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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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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노사, 강릉 가뭄 성금 5000만원 기부

코레일 노사, 강릉 가뭄 성금 5000만원 기부

코레일과 전국철도노동조합이 가뭄 피해를 겪고 있는 강릉 시민을 돕기 위해 기부금 5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기부금은 코레일과 철도노조가 공동 출연한 공익재단인 희망철도재단을 통해 마련됐다. 강릉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생수 등 생필품 구입에 쓰일 예정이다. 홍영희 철도노조 사무처장은 "가뭄 피해를 겪고 있는 강릉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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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장사' 나서는 LH, 어떻게 할지는 깜깜이…빚늘고 혈세투입 불가피[부동산AtoZ]

'집장사' 나서는 LH, 어떻게 할지는 깜깜이…빚늘고 혈세투입 불가피

정부가 9·7 부동산 대책의 핵심으로 내세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접 시행'을 둘러싸고 시장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민간 건설사 참여가 반드시 뒷받침돼야 하는 '도급형 민간참여사업(민참)' 형태로 추진된다는 큰 틀 정도만 언급됐을 뿐, 구체적인 내용은 베일에 싸여있기 때문이다. 자금 조달 방안, 손익구조 등 핵심 사안은 추후로 발표가 미뤄져 혼란을 키우고 있다. 도급형 민참이란 LH가 토지를 제공하고, 민간은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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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열차 출발 뒤 좌석 바꾸고 환승역 고른다…10월엔 반값택배

코레일, 열차 출발 뒤 좌석 바꾸고 환승역 고른다…10월엔 반값택배

코레일이 철도 이용객 편의 강화를 위해 좌석 변경·환승·택배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잇달아 내놓는다. 코레일은 올해 안에 열차 출발 뒤에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코레일톡'으로 빈 좌석을 확인해 바로 바꿀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그동안은 출발 직전 원하는 좌석을 확보하지 못했거나 창가·동반석 등으로 바꾸려면 승무원을 불러야 했지만 앞으로는 승객이 직접 앱에서 처리할 수 있다. 오는 11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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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투자 막으려다 전세 씨가 말랐다"… 가을 이사철 앞두고 전전긍긍[부동산AtoZ]

"갭투자 막으려다 전세 씨가 말랐다"… 가을 이사철 앞두고 전전긍긍

"현재 연결해줄 수 있는 전세 매물이 없어요. 물건을 내놓는 사람도 없고 대출이 줄면서 전세 구하는 사람도 없네요."(마포구 대흥동 A 공인 대표) "기존 전세 세입자가 계약 연장을 하는 분위기인데 매물이 바닥입니다. 전세를 구한다면 여유 있다고 더 기다리기보단 지금 당장 계약하는 게 유리해 보여요."(동작구 상도동 B 공인 대표) 정부가 9·7 부동산 대책의 일환으로 유주택자의 전세 대출 한도를 2억원으로 제한하는 등 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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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차별화"…'무인셔틀, 짐꾼 로봇' 압구정 재건축에 알짜기능 쏟는 현대건설

"엄청난 차별화"…'무인셔틀, 짐꾼 로봇' 압구정 재건축에 알짜기능 쏟는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압구정2구역에 로봇 친화형 아파트를 제안했다고 10일 밝혔다. 단지 설계부터 로봇 운용을 고려해 동선과 시스템을 짰다. 엘리베이터와 자동문, 통신망까지 로봇과 연동할 수 있도록 설계, 로봇이 단지 내 전 구간을 자유로이 다닐 수 있게 했다. 사물인터넷(IoT) 기반 관제시스템을 적용해 로봇 스스로 층간 이동과 문을 여닫을 수 있다. 회사 측은 "피지컬 인공지능(AI) 플랫폼을 적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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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조명 어떻게 달라질까"…LH, 공모전 수상작 실제 현장 적용

"내 집 조명 어떻게 달라질까"…LH, 공모전 수상작 실제 현장 적용

앞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주택에 들어서는 조명은 공모전을 통해 뽑힌 새 디자인으로 바뀐다. LH는 '2025년 조명기구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하고 올해 하반기 신규 사업지부터 실제 적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입주민이 자주 접하는 조명을 더 나은 디자인으로 교체하고 동시에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발굴해 판로를 열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거실·침실 등 가구 조명 7종과 ▲계단·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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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토신, 부천 중동 중흥마을 통합재건축 추진위와 MOU 체결

한토신, 부천 중동 중흥마을 통합재건축 추진위와 MOU 체결

한국토지신탁이 부천 중동 중흥마을 통합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준비위원회와 신탁방식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1기 신도시 제2차 특별정비구역 선정을 위한 협약이다. 추진위는 지난 6월 신탁방식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고, 7월 소유자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한 결과 신탁방식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8월 예비신탁사 입찰 등을 거쳐 지난 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흥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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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계열사 송도 바이오캠퍼스 제1공장 골조공사 완료

롯데건설, 계열사 송도 바이오캠퍼스 제1공장 골조공사 완료

롯데건설이 그룹 계열사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바이오캠퍼스 제1공장의 골조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전날 인천 송도국제도시 첨단산업 클러스터 현장에서 상량식을 열고 무사 준공을 기원했다. 송도 바이오캠퍼스 제1공장은 연면적 9만9558㎡ 규모로, 항체 의약품을 생산하는 최첨단 시설이다. 각 12만ℓ의 생산능력을 보유한 생산라인 3기를 갖추도록 설계됐다. 지난해 3월 착공 이후 1년 6개월 만에 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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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활성화 주민설명회 추진…8000가구 공급 목표[부동산AtoZ]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활성화 주민설명회 추진…8000가구 공급 목표

서울시가 소규모 재건축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정책 홍보를 하는 한편, 맞춤형 지원을 하겠다는 것이다. 시는 용적률 완화를 통해 약 8000가구를 공급하겠다는 방침이다. 시는 소규모 재건축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 이달 9일 첫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권역별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앞서 지난 5월 시는 제2종·제3종 일반주거지역의 소규모 건축물에 대한 용적률을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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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 '서초 지웰타워' 매각 확정…조각투자 업계 최다 기록

카사, '서초 지웰타워' 매각 확정…조각투자 업계 최다 기록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카사가 '서초 지웰타워' 매매 계약을 체결하며 매각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초 지웰타워'는 카사의 두 번째 공모 건물로 지난달 25일부터 5일간 진행된 수익자 총회에서 98.44%의 찬성률로 매각안이 가결돼 매각 절차에 돌입했다. 해당 건물의 최종 매각가는 45억5000만원이다. 투자자들은 정기 배당금과 매각차익을 포함해 공모가 대비 약 25%의 누적 수익률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서초 지웰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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