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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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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3구 집 다 마련해 놓고 사다리 걷어찼다" 정부 인사 부동산 보니[부동산AtoZ]

"강남 3구 집 다 마련해 놓고 사다리 걷어찼다" 정부 인사 부동산 보니

10·15 부동산 대책을 계기로 대통령실 참모진과 정부 고위 관료들의 부동산 보유 현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정부가 실수요자의 주택 접근성을 제한하는 사이, 정책 책임자와 고위 인사들이 이미 자산을 '똘똘한 한 채'로 세팅해 놓은 모습이 재조명되면서 "사다리를 걷어찼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대출규제를 두둔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정작 본인의 '갭투자 논란'으로 비난의 화살이 집중되고 있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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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 잡으려다 무주택자 잡네"…강·관·구 주담대, 한강벨트보다 더 줄었다[부동산AtoZ]

"투기 잡으려다 무주택자 잡네"…강·관·구 주담대, 한강벨트보다 더 줄었다

실수요가 집중된 서울 강북구·관악구·구로구 등 외곽지역의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가능 금액이 마포·성동·광진·강동 등 집값 급등지보다 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10·15 부동산 대책을 통해 서울 전역을 일괄 규제지역으로 묶은 결과다. 담보인정비율(LTV)이 기존 70%에서 40%로 올라가면서 10억원 안팎의 중저가 아파트가 몰린 외곽 지역이 더 큰 타격을 입게 됐다. 투기 억제하겠다고 내놓은 규제가 오히려 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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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집값 폭등은 윤석열·오세훈 때문" 부동산 책임론 반격

민주당 "집값 폭등은 윤석열·오세훈 때문" 부동산 책임론 반격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여야 간의 공방이 더욱 치열해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18일 국민의힘의 비판에 정면 대응하며 "부동산 가격 급등의 주범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박창진 민주당 선임부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번 부동산 대책은 실수요자 보호와 시장 안정이라는 현실적 요구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라며 "정책 발표 이후 주식시장이 3700선을 회복한 것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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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LTV 40→70% 정정"…야당도 낚인 정부의 '가짜뉴스' 발표[부동산AtoZ]

"오피스텔 LTV 40→70% 정정"…야당도 낚인 정부의 '가짜뉴스' 발표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이 발표 이틀 만에 오피스텔 담보인정비율(LTV) 혼선으로 논란이 확산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의 비주택담보대출 담보인정비율(LTV)을 70%에서 40%로 축소하는 내용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정부는 급히 'FAQ(자주 묻는 질문)'를 배포했지만, 뒤늦은 해명으로 정책 신뢰만 추락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부동산 커뮤니티에는 "대책을 발표하고 이틀 만에 정정하는 나라가 어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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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넷째 주 전국 10개 단지서 4500가구 분양 예정[부동산AtoZ]

10월 넷째 주 전국 10개 단지서 4500가구 분양 예정

10월 넷째 주 전국 10개 단지에서 총 4500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1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다음 주에는 전국 10개 단지서 총 4500가구(일반분양 2497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대비 487가구 줄어든 수치다. 경기 양주시 회정동 '회천중앙역파라곤', 부산 사상구 감전동 '더파크비스타동원', 경북 구미시 광평동 '두산위브더제니스구미'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경기 양주 회천지구에 들어서는 회천중앙역파라곤은 지하 2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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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경 국토1차관 "지역주택조합 피해, 설립단계서 막는다"[부동산AtoZ]

이상경 국토1차관 "지역주택조합 피해, 설립단계서 막는다"

국토교통부가 지역주택조합의 부실 설립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제도개선에 착수한다. 조합원 피해가 잇따르는 현행 제도의 구조적 문제를 바로잡아 토지 확보와 도시계획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더 이상 조합원을 모집할 수 없도록 기준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이상경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17일 서울·부산·경기 등 주요 지역 지역주택조합 조합원들을 직접 만나 사업 지연과 추가 분담금 증가 등 피해사례를 청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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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한양2차 시공사 선정 재공고…GS건설 수주 가능성 커져[부동산AtoZ]

송파한양2차 시공사 선정 재공고…GS건설 수주 가능성 커져

송파한양2차 재건축 조합이 조합원 개별 접촉 논란이 일었던 1차 입찰을 유찰시키는 것으로 결론 내고 시공사 재선정에 나선다. 입찰 자격이 유지된 GS건설 측 수주 가능성이 커졌다. 18일 송파한양2차 재건축 조합은 시공사 선정 2차 입찰 공고를 내고 오는 24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입찰 제안서 마감은 오는 12월9일까지다. 입찰 보증금 600억원을 납부하고 현장설명회에 참석하면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9월 진행된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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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로 막힌 조합원…광폭 규제에 정비사업 지연 불가피[부동산AtoZ]

퇴로 막힌 조합원…광폭 규제에 정비사업 지연 불가피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서울 전역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면서 정비사업 조합원 지위 양도를 제한받는 지역이 대폭 확대됐다. 분담금을 낼 여력이 없는 조합원의 퇴로가 막히고 재산권 행사에 제약이 생겨 정비사업을 통한 주택 공급에도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조합 설립된 재건축 단지, 팔고 나가기 어려워져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 전역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면서 5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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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의 중심축, '신불당'→'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 서진본격화

천안·아산의 중심축, '신불당'→'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 서진본격화

천안·아산의 부동산 지도가 바뀔 전망이다. 지난 10년간 중부권 최고의 주거지로 자리매김한 '신불당'의 아성을 무너뜨릴 경쟁자가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어서다. 최근 실시계획 인가를 완료하고 2029년 준공을 목표로 본궤도에 오른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이 단순한 택지개발을 넘어, 천안·아산의 주거, 산업, 문화의 중심축을 완전히 재편할 분수령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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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투르크 1兆 공장 착공…정원주 "현지 협력 강화"

대우건설, 투르크 1兆 공장 착공…정원주 "현지 협력 강화"

대우건설이 투르크메니스탄에서 1조원 규모의 '미네랄 비료 플랜트' 공사를 본격 착공했다. 지난 5월 본계약을 체결한 사업으로,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의 실질적인 첫 단계다. 대우건설은 지난 15일 투르크메니스탄 제2의 도시 투르크메나밧에서 미네랄 비료 플랜트 기공식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행사에는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 안나맘메도브 건설·전력·생산담당 부총리 등 정부 인사와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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