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과 TV토론하던 무소속 후보…'전과 17범' 이력 화제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대선 초청 외 후보자 TV 토론회가 지난 19일 진행된 가운데 무소속으로 대선에 출마한 후보 면면에 관심이 쏠린다. 먼저 가장 널리 알려진 인물은 황교안 후보다. 이런 황 후보와 토론회와 함께 참가한 또 다른 무소속 후보를 두고 누리꾼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후보가 전과 17범이기 때문이다.지난 20일 유튜브에는 '전과 17범 송진호 대통령후보토론 30초 요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
NBS, 이재명 지지율 3%p 떨어져 46%…'TV토론 잘했다' 1위도
6·3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지지율이 소폭 하락한 가운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 지지율이 상승했다. 22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의 전국지표조사(NBS·19~21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면접 방식으로 진행·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응답률은 26.7%)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 지지율은
이재명 48.1%·김문수 38.6%…양자 대결시 격차 6.8%p
대선 후보 간 TV 토론이 한 차례 있었지만 대선 후보 간 지지율 변화가 크지 않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50%에 근접하는 지지율을 보인 가운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9.5%포인트 차이로 추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에서 주장하는 김문수-이준석 대선 후보 단일화가 성사되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
김현철 "국민의힘, 대선 이후 해체돼야"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이 아시아경제 유튜브 채널 'AK라디오'에 출연했다. 인터뷰는 지난 5월 20일 오후 3시,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있는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에서 진행됐다. 김 이사장은 "국민의힘은 더 이상 보수가 아닌 수구세력의 집합체일 뿐"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하며 "대선 이후 보수 세력의 재구성이 불가피하다"고 내다봤다. 요즘에 어떻게 지내나.바쁘다. 우선 아버지(김영삼 전 대통령, YS) 기념사업에
천하람, 함익병 '룸살롱 발언'에 "개혁신당 의견 아냐…사과 필요"
천하람 개혁신당 상임선대위원장이 함익병 위원장의 룸살롱 발언과 관련해 "개혁신당의 의견이 아니라는 점을 명확하게 한다"고 전했다. 22일 천하람 위원장은 한국일보 이슈전파사에 출연해 "지귀연 부장판사와 관련해 50대 이상이면 다 룸살롱 가 봤다는 발언에 동의하지 않으며 제한된 개인적 경험에서 오는 의견이라는 점을 명확하게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선대위에서도 이것은 결코 저희 개혁신당의 의견이 아니다라는
이재명 "尹, 파면 아니라 처벌해도 시원치 않을 판…부정선거? 말 되는 소리를 하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22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두고 "우리가 권력을 맡기고 세금을 내면서 요청했던 것을 단 하나도 제대로 실행하지 않고, 그 권력과 예산을 국민을 배반하고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고 헌법까지 파괴하는 데 사용했으니 파면이 아니라 처벌을 해도 시원치 않을 판"이라고 언급했다. 이 후보는 이날 경남 양산워터파크공원에서 열린 유세에서 윤 전 대통령이 부정선거론을 다룬 영화를 관람하는 등 공개
한동훈, 민주당 선대위 참여 철회 김대남에 "당·지지자 모욕"(종합)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22일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참여 철회 의사를 밝힌 김대남 전 대통령실 행정관에 대해 "김대남씨 같은 분이 이재명 캠프 갔다가 분위기 나쁘니 다시 우리 당 지지한다고 하는 것은 우리 당과 지지자들을 모욕하는 것"이라고 직격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김 전 행정관은 대통령실에서 소위 김건희 여사 라인을 타던 사람"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 전 대표는 이어 "지난해 국
배현진 "당근 거래도 아니고 당권 거래?…숙주 찾는 기생충들이나 하는 짓"
국민의힘 일각에서 불거진 '당권 거래설'을 두고 배현진 의원이 "지켜보는 당원과 지지자가 가슴을 치신다"며 비판했다. 배 의원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모두가 절박하게 선거운동에 몰두한 이때 당근 거래도 아니고 당권 거래?"라며 "부디 잘못된 뉴스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 의원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 측 인사가 지목한 친윤(친윤석열계)의 실체가 드러나지 않는 이상 사실을 알 수 없다"면
김문수와 단일화 확실히 선 그은 이준석…"투표용지에 이준석 이름 있을 것"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는 22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와의 단일화를 거부했다. 이 후보는 "국민이 받아볼 투표용지에는 기호 4번 개혁신당 이준석의 이름이 선명히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대통령선거에 저 이준석과 개혁신당은 끝까지 이준석, 그리고 개혁신당의 이름으로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국민의힘 일각에서 단일화 논의가 나오는 것에 대해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