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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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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하철에 등장한 노란색 철재물…설치한 이유가 '섬뜩'

뉴욕지하철에 등장한 노란색 철재물…설치한 이유가 '섬뜩'

미국 뉴욕에서 일면식도 없는 승객을 지하철 선로로 밀어 떨어뜨리는 범죄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이를 방지하기 위한 차단막이 설치됐다. 22일(현지시간) 뉴욕 폭스5 방송 등은 뉴욕 메트로폴리탄교통국(MTA)을 인용해 맨해튼 워싱턴하이츠가 위치한 191번가 역 플랫폼에 안전 차단막이 설치됐다고 전했다. 철재로 제작된 이 차단막은 한국 등 일부 국가 지하철의 스크린도어와는 달리 플랫폼 전체를 차단하는 구조는 아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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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전 멤버 승리 "지드래곤 데려오겠다"…뿔난 팬들

빅뱅 전 멤버 승리 "지드래곤 데려오겠다"…뿔난 팬들

상습도박,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뒤 지난해 초 만기 출소한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가 지드래곤과의 친분을 과시하는 영상이 공개돼 팬들에게 비난받고 있다. 최근 엑스(X)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승리의 발언이 담긴 영상이 확산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캄보디아 한 행사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보면 승리는 "언젠가 지드래곤을 여기 데리고 오겠다"고 호언장담한다. 또 빅뱅의 히트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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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의 '무한도전' 하차…"능력보다 큰 사랑…두려웠다"

정형돈의 '무한도전' 하차…"능력보다 큰 사랑…두려웠다"

“내 능력보다 훨씬 더 사랑을 받았다. 그래서 ‘이게 뽀록이 나면 나는 없어지겠구나’라는 불안감이 있었다.” 개그맨 정형돈(45)이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프로그램 MBC ‘무한도전’을 하차한 이유를 밝혔다. 정형돈은 22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서 최고 인기 강사(일타강) 정승제의 연애사에 관해 듣던 중 자신의 불안증을 털어놨다. 정승제와 마찬가지로 불안감이 높다는 정형돈은 ‘무한도전’ 하차를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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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에 캡사이신 맞은 韓관광객…영사관 "도와줄 게 없다"

인종차별에 캡사이신 맞은 韓관광객…영사관 "도와줄 게 없다"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이 적나라한 인종 차별과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그런데 정작 영사관에 이 내용을 신고하니, "도와줄 수 있는 것이 없다"는 반응이 돌아와 논란이 일고 있다. 22일 JTBC는 "이달 초 이탈리아 밀라노 꼬르소꼬모 거리에 관광을 간 20대 남성 A씨가 흑인 괴한들의 폭행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괴한 8명은 A씨 등 한국인 4명에게 인종 차별적인 발언과 행동을 하며 달려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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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과 고통 수집…큰 처벌 받아야" 김재중, 사생택시에 일갈

"사생활과 고통 수집…큰 처벌 받아야" 김재중, 사생택시에 일갈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사생 택시와 관련해 또다시 고통을 호소했다. 사생 택시란 연예인의 사생활 일거수일투족을 쫓아다니는 사생팬들을 태우고 다니는 택시들을 뜻한다. 김재중은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구간마다 기다리는 사생 택시들, 손님이 쫓아가 달래서 가야 한다는 드라이버들, 차 안에서 무전으로 작전 수행하듯 한 사람의 소중한 시간과 감정을 짓밟는 괴롭힘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당신들"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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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육휴 확대에 "월급은요?"…소득 감소 해결이 중요[K인구전략]

아빠 육휴 확대에 "월급은요?"…소득 감소 해결이 중요

편집자주대한민국 인구 문제 해결의 실마리는 기업에 있다. 남녀 구분 없이 일로 평가하는 기업 내 분위기와 가정 친화적인 문화가 곧 K인구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핵심이기 때문이다. 저출산엔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지만, 적어도 일터에서의 부담감이 걸림돌이 돼 아이 낳기를 주저하는 일은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시아경제는 가족친화 정책을 선도하는 기업을 찾아가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던 지점을 짚고,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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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일본'된 귀화 우크라 여성에 日시끌…"5살때부터 살았다"

'미스일본'된 귀화 우크라 여성에 日시끌…"5살때부터 살았다"

우크라이나 출신 귀화 여성이 일본 미인대회 대상을 차지하면서 현지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22일 교도통신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56회 미스 일본 콘테스트에서 지난 2022년 일본 국적을 취득한 우크라이나 출신 시노 카롤리나(26)가 그랑프리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좀처럼 일본인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일이 많았는데, 이번에 일본인으로 인정받아 고마운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부모가 모두 우크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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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한파 지나니 이번엔 물난리…美 3700만명 위험

북극한파 지나니 이번엔 물난리…美 3700만명 위험

미국 전역에서 일주일 넘게 지속됐던 '북극 한파'가 물러갔지만, 곳곳에 폭우가 내리기 시작하는 등 기후 위협이 끝나지 않고 있다.미국 캘리포니아 북서부, 텍사스 등에 홍수주의보·경보 22일(현지시간) 미 기상청(NWS)은 캐나다에서 북극 기단이 더는 남쪽으로 내려오지 않게 되면서 미 전역에 걸쳐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NWS는 이날 미 동부 해안 일부에서 오전 기온은 영하로 시작됐지만, 추위가 풀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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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제로봇올림피아드 세계대회’ 부산 유치

‘2025 국제로봇올림피아드 세계대회’ 부산 유치

내년 1월에 열릴 ‘제26회 2025 국제로봇올림피아드 세계대회’의 개최지가 부산으로 확정됐다.‘국제로봇올림피아드 세계대회’는 1999년 최초 개최 이래로 올해 25회째를 맞이한 세계에서 손꼽히는 청소년 로봇 대회다. 예·본선을 거친 30개 파트너국 대표 선수가 모여 5일간 주니어리그(초등)와 챌린지리그(중등 이상) 등 총 42개 종목으로 경기를 치른다. 로봇 분야 소통과 협업 능력을 향상해 청소년들이 미래 실무인재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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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이 아니라 연예인 망신 주기" 김수미 측 반박 들어보니

"횡령이 아니라 연예인 망신 주기" 김수미 측 반박 들어보니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가 가공식품 판매 유통회사 (주)나팔꽃F&B로부터 피소된 사실이 알려진 후 법률대리인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김수미의 법률대리인 가로재 법률사무소 장희진 변호사는 23일 "이 사건은 정씨가 지난해 11월 나팔꽃F&B의 송모씨를 사문서위조 및 행사, 횡령 및 사기 등의 혐의로 성동경찰서에 고소하고, 송씨가 사문서위조를 통해 대표이사로 등기되었다는 판단 등에 대해 나팔꽃F&B의 관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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