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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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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끌려 나간단다…재벌이 병풍이냐, 그들 표정을 보라"

"매번 끌려 나간단다…재벌이 병풍이냐, 그들 표정을 보라"

윤석열 대통령이 대기업 총수들과 지난 6일 부산 전통시장에서 ‘분식집 회동’을 한 것에 대해 정치권 반응이 연일 뜨겁다. 야권은 총수들 동원에 깊은 반감을 드러냈고, 여권은 뜻이 있을 것이라며 믿음을 드러냈다.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오후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재벌 총수들을 뒤에 다 병풍처럼 세우고 떡볶이, 어묵 먹는 걸 보고 부산 민심은 분기탱천 중”이라고 말했다. 지난 6일 2030 세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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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의 Defence Club]軍 155㎜포탄, 전쟁 나면 한 달도 못버틴다

軍 155㎜포탄, 전쟁 나면 한 달도 못버틴다

우리군이 전시상황에 사용할 포병부대 포탄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크라이나에 이어 이스라엘 전쟁에서도 주변국으로부터 포탄을 빌려 쓸 만큼 부족한 상황을 감안하면 비축탄 확보를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7일 합동군사전력목표기획서(JSOP)에 따르면 155mm 항력감소고폭탄(BB)탄은 30일간의 전쟁에 필요한 포탄 중 63%만 확보하고 있으며 45일간 전쟁이 이어질 경우 절반 수준인 54%의 분량인 것으로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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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장에…이정재 연인 임세령, 320억 벌어

사진 한장에…이정재 연인 임세령, 320억 벌어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배우 이정재가 최근 함께 식사 자리를 가지는 등 친구 사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이정재의 오랜 연인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이 뜻밖의 수혜를 보고 있다. 이정재·한동훈 식사 후 인증샷에 대상홀딩스 '한동훈 테마주' 올라 28일 대상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2270원(25.17%) 오른 1만12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도 20% 넘게 뛰었다. 장중엔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아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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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서 쓰러진 日시장 "韓수준 높은 의료서비스에 감동"

인천공항서 쓰러진 日시장 "韓수준 높은 의료서비스에 감동"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심정지로 쓰러졌던 일본 지역자치단체 시장이 건강을 회복하고 귀국했다. 21일 인하대병원은 최근 일본 홋카이도 남서쪽 도마코마이시(市)의 이와쿠라 히로후미 시장(73)이 치료를 마치고 퇴원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일 이와쿠라 시장은 현지에서 출장 관계로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하지만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심사장에서 대기 중에 심정지로 쓰러졌다. 인근 심사장에서 근무하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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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잠깐 확인 좀" 국회서 폰 꺼냈다 혼난 日고노

질문에 "잠깐 확인 좀" 국회서 폰 꺼냈다 혼난 日고노

일본 내각에서 디지털 대신을 맡은 고노 다로 중의원이 국회에서 야당 의원의 질의에 답변하던 도중 스마트폰을 꺼내 검색을 하다가 담당 상임위원장의 제지를 받았다. 이는 일본 국회 안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는 규정 때문이다. 27일 참의원(상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한 고노 디지털 대신은 한 야당 의원으로부터 "2019년 3월 당시 외무대신은 누구였나"라는 질문을 받자, 곧장 스마트폰을 꺼냈다. 고노 디지털 대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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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왕이 될 상인가' 이정재, 한동훈과 인증샷

'내가 왕이 될 상인가' 이정재, 한동훈과 인증샷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배우 이정재 씨가 함께 저녁을 먹는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이들의 인연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26일 사회연결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한 장관과 이 씨가 저녁 식사를 하고 있다는 목격담이 확산했다. 두 사람은 현대고(5기) 동기동창인 것으로 이미 알려진 바 있지만, 실제 주말 저녁 식사를 할 정도로 친분이 있다는 것이 밝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얼마 지나지 않아, 한 장관과 이 씨가 식당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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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모르겠고 잘 살고 싶어"…'MZ 겨냥' 민주당 새 현수막 논란

"정치는 모르겠고 잘 살고 싶어"…'MZ 겨냥' 민주당 새 현수막 논란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새롭게 바뀐 현수막 디자인을 공개했다. 기존 정치권 현수막 디자인을 탈피해 2030 세대의 취향을 고려했다는 게 민주당의 설명이다. 그러나 이를 두고 당 안팎에서 ‘청년 비하’라는 비판이 빗발치고 있다. 민주당 총선기획단은 지난 17일 새로 만든 4가지 현수막 디자인 시안을 안내하는 공문을 각 시도당에 보냈다. 새로운 현수막 디자인은 기하학적 무늬와 함께 ‘나에게 온당’, ‘정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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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간 한동훈, 시민 인기 체감…"총선, 국민 삶에 중요"

대구 간 한동훈, 시민 인기 체감…"총선, 국민 삶에 중요"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대구를 방문해 시민의 환영을 받았다. 한 장관은 "총선이 국민의 삶에 중요한 것은 분명하다"고 화답하는 등 내년 총선 출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17일 한 장관은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대구스마일센터를 방문해 범죄 피해자에 대한 심리 지원 등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 상황을 점검했다. 이후 피해자 지원 개선 필요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엔 노정연 대구고검장, 오순택 대구·경북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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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40살 먹은 당대표에 준석이? 어디서 배워먹었나"

이준석 "40살 먹은 당대표에 준석이? 어디서 배워먹었나"

인요한 혁신위원장이 당원 대상 강연장에서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준석이'라고 칭하며 '도덕이 없다, 이 전 대표 잘못이 아니라 부모 잘못'이라고 한 데 대해 이 전 대표가 "어디서 배워먹었나"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 전 대표는 27일 SBS '김태현의 정치쇼'서 "나이 사십 먹어서 당대표를 지냈던 정치인한테 준석이라고 당 행사 가서 지칭한다는 것 자체가 어디서 배워먹은 건지 모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인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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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맨 구석서 깃발 펼쳐든 사람…한동훈 장관이었다

시상식 맨 구석서 깃발 펼쳐든 사람…한동훈 장관이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023 범죄예방대상 시상식'에서 촬영한 단체 사진이 여권 지지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반적으로 조직의 수장이 한가운데에 자리를 잡고 사진을 찍는 것과 달리, 한 장관은 잘 보이지 않는 구석에 서서 깃발을 펼치는 역할을 맡았기 때문이다. 해당 사진은 27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2023 범죄예방대상' 시상식에서 찍힌 것이다. 이 시상식은 법무부가 주관해 대한민국 법질서 확립과 발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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