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6.30
다음
1
김정은, '이상 징후' 더 커졌나…건강이상설도 계속

김정은, '이상 징후' 더 커졌나…건강이상설도 계속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평양 방문'을 맞이하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얼굴에서 눈에 띄는 게 있다. 왼쪽 뺨에 생긴 1㎝ 안팎의 피부 트러블이다. 4년 전 처음 포착된 이 '이상 신호'는 사라지지 않고 점점 커지는 모습이다. 19일 러시아 크렘린궁이 공개한 푸틴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사진을 보면, 김 위원장 왼쪽 뺨에 자리 잡은 1㎝ 안팎의 피부 트러블이 포착된다. 그간 북한 매체들이 공개한 사진을 분석하

2
성매매업소 단속나간 경찰이 손님으로 위장해 대화 녹음·현장 촬영…대법 "증거능력 인정"

성매매업소 단속나간 경찰이 손님으로 위장해 대화 녹음·현장 촬영…대법 "증거능력 인정"

성매매업소 단속을 위해 손님인 것처럼 가게에 들어간 경찰관이 여성 종업원과의 대화를 녹음한 파일이나 현장을 촬영한 사진을 형사재판에서 증거로 사용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은 본래 범죄 의사가 없는 사람에게 수사기관이 사술이나 계략 등을 써서 범의를 유발케 해 범죄인을 검거하는 '함정수사'는 위법하기 때문에 그에 기초한 공소제기 역시 그 절차가 법률 규정에 위반돼 무효라고 보고 있다. 반면 원

3
'김정숙 기내식 동행' 고민정 "나도 먹었다…엄청났던 기억은 없어"

'김정숙 기내식 동행' 고민정 "나도 먹었다…엄청났던 기억은 없어"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정숙 여사의 인도 기내식 논란과 관련, 그 비행기에 자신도 탔지만 대단한 음식을 먹지 않았다고 말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인 김 여사는 인도 단독 방문 때 밥값으로만 6292만원이 나왔다는 등 이른바 '초호화 기내식' 논란이 일면서 여당의 비판을 받고 있다. 고 의원은 6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기내식 관련 질문을 받자 "특별하거나 무슨 대단한 것을 먹었던 기억이 전혀

4
尹 훈련병 영결식날 술자리에…野 "진정한 보수면 이럴 수 있나"

尹 훈련병 영결식날 술자리에…野 "진정한 보수면 이럴 수 있나"

야권은 군기훈련 도중 숨진 육군 훈련병의 영결식 당일에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힘 국회의원 워크숍에 참석해 의원들과 술자리를 가진 것을 두고 "진정한 보수라면 이럴 수 있나", "젊은이 목숨값이 당신에게 겨우 그 정도냐"고 비판했다. 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페이스북에 훈련병 사망과 채상병 사건을 언급하면서 "얼차려 훈련병 영결식날 술타령. 수재지원해병 사망사건 수사방해"라고 썼다. 그러면서 "진정한 보수라

5
"영부인께 300만원짜리 전통 엿 보내도 되나요?" 묻자···권익위 "가능"

"영부인께 300만원짜리 전통 엿 보내도 되나요?" 묻자···권익위 "가능"

국민권익위원회 홈페이지 홈페이지의 청탁금지법 질의응답 게시판에 "대통령 부인께 300만원 상당의 우리 전통의 엿을 선물 드려도 문제가 되지 않을지 문의한다"는 식의 질의가 쇄도 중이다. 김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을 위반사항이 없음으로 종결 처리한 것에 대한 반발심으로 보인다. 권익위는 그간 어떠한 답변도 남기지 않다가 20일부터 답글을 달기 시작했다. '직무 관련이 없는 경우 공직자 배우자의 금품 수수를 제

6
尹 "오늘부로 '인구 국가비상사태' 선언…男 육아휴직률 임기내 50%로"

尹 "오늘부로 '인구 국가비상사태' 선언…男 육아휴직률 임기내 50%로"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오늘부로 '인구 국가비상사태'를 공식 선언하고, 저출생 문제를 극복할 때까지 범국가적 총력대응체계를 가동하겠다"며 "현재 6.8%에 불과한 남성 육아휴직 사용률을 임기 내에 50% 수준으로 대폭 높이고, 2주씩 단기간 사용할 수 있는 육아휴직제도를 새로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또 윤 대통령은 "저출생대응기획부의 명칭을 ‘인구전략기획부’로 정하고, 장관이 사회부총리를 맡아 저출생·고령사회·이

7
尹 "포항 앞바다 막대한 석유·가스 매장"…삼성전자 시총 5배 규모(종합)

尹 "포항 앞바다 막대한 석유·가스 매장"…삼성전자 시총 5배 규모(종합)

윤석열 대통령은 3일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 140억배럴에 달하는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물리탐사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심해에 있는 석유 가스전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이며, 경제적 가치로 환산했을 때 삼성전자 시가총액의 5배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첫 국정브리핑을 열고 "최근 140억배럴에 달하는 석유,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

8
베이지 정장에 이번에도 에코백 들었다…김건희 여사, 순방길 패션 눈길

베이지 정장에 이번에도 에코백 들었다…김건희 여사, 순방길 패션 눈길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투르크메니스탄·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3개국 국빈 방문을 위해 10일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출국했다. 이번 순방은 지난해 12월 네덜란드 순방 이후 6개월 만의 순방이자 올해 첫 순방이다. 윤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순방길에 올랐다. 윤 대통령은 짙은 남색 정장에 연한 회색 넥타이를 착용했고, 김 여사는 밝은 베

9
식물원 아닙니다…축하 화분으로 가득 찬 국회

식물원 아닙니다…축하 화분으로 가득 찬 국회

"야! 식물원이네, 식물원이야."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1층을 지나다니는 사람들은 눈 앞에 펼쳐진 진풍경에 탄식을 금치 못했다. 의원회관이 말 그대로 푸르른 숲으로 변해버린 것이다. 출입증을 찍는 입구 양옆은 알록달록한 꽃들로 가득 한 화분과 기세 좋게 뻗어있는 난초로 가득했다. 건물 끝에 있는 화장실로 가는 길목과 의원회관에 방문한 사람들이 방문신청서를 쓰는 작성대가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사람들

10
배현진 "고민정, 이해 안되면 밑줄 치며 읽어라…타지마할 좋았냐"

배현진 "고민정, 이해 안되면 밑줄 치며 읽어라…타지마할 좋았냐"

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의 단독 인도 방문을 놓고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해 날 선 각을 세웠다. 배 의원은 1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가 제시한 기관의 자료들은 이제부터 검찰의 수사 증거로 쓰일 것이고, 문재인 청와대의 고민정 전 대변인도 (수사) 대상"이라며 "(고 의원은) '사전에 타지마할 행을 몰랐다' '현지 요청으로 갔다'는 발언을 해명해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