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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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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맛있는 걸 한국인만 먹었어?"…美 진출해 '오픈런 대박'난 롯데리아

"이 맛있는 걸 한국인만 먹었어?"…美 진출해 '오픈런 대박'난 롯데리아

'한국 토종 버거' 롯데리아가 '버거의 본고장' 미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정식 개장 전 '선 개장' 행사를 열었는데, 무더운 날씨에도 1~2시간가량 긴 줄을 서야 매장에 입장할 수 있을 정도로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전 세계적인 한류 콘텐츠와 K-푸드 열풍 속에서 이번 미국 진출이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개장 전부터 몰린 인파…폭염 속 '오픈런' 지난 11일(현지시간) 롯데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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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도 크네'…정부 서버로 비트코인 550억원 상당 채굴했다가 결국

'간도 크네'…정부 서버로 비트코인 550억원 상당 채굴했다가 결국

중국의 고위 관료가 정부 서버로 비트코인 327개를 채굴해 거액의 이익을 챙긴 혐의로 중징계를 받았다. 14일 중국 시나재경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구이저우성 징야핑(61) 전 빅데이터발전관리국장이 재임 기간 정부 서버를 이용해 비트코인 327개를 불법으로 채굴한 혐의로 지난 5일 성(省) 기율·감찰위의 당적·공직 박탈 처분을 받았다. 14일 현재 비트코인 한 개 가격은 1억6800만원으로, 징 전 국장이 횡령한 액수는 5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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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화장실 가자" 女통역사 성추행한 아이돌…"큰 대가 치렀다"

"같이 화장실 가자" 女통역사 성추행한 아이돌…"큰 대가 치렀다"

일본의 한 아이돌 그룹 멤버가 팬 미팅 참석차 홍콩을 방문했다가 통역사를 성추행한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다. 14일(현지시간) 미국 ABC뉴스에 따르면 전날 여성 통역사의 신체 부위를 만진 혐의로 기소된 일본 보이그룹 '원앤온리(ONE N' ONLY)' 전 멤버 카미무라 켄신에게 홍콩법원은 벌금 1만5000홍콩달러(약 265만원)를 선고했다. 카미무라는 지난 3월 한 홍콩 남부 한 식당에서 열린 축하 만찬 자리에서 여성 통역사의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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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낯익더라니"…스페인 파티갔다가 몸수색 당한 할리우드 대표 미남

"어쩐지 낯익더라니"…스페인 파티갔다가 몸수색 당한 할리우드 대표 미남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이자 젊은 시절 수려한 외모를 자랑했던 리어나도 디캐프리오(51)가 스페인 이비사섬을 방문했다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 경찰에게 수색받으며 출입에 애를 먹는 모습이 포착됐다. 12일 미 연예 전문매체 페이지식스 등은 "디캐프리오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경찰에게 수색받는 굴욕적인 순간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디캐프리오는 최근 스페인 이비사섬에서 열린 데킬라 파티에 연인인 모델 비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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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돈은 필요 없지만, 돈 있는 남자는 필요해"…고소득 여성들의 속내

"남자의 돈은 필요 없지만, 돈 있는 남자는 필요해"…고소득 여성들의 속내

싱가포르의 46세 사업개발 매니저 조앤 펭은 월 1만8000싱가포르달러(약 1800만 원)를 벌지만, 지금까지 한 번도 자신보다 경제적으로 성공한 남성을 만난 적이 없다. 펭은 "내가 경제적으로 안정돼 있고, 남자가 내게 돈을 기대하지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했다"고 말한다. 펭은 남편에게 얼마나 버는지 물어본 적은 없지만, 그녀보다 30~50% 정도 적게 벌었을 것으로 추측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여성적인 나'를 관계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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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불판에 구더기 득실"…해외서 난리나더니 "한국 아니냐" 불똥

"삼겹살 불판에 구더기 득실"…해외서 난리나더니 "한국 아니냐" 불똥

한국식 고기구기(K-BBQ)를 판매하는 한 식당의 불판 가장자리에서 구더기가 기어 다니는 영상이 틱톡에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영상 속 장면이 한국 현지 식당에서 촬영된 것처럼 오해를 낳으면서 한식 이미지를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영상이 뒤늦게 확산하고 있다. 7초 분량의 짧은 영상에는 고기가 구워지는 불판 가장자리에서 흰색 구더기 한 마리가 꿈틀거리는 모습이 고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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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성격까지 완벽한 그녀가 200만원이면 내 옆에"…中 휴머노이드 로봇 출시

"외모·성격까지 완벽한 그녀가 200만원이면 내 옆에"…中 휴머노이드 로봇 출시

세계 최대 로봇 생산국인 중국이 일명 '여자친구 로봇'을 출시했다.14일(현지시간) 중국의 훙싱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상하이의 로봇 기업 '링동로봇'이 최근 휴머노이드 '니엔(NIA-F01)'을 출시했다. 키 56cm, 무게 1.2kg의 소형 데스크톱 로봇인 이 로봇은 이용자의 취향에 맞춰 외모·목소리·성격까지 설정할 수 있다. 가격은 9999위안(약 192만원)이다. 이 로봇은 마치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젊은 여성의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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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길래 두달째 안 나타나지?"…900억원 당첨자에 호주 '들썩'

"누구길래 두달째 안 나타나지?"…900억원 당첨자에 호주 '들썩'

호주 파워볼 역사상 세 번째로 큰 당첨금인 1억호주달러(약 900억원) 당첨자가 추첨 이후 두 달이 지나도록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복권 당국은 CCTV와 판매 기록을 대조해 당첨자 추적에 나서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호주 복권 당국은 지난 6월12일 진행된 파워볼 1517회차에서 역대 세 번째로 큰 당첨금이 나왔다고 밝혔다. 하지만 추첨 이후 60여일이 지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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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단시켜라" 펄펄 끓는 기름에 봉지째 '쑥'…노점상 조리법에 '경악'

"중단시켜라" 펄펄 끓는 기름에 봉지째 '쑥'…노점상 조리법에 '경악'

인도의 한 길거리 음식 노점상의 조리 모습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산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기름이 끓고 있는 냄비에 밀봉된 플라스틱 기름 봉지를 통째로 넣은 탓인데, 인도 네티즌은 "건강을 위협하는 방식"이라고 비판했다. 최근 인도 매체 인디아투데이에 따르면 인도 북서부 펀자브주 도시 루디아나의 한 노점상이 기름이 담긴 플라스틱 봉지를 뜨거운 기름이 담긴 냄비에 바로 넣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 음식 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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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밤을 저기에?" 눈길 끌더니…4개월 만에 '반토막'난 주가 잡은 그녀[기업&이슈]

"립밤을 저기에?" 눈길 끌더니…4개월 만에 '반토막'난 주가 잡은 그녀

미국 10대들이 많이 찾는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좋은 화장품 엘프뷰티의 주가가 미중 관세전쟁 여파로 반토막 난지 4개월만에 원래의 주가로 회복 중이다. 미국이 중국에 대한 관세 유예 조치를 90일 더 연장한데다 엘프뷰티가 팝가수 저스틴 비버의 아내이자 모델인 헤일리 비버의 스킨케어 브랜드 '로드'를 성공적으로 인수하면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 게 주효했다.관세전쟁에 반토막, 협상 시작 후 반등…롤러코스터 주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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