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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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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이재명 만나 설득할 것"…2026년 분권형 대통령 개헌 제안

안철수 "이재명 만나 설득할 것"…2026년 분권형 대통령 개헌 제안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2026년 6월 개헌 관련 국민투표를 제안했다. 안 의원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직접 찾아가 설득할 뜻도 밝혔다. 안 의원은 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 대표를 포함한 여야 정치권에 제안한다"며 "지방선거가 치러질 2026년 6월, 지자체 선거와 함께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를 약속하자"고 했다. 안 의원은 개헌의 주요 방향으로 우선 대통령과 의회의 권한 분산을 들었다. 그는 "한국의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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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과 달라도 침묵했지만"…장성규, 故 오요안나 논란에 입 열었다

"사실과 달라도 침묵했지만"…장성규, 故 오요안나 논란에 입 열었다

방송인 장성규가 고(故)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방관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장성규는 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해 12월 뒤늦게 알게 된 고인의 소식에 그동안 마음으로밖에 추모하지 못해 미안하다. 늦었지만 고인의 억울함이 풀려 그곳에선 평안하기를, 그리고 유족에겐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그러기 위해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썼다. 그러면서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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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선동' 고발 당한 전한길 "민주당, 지지율 떨어지니 다급한 모양"

'내란 선동' 고발 당한 전한길 "민주당, 지지율 떨어지니 다급한 모양"

공무원 시험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최근 더불어민주당에게 '내란 선동' 혐의로 고발당하자 "최근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은 오르고 민주당 지지율은 자꾸 내려가니 다급한 모양"이라고 응수했다. 전 씨는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꽃보다 전한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일부 여론 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50%가 넘었다. 그럼 대한민국 국민 50% 이상이 모두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뜻이 되냐"고 반문하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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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인원이란 말 써본 적 없다" 했지만…변론 중·과거에도 "인원" 표현

尹 "인원이란 말 써본 적 없다" 했지만…변론 중·과거에도 "인원" 표현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이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국회 안에 있는 인원들을 끄집어내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증언했지만, 윤 대통령이 '인원' 표현을 사용한 적이 없다고 반박하면서 진실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6일 곽 전 사령관은 6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 대통령의 탄핵심판 6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윤 대통령이 당시 데리고 나오라고 지시한 대상이 국회의원이 맞냐'는 국회 대리인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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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나이로 뭉친 친한계에 "53살 한동훈, 예전이면 손자 볼 나이"

이준석, 나이로 뭉친 친한계에 "53살 한동훈, 예전이면 손자 볼 나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측근으로 불리는 친한계 정치인이 '세대교체'를 강조하며 '언더73'을 조직한 데 대해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53살이면 예전 같으면 손자 볼 나이"라고 지적했다. 6일 KBS 라디오에 출연한 이 의원은 친한계에서 자신에게 '언더73' 참여를 권유한 것에 대해 "그런 사람들한테 이용당할 이유도 없고 여유도 없다"고 거절의 뜻을 밝혔다.이어 그는 "대한민국의 평균 연령이 45살 정도인데, 한동훈 대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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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일 안 일어났다"는 尹에…김부겸 "범죄에도 다 미수범 있다"

"아무 일 안 일어났다"는 尹에…김부겸 "범죄에도 다 미수범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에 대해 "실제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주장한 가운데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각종 형사 범죄에는 다 미수범이 있다"고 지적했다. 김 전 총리는 5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윤 대통령) 본인이 검찰 출신이다. 일은 이루어지지 않았더라도 모의하고 실행에 옮기려고 했으면 엄연히 범죄가 된다는 걸 본인도 잘 알 텐데"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윤 대통령이 전날 열린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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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차기지지율 1위 김문수 "대선출마 검토한 적 없어…탄핵 기각돼야"

여권 차기지지율 1위 김문수 "대선출마 검토한 적 없어…탄핵 기각돼야"

각종 여론조사에서 여권 내 차기 대권 후보 지지율 1위를 차지했던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4일 향후 대선 출마 의사를 묻는 말에 "전혀 검토하거나 생각한 게 없다"고 답했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반도체 특별법 관련 당정협의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데 조기 대선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아직 단정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장관은 최근 차기 지도자 선호도 여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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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방사령관씩이나? 야!" vs "야라니"…강선영-용혜인 고성·설전

"수방사령관씩이나? 야!" vs "야라니"…강선영-용혜인 고성·설전

6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에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과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이 고성을 지르며 충돌했다. 용 의원은 이진우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관에게 질의하는 과정에서 “수방사령관씩이나 돼서 군 통수권자가 법률 전문가 출신이니까, ‘어련히 법률 판단을 알아서 했겠거니’하고 생각하고 결정하니 내란죄로 구속되는 상황까지 이르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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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실패한 대왕고래 시추비용, GPU 3000장 샀다면 AI 개발에 도움 됐을 것"

이재명 "실패한 대왕고래 시추비용, GPU 3000장 샀다면 AI 개발에 도움 됐을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정부가 추진해 온 동해 심해가스전 사업 '대왕고래' 탐사 시추 실패에 "인공지능(AI) 연구에 필요한 돈이 사기 시추에 쓰였다"며 비판했다. 이 대표는 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왕고래 탐사 시추 실패에 대해 "국가가 AI 연구를 위해 최고사양 그래픽처리장치(GPU) 3000장을 살 수 있는 돈을 사기 시추에 넣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대표는 "해외 기업 단위가 3만개 가진 GPU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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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아닌 '요원' 끌어내라?…前특전사령관 "사실 아니야" 반박

'의원' 아닌 '요원' 끌어내라?…前특전사령관 "사실 아니야" 반박

지난해 12월3일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회 안 '의원'이 아닌 '요원'을 끌어내라고 지시했다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주장에 대해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곽 전 사령관은 4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출석해 "대통령이 저한테 직접 비화폰으로 전화해 '아직 의결정족수가 채워지지 않은 것 같으니 안에 있는 인원들을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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