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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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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선포, 김건희 대통령 앉히기 위한 단계였을 것"…與 김용민 주장

"비상계엄 선포, 김건희 대통령 앉히기 위한 단계였을 것"…與 김용민 주장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유가 김건희 여사를 차기 대통령으로 앉히려 했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여당에서 제기됐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인터뷰에서 "실제 김건희는 대통령이 되려 했고 그것이 12·3 내란의 중요한 목표였다고 본다"며 "만약 12·3 비상계엄, 내란이 성공했다면 그다음 스텝은 국회 해산, 비상 입법기구 신설, 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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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 "김건희 면회 부탁한 기자는 주진우…尹부부와 오랜 인연"

신평 "김건희 면회 부탁한 기자는 주진우…尹부부와 오랜 인연"

신평 변호사가 특정 기자의 요청을 받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를 '무단 접견'한 뒤 허위 발언을 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시사인 출신 주진우 기자가 면회를 요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신 변호사는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아침에 주 기자가 전화를 걸어와 스스로 자신이 문제의 진보 언론인임을 밝혔다고 한다"며 "나는 그의 이름을 숨기며, 나아가 그 언론인은 주진우 기자가 아니라는 말까지 했는데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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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한동훈 품고 전한길 버린다는 김문수, 사과하고 정계 은퇴해야"

전한길 "한동훈 품고 전한길 버린다는 김문수, 사과하고 정계 은퇴해야"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영향력을 행사한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김문수 후보의 당 대표 낙선에 대해 "전한길을 버리는 건 곧 윤석열을 버리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씨는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 뉴스'에서 전당대회 결선 투표 결과를 실시간으로 중계했다. 장동혁 후보는 총 22만302표를 얻어 김 후보(21만7935표)를 2367표 차로 제치고 당 대표로 당선됐다. 전씨는 장 후보의 선출 소식에 "축하합니다. 겨우 이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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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박지원입니다" 두 번이나 말한 박지원…김정은이 보인 반응은?

"저 박지원입니다" 두 번이나 말한 박지원…김정은이 보인 반응은?

지난 3일 중국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던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행사장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나 직접 말을 건넸으나 외면당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5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김정은 위원장을 만난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박 의원은 김정은 위원장과 약 3~4보 떨어진 거리에서 "김 위원장님, 저 박지원입니다"라고 두 번 불렀다고 전했다. 하지만 "북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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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손석희 "연습 하셨나" 문형배 대답은?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손석희 "연습 하셨나" 문형배 대답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에서 파면을 주문했던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심판 전후 뒷이야기를 전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MBC '손석희의 질문들3'에 출연한 문형배 전 권한대행은 "저 순간(파면 당시)을 다시 보니 어떤 생각이 드시냐"는 손석희의 질문에 "다시는 겪고 싶지 않다"라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이어 손석희가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할 것 같다. 인간적으로 궁금해서 드리는 질문인데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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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애,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12살"…외신도 집중 분석

"김주애,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12살"…외신도 집중 분석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위험한 소녀." 외신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중국 방문길에 동행해 국제적 관심을 한 몸에 받는 딸 주애를 두고 이같이 말했다. 김 위원장이 4대 세습이나 후계자 지정을 염두하고 방중 동행했다는 해석이 나오면서 김주애에 대한 외신 관심도 뜨겁다. 김주애 방중 동행에 외신도 주목 영국 텔레그래프는 5일(현지시간) '이 아이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12살인가'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김주애를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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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셨단 얘기하지 말라고…尹 만찬엔 소맥 폭탄주만 돌았다" 민주당 간 김상욱 폭로

"술 마셨단 얘기하지 말라고…尹 만찬엔 소맥 폭탄주만 돌았다" 민주당 간 김상욱 폭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의 대통령실 만찬과 이재명 대통령 주재 만찬의 분위기 차이를 전했다. 김 의원은 지난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상욱 TV' 라이브 방송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용산으로 불렀을 때와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영빈관으로 불렀을 때의 오찬 모습은 완전히 달랐다"고 말했다. 그는 윤 전 대통령 당시 용산 대통령실 만찬 분위기를 회상하며 "들어가자마자 '오늘 술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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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대통령, '친일파 재산 환수' 별도 지시

이재명 대통령, '친일파 재산 환수' 별도 지시

이재명 대통령, '친일파 재산 환수' 별도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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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상복 입겠다는 국힘 향해 "상복 입고 尹·金 구치소 가라"

박지원, 상복 입겠다는 국힘 향해 "상복 입고 尹·金 구치소 가라"

여당 독주에 항의하기 위해 정기국회 개회식에서 상복을 입기로 결정한 국민의힘 의원들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상복을 입고 갈 곳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있는 구치소"라고 지적했다. 박지원 의원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국민의힘 의원들이) 국회 개회식에 한복을 입자는 국회의장님 제안에 상복을 입겠다고 한다"라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보도에 나온 것처럼 2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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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당 1순위에 나홀로 이준석 선택하자…이준석 "안철수, 옳고 강한 분"

복당 1순위에 나홀로 이준석 선택하자…이준석 "안철수, 옳고 강한 분"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 마지막 토론회에서 안철수 후보가 '복당시켜야 할 인물'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꼽자 이 대표는 "옳고 강하다"고 극찬했다. 19일 이 대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민의힘에 꼭 1명을 복당시킨다면'이라는 질문에 자신을 택한 안철수 후보의 사진을 공유하고 "DASH 안철수!"라고 응원의 글을 보냈다.이 대표는 "지난 계엄 사태 이후 안철수 의원의 위기의식과 메시지는 군더더기가 없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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