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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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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성수·송파 수주전 독주…경쟁 과열에 커지는 잡음[부동산AtoZ]

GS건설 성수·송파 수주전 독주…경쟁 과열에 커지는 잡음

GS건설이 서울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와 송파한양2차 재건축 사업 수주전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 그러나 GS건설이 입찰 조건을 유리하게 바꿨다고 지적하거나, 조합원들에게 식사 대접을 했다는 등의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 조합장 해임 총회까지 추진하는 조합이 나오면서 GS건설의 과도한 수주 의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성수1지구, 입찰 지침 변경 불발…GS에 유리해져지난 4일 열린 성수1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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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공사 강자' 동부건설, 광교·교산 공공주택 우선협상자 선정

'공공공사 강자' 동부건설, 광교·교산 공공주택 우선협상자 선정

동부건설이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발주한 광교·교산 공공주택사업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두 블록을 묶어 발주하는 패키지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4307억원이다. 동부건설이 주관사를 맡았으며 총 1323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광교 A17 블록에는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로 600가구가 조성된다. 이 중 240가구는 최초로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모델이 적용된다. 지분적립형 주택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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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에 건설사 인건비 '다이어트'…대우건설, 1년 만에 734억 줄였다[부동산AtoZ]

경기 침체에 건설사 인건비 '다이어트'…대우건설, 1년 만에 734억 줄였다

건설 경기 침체가 계속되면서 주요 건설사가 비용 절감에 나섰다. 비정규직 등 직원 수를 조정하거나, 임원 보수를 줄이면서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다. 이로 인해 직원 급여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현대건설·대우건설·DL이앤씨·GS건설·포스코이앤씨 등 주요 건설사 5곳 중에서 전년 동기 대비 직원 급여 총액이 감소한 곳은 GS건설을 제외한 4곳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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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과장급 전보>▶기획재정담당관 김상기 ▶사업관리총괄과장 김주식 <팀장급 전보>▶국제협력정보화팀장 이동훈(이상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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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울산 LNG 공사현장서 근로자 1명 사망

대우건설 울산 LNG 공사현장서 근로자 1명 사망

울산 북항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3단계 공사 현장에서 협력업체 소속 근로자가 쓰러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대우건설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50분께 울산 남구 황성동 LNG 저장탱크 상부 데크 구간에서 바닥 청소를 하던 40대 근로자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동료 작업자가 즉시 119에 신고했고, 울산대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같은 날 오후 8시54분께 사망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 등 관계 당국이 중대재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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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추석 열차 안전 확보 총력…비상열차·기동정비반 배치

코레일, 추석 열차 안전 확보 총력…비상열차·기동정비반 배치

코레일이 추석 대수송을 앞두고 철도차량 안전 확보에 나섰다. 열차 고장을 막기 위한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장애 발생에 대비해 전국 주요역과 차량기지에 예비열차와 정비인력을 배치한다. 코레일은 5일 대전 본사에서 정정래 사장직무대행 주재로 차량·안전·여객·물류 담당자와 전국 5개 철도차량정비단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회의를 열고 대책을 점검했다. 우선 9월 한 달간 철도차량 5900여칸을 일제 점검한다. K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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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여성찬 신임 대표 선임…‘현장통’ 전면 배치

DL건설, 여성찬 신임 대표 선임…‘현장통’ 전면 배치

DL건설은 5일 이사회를 열고 여성찬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역량이 검증된 리더를 전면에 내세워 건설업 위기를 극복하고 내실을 다지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1972년생인 여 신임 대표는 홍익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대림산업(현 DL이앤씨)에 입사했다. 주택·오피스·호텔·연구소 등 7곳의 현장을 거쳤다. 아크로서울포레스트·e편한세상 서창·평창 올림픽빌리지 등 주요 현장에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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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차세대 태양광 건물적용 기술 공동개발 MOU

롯데건설, 차세대 태양광 건물적용 기술 공동개발 MOU

롯데건설이 차세대 '건물 일체형 태양광 발전시스템(Building Integrated Photovoltaic·BIPV)' 개발에 나섰다. 제로에너지 건축물 의무화에 대응하고 건축물 적용성을 높이기 위한 행보다. 롯데건설은 최근 현대제철·한화솔루션·삼화페인트·엡스코어·고려대와 함께 '유리-철판 접합(Glass to Steel·GtoS)' 방식의 BIPV 공동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석원균 롯데건설 기술연구원장, 임희중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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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손수근(삼성물산 건설부문 홍보부장)씨 본인상

손수근(삼성물산 건설부문 홍보부장)씨 본인상

▶손수근 씨 별세, 박소영 씨 배우자상, 손서영·재영 씨 부친상=4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2호실, 발인 7일 오전 8시40분, 장지 서울추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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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1구역, 243가구 미래형 주거단지 탈바꿈

용두1구역, 243가구 미래형 주거단지 탈바꿈

청량리역과 제기동역 인근에 위치한 용두1구역 2지구가 243가구 규모의 미래형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제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용두1재정비촉진구역 제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심의안을 건축·경관·교통·소방 분야 통합심의를 통해 조건부 의결했다고 5일 밝혔다.대상지는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과 제기동역, 2호선 용두역 인근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이번 결정으로 대상지에는 37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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