 마당에 필수 고정비 부담마저 가중되고 있어서다. 대중교통 요금을 올리면서 한편으로는 무제한·일부 환급 카드를 도입하는 정책을 두고 비판도 나온다. 생활비 부담 가중…"개인 노력만으로 역부족"14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서 만난 대학생 박모씨(22)는 지하철 요금 인상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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