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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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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맨 얼굴' 한동훈, 9개월 아이가 안경 벗기자 한 행동

'뜻밖의 맨 얼굴' 한동훈, 9개월 아이가 안경 벗기자 한 행동

안고 있던 아기에게 안경을 빼앗긴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반응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누리꾼 사이에선 "육아를 많이 해 본 티가 난다"는 반응이 나오는 등 아이들을 능숙하게 대하는 모습이 이목을 끌었다. 이 같은 모습이 포착된 건 5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육아맘들과의 간담회’에서다. 실제 육아 중인 엄마들이 참석한 자리인 만큼 아이들의 모습이 꽤 포착됐다. 이 자리에서 한 위원장은 초등학생의 편지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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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만난 '104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 "의대교수 단체사직 실망스러워"

尹만난 '104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 "의대교수 단체사직 실망스러워"

윤석열 대통령을 만난 김형석 연세대 철학과 명예교수(104세)는 3일 전공의 이탈 문제에 대해 "나도 교수지만, 의대 교수들이 전공의들의 집단행동을 만류하기는커녕 단체로 사직서를 제출하는 등 집단으로 동조하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다.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 김 명예교수를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다고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윤 대통령은 2021년 3월 검찰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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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칠십 평생 이렇게 못하는 정부 처음 봐…무지·무능·무도"

文 "칠십 평생 이렇게 못하는 정부 처음 봐…무지·무능·무도"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칠십 평생 이렇게 못하는 정부는 처음 본 것 같다"고 비판했다.문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이재영 더불어민주당 후보(양산갑)와 함께 경남 양산 물금읍 벚꽃길을 찾아 "지금 정부가 너무 못한다. 정말 무지하고, 무능하고, 무도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번에 꼭 우리 민주당 또 조국혁신당, 새로운미래 등 야당들이 함께 좋은 성적을 거둬서 정말 이 정부가 정신을 차리도록 해줘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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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이 망친 나라, 노인이 구한다"…김진 전 논설위원 발언 논란

"젊은이들이 망친 나라, 노인이 구한다"…김진 전 논설위원 발언 논란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2일 "젊은이들이 망친 나라, 노인이 구한다"고 언급해 논란이 됐다. 김 전 위원은 이날 MBC 방송 ‘100분 토론’에서 ‘선택 2024, 당신의 마음은’이라는 주제로 총선 민심을 언급하는 도중 이같이 발언했다. 그는 "젊은이들이 헝클어놓은 이것 노인들이 구한다는 호소를 해서 60대 이상의 투표율을 극적으로 높이는 방법밖에는 없다"고 언급했다. 김 전 위원은 "‘젊은이들이 망친, 젊은이들이 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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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이재명·조국보다 한동훈, 한동훈보다 차은우가 더 잘생겨"

나경원 "이재명·조국보다 한동훈, 한동훈보다 차은우가 더 잘생겨"

나경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후보가 가수 겸 배우 차은우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외모 비교 질문에 "내가 그래도 양심은 있다"며 차은우를 택했다. 지난달 30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의 '맑눈광이 간다' 코너에 출연한 나경원 후보는 '이재명과 한동훈 중 더 잘생긴 사람은 누구냐'는 질문에 "그건 비교 대상이 안 된다"며 "당연히 한동훈"이라고 답했다.한 위원장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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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정부 많이 부족" "유승민 와달라"…어수선한 與

"尹 정부 많이 부족" "유승민 와달라"…어수선한 與

국민의힘이 총선을 9일 앞둔 1일 각종 위기론에 몸살을 앓고 있다. 수도권에 이어 낙동강·반도체 벨트 등 주요 격전지에서 열세 여론이 감지되면서 여당 후보들은 '대통령 대국민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선대위는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에서 반성문을 쏟아냈다. 안철수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정부 여당은 민심에 순응해야 한다. 민심이 천심이고 국민이 항상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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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저게 뭡네까"…북한 신의주, 중국 민간드론에 뚫렸다

"하늘에 저게 뭡네까"…북한 신의주, 중국 민간드론에 뚫렸다

중국 민간 드론이 북한 신의주 영공에서 촬영한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중국인 A씨는 미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레딧'을 통해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시를 드론으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그는 사진 10여장과 영상 3개를 올렸다. 촬영본에는 김일성과 김정일의 초상화가 내걸린 평안북도예술극장과 신의주 예술학교 등이 담겨있었다. 또 예술극장에는 '백두의 혁명정신' '정면돌파전'이라고 적힌 선전문구가 포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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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 "의대 '2000명' 증원이 내 이름 때문? 무식한 사람들"

천공 "의대 '2000명' 증원이 내 이름 때문? 무식한 사람들"

역술인 천공(이천공)이 정부의 의대 증원 2000명 정책이 자신의 이름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세간의 의혹에 대해 직접 나서 반박했다. 천공은 4일 '정법시대' 유튜브 채널에 올린 '윤석열 정부와 숫자 2000'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올라온 자신과 관련한 각종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영상에서 질문자는 '친야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의대 증원 규모인) 2000명이 이천공에서 나왔다'고 주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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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이재명 다 싫다" MZ 무당층 역대급? 분석해보니[뉴스설참]

"한동훈, 이재명 다 싫다" MZ 무당층 역대급? 분석해보니

편집자주'설참'. 자세한 내용은 설명을 참고해달라는 의미를 가진 신조어다. 에서는 뉴스 속 팩트 체크가 필요한 부분,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콕 짚어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총선을 일주일 앞두고 정치권이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 공략에 나섰다. 거대 양당은 대학 등록금 경감, 청년청 신설 등 지지 정당이 없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한 공약을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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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터뷰]엄경영 "국민의힘, 과반 달성해 제1당 된다"

엄경영 "국민의힘, 과반 달성해 제1당 된다"

4월3일 현재 대다수 전문가는 다양한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총선에서 야당이 우세할 것이라고 전망하는 게 일반적이다. 이런 측면에서 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장은 다르다. 그는 국민의힘이 다수 의석을 차지할 것이라고 꾸준히 주장해왔다. 이렇게 보는 이유가 궁금해 인터뷰했다. 엄 소장은 "국민의힘이 과반을 달성하고, 제1당이 된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그는 최근 공개된 서울 광진갑, 영등포갑, 동대문을 여론조사를 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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